한국취업코칭센터 - '2011 하반기 공채'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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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하반기 공채'에 해당되는 글 10건
2013.06.28 20:14
모든 채용에는 차별이 있다

기업 채용공고를 보면 학력 이외엔 차별이 없습니다. 공공기관 채용공고에는 아무런 차별이 없습니다. 근로기준법과 남녀고용평등법이 강화되면서 성별과 연령을 기준으로 고용을 차별할 수 없지요. 이에 따라 모든 채용공고의 자격요건에서 성별과 연령 제한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기업체는 직원 채용 시 아무런 차별 없이 선발한다고 말합니다. 채용공고를 살펴보면 해당 직무에서 요구하는 학력과 전공 및 외국어 능력과 자격증 이외에는 다른 제약이 없는 듯이 보이지요.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경우엔 해당 경력만 추가될 뿐 차별은 없어 보입니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인사담당자들은 능력만 있다면 차별 없이 누구나 채용한다고 홍보합니다. 기업들은 공정한 평가기준에 따라서 서류전형과 면접과정을 통해 업무 능력이 우수하고 인성이 좋으며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부합되는 인물을 선발한다고 합니다.


소비재 브랜드로 잘 알려진 모 중견기업체는 지역 차별이 심합니다. 채용을 도와주면서 심각한 지역 차별에 크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지원자의 능력에 상관없이 부모와 조부모, 처가의 지역까지 따진 다음에 해당 지역과 무관하다고 판명되면 그 다음 절차가 진행되더군요. 오너 경영자가 조심스럽게 진행하기에 직원들과 지원자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코스닥에 상장된 다른 기업체는 재무부서에만 지역 차별이 있습니다. 다른 부서는 지역을 가리지 않지만 자금을 다루는 재무부서에는 특정 지역 출신을 채용하지 않습니다. 그 뿐인가요? 일부 기업은 지원자의 출생 일시를 받아서 사주풀이를 반영하기도 합니다. 첨단 과학의 시대에 설마? 할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여성 인력을 채용하는 경우엔 업무와 무관한 외모 때문에 당락이 뒤바뀔 수 있습니다. 자질과 인성이 뛰어난 여성을 탈락시키고 외모 위주로 여성을 채용하는 구시대적인 기업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바람직하지 않지만 이게 채용 현실입니다. 게다가, 많은 대기업들은 소리 소문 없이 학교를 차별합니다. 취업스펙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건 다양한 채용현장을 보지 못한 기업체 인사담당자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몸담은 기업은 인성을 중시해서 채용할지 몰라도 많은 기업들이 스펙을 중시합니다스펙 따지지 않는 기업보다 스펙으로 재미 보는 기업들이 몇 십 배 많습니다.



차별성으로 차별을 뛰어 넘어라

2010
년 가을, 국내 13개 금융사가 미국 뉴욕과 LA에서 금융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자 1527명이 몰려들었습니다. 당초 100명을 예상했는데 15배가 넘는 인원입니다.
삼성, LG, SK 등 대기업 신입사원 채용에도 학부 유학파 지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업은 신입사원 채용에서 해외 학부 유학생 비중이 최고 20%에 육박할 정도라고 합니다. 이제 대기업 신입사원 채용판도는 해외 유학파와 국내 명문대 출신으로 이분화되고 있습니다.

2009년 말 중앙일보에서 국내 주요 20개 기업의 대표 신입사원에 대한 취업성공담을 연재한 적이 있습니다. 추천된 20명의 신입사원을 분석해보니 SKY 출신 8명을 포함하여 서울 상위 10위권 대학 출신이 15, 지방대학 3, 해외 학부 유학생 1, 서울 소재 중위권 대학 1명입니다. 이 중 여성은 2명에 불과할 뿐입니다. 유학생 포함한 상위권 대학 출신 80%, 지방대 출신 15%, 남성 90%, 여성 10% 비율인데, 최근 취업 단면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채용에는 성별과 연령뿐 아니라
, 학벌과 지역, 외모, 성격, 인성 등에 따라 많은 차별이 존재합니다. 단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이지요. 취업하려면 남들보다 우월한 차별성이 요구됩니다. 학벌이 좋거나, 외국어가 탁월하거나, 인턴을 통해 해당 직무에 맞춤형이면 유리하지요. 1,2,3학년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학점관리과 외국어 구사능력, 교내외 활동입니다. 외국어는 영어를 기본으로 중국어 능력이 있다면 유리하지요. 교내외 활동은 동아리 등에서 리더십, 팀웍, 적극성 등을 증명할 수 있는 활동이 요구됩니다. 3,4학년 때는 인턴경험이 중요하다. 희망직무를 정하고 이에 해당되는 인턴을 두세 차례 경험하면 좋습니다. 가급적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높은 인턴에 도전해야 합니다. 인턴은 희망직무에 대한 유관 경험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손해볼 게 없지만, 4학년 때 참가하는 인턴은 정규직이 안된다면 리스크가 있습니다. 또한, 3학년 때부터는 취업스터디 활동으로 자기소개서와 면접스킬을 꾸준히 향상시켜야 합니다. 취업스펙이 아무리 잘 갖춰져 있더라도 면접스킬이 부족하다면 취업할 수 없지요.
기업이 선호하는 강력한 차별성과 취업스킬을 준비하여 차별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2012.01.01 14:33
첫 직장이 인생을 바꾼다
취업은 전략이다!


■ 2011년 하반기 주요기업 채용정보 업데이트

채용은 365일 계속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취업준비생은 공채시즌만 준비합니다. 참으로 신기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10대에 찾아온 터닝포인트,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부모의 힘으로 대학을 선택하지요. 
20대에 찾아온 터닝포인트, 아직 세상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프레임 때문에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지금 눈 앞에는 20대에게 가장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있습니다.

EPL 혹은 다른 유럽리그, J리그, K리그, 실업축구...직장도 리그가 다릅니다.
리그에 따라 인생이 바뀝니다. 준비가 되었다면 좋은 리그로 취업하세요.
기회는 치열하게 붙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 취업에 성공하지 못했다면... 이제 둘 중 하나입니다.
   ① 다시 시간을 기다려서 가고 싶은 기업을 고집하든지,
   ② 아니면 취업전략을 바꾸어야 합니다.

개인별 차이에 따라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때로는 생각을 바꾸어 눈 앞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 됩니다.
취업 가능성 있는 기회를 찾아서 지원해 보세요.


2012년   ☞ 채용정보 보기


2011년 하반기 채용

[12월 마감]
마감일
12/31 24:00 삼성탈레스 신입 수시채용
12/31 24:00 우진산전 신입공채
12/31 24:00 오텍캐리어 신입/경력 수시채용
12/31 24:00 다인정공 신입/경력 공채
12/31 24:00 동부CSI손해사정 신입공채
12/31 24:00 포스텍 신입공채
12/31 24:00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 신입/경력 수시채용
12/31 24:00
쿠팡 신입/경력 수시채용
12/30 24:00 성우오토모티브 신입/경력 공채
12/30 24:00 한국유미코아 신입/경력 공채
12/30 24:00 세스코 기술연구소 신입 수시채용
12/29 24:00 엑스엘게임즈 신입/경력 채용
12/29 24:00 한국도서보급 신입 수시채용 *태광그룹 계열
12/29 24:00
삼광유리공업 해외영업 신입 수시채용
12/29 18:00 볼보그룹코리아 재무회계 신입 수시채용
12/28 24:00 한일제관 경영기획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8 24:00 대웅제약 신입 수시채용
12/28 24:00 한솔섬유 해외근무 신입 수시채용
12/28 24:00 아주산업 신입 수시채용
12/28 24:00 한국신용평가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8 24:00 한국암웨이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8 18:00
극지연구소 신입공채
12/28 18:00 HL그린파워 신입/경력 수시채용 *현대차-LG화학 합작 밧데리팩 제조업체
12/28 18:00
델코 경리팀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8 18:00 부영 신입/경력 수시채용 *방문 및 우편접수

12/27 23:00 알리안츠생명보험 자산운용 신입 수시채용
12/26 24:00 락앤락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6 24:00 진흥기업 신입/경력 수시채용 *효성그룹 계열
12/26 23:00
LG생명과학 금융관리 신입 수시채용
12/26 18:00 동양시스템즈 기획,회계 신입 수시채용
12/26 18:00 세이브존 신입/경력 공채
12/25 24:00
한국마사회 신입공채
12/25 24:00 한솔섬유 신입인턴 채용
12/25 24:00
노비타 신입/경력 수시 채용
12/25 24:00 TJ미디어 신입/경력 공채
12/25 24:00 세진중공업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5 24:00 그루폰코리아 인턴/신입/경력 채용 *그루폰코리아 http://www.groupon.kr/app/aboutHR
12/25 24:00 한글라스 신입 수시채용 *한국유리공업 계열
12/25 17:00
디섹 품질검사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4 24:00 티켓몬스터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3 24:00 루셈 회계세무팀 신입 수시채용    *LG 계열
12/23 24:00
일진글로벌 신입/경력 공채   *일진그룹
12/23 24:00 푸르밀 신입/경력 공채
12/22 24:00 한독약품 QC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2 17:00 동양증권 신입인턴
12/22 17:00 신한캐피탈 신입/경력 수시채용   *신한금융그룹

12/21 24:00 종근당바이오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1 24:00 JS전선 신입/경력 수시채용 *LS그룹 계열
12/21 24:00
인터플렉스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1 24:00 참엔지니어링 경영기획팀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1 24:00 현대엠시트 신입/경력 공채 *현대자동차 계열
12/21 24:00
한불화장품 신입/경력 수시채용
12/21 18:00 일진다이아몬드 신입/경력 수시 채용
12/21 17:00 대한주택보증 신입공채
12/20 18:00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 신입/경력 공채
12/20 17:00 JW홀딩스 해외영업 신입 수시채용 *중외제약 계열
12/18 24:00 신원 수출업무팀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8 24:00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8 24:00 아트라스BX 신입/경력 공채
12/18 24:00 아이에스동서 영업지원 신입 수시채용 *중국어 가능자
12/18 24:00
한국단자공업 신입/경력 공채
12/18 24:00 도루코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8 24:00 컴투스 신입공채
12/17 24:00 삼화페인트공업 신입/경력 공채
12/16 24:00 메트라이프생명보험 상품개발 신입 수시채용
12/16 24:00 케어캠프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6 24:00 인지컨트롤스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6 24:00 벤칸코리아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6 24:00 한화저축은행 신입공채
12/16 18:00 행정공제회 신입공채
12/16 17:00
한국스미토모상사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6 17:00 하이닉스 홍보담당 신입 수시채용
12/15 24:00
ABB Korea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5 24:00 델코 국내영업 신입 수시채용
12/14 24:00 풀무원건강생활 교육담당 신입 수시채용
12/14 24:00 한국하니소 신입 수시채용   *한국유리공업 계열
12/14 24:00 노밸리스코리아 신입 수시채용
12/14 18:00 쌍용건설 신입공채
12/14 15:00 유니드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3 24:00 이테크건설 신입공채     *OCI그룹 계열
12/13 24:00 ING생명보험 채널관리부 신입 수시채용
12/13 17:00 동양파이낸셜 신입 수시채용
12/13 17:00 한국외국환중개 신입공채

12/12 24:00 한국네슬레 마케팅 신입 수시채용
12/12 24:00 장금상선 신입 수시채용
12/12 24:00 퍼시스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2 18:00 건설공제조합 신입공채
12/11 24:00 휴맥스 신입/경력 공채
12/11 24:00 풀무원건강생활 영업관리 신입 수시채용
12/11 24:00 남성해운 신입공채
12/11 24:00 신영 인사팀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1 24:00 코리아써키트 신입/경력 공채
12/11 24:00동부라이텍 신입/경력 공채
12/10 24:00
한국오므론전장 신입/경력 수시채용
12/10 24:00 우리신용정보 신입공채
12/09 24:00 아세아시멘트 신입공채
12/08 24:00 한국콜마 신입/경력 공채
12/08 24:00 항소 신입/경력 공채
12/08 24:00 올림푸스한국 신입/경력 공채
12/08 24:00 애경그룹 신입인턴
12/08 17:00 동아오츠카 신입/경력 수시채용 *방문접수, 우편접수
12/08 09:00
OCI상사 신입공채
12/07 24:00
희성금속 인사/총무 신입/경력 수시채용
12/07 24:00 대성산업 신입/경력 공채
12/07 24:00 대웅상사 경영관리부문 신입인턴
12/06 24:00 GS네오텍 신입/경력 공채
12/06 24:00 한국델파이 신입/경력 공채
12/05 24:00 네오위즈게임즈 HRD 신입 수시채용
12/05 24:00 GS ITM 신입공채 *GS그룹 계열
12/05 17:00
KCC건설 신입공채
12/05 08:00 사조그룹 신입/경력 공채
12/04 24:00 신원 중국 영업관리 신입인턴
12/04 24:00 대웅제약 품질관리 신입/경력 수시채용
12/04 24:00 아이에스동서 자금담당 신입 수시채용
12/04 24:00 오스템임플란트 신입/경력 공채
12/04 24:00 신성통상 신입공채
12/04 24:00 태평양물산 신입/경력 공채
12/04 24:00 푸르덴셜생명보험 계리업무, 회계업무 신입 수시채용
12/04 24:00 아워홈 호남물류센터 신입 수시채용
12/04 24:00 씨젠 신입공채
12/04 24:00 남영비비안 신입/경력 공채
12/04 18:00 후성그룹 신입공채
12/02 24:00 비타에듀 신입/경력 공채*(주)고려이앤씨
12/02 17:00
경북신용보증재단 신입인턴*직접 방문 또는 우편 마감
12/01 24:00
일화 신입/경력 공채
12/01 24:00 풀무원식품 유통경로영업 신입 수시채용
12/01 24:00 풀무원홀딩스 자금팀 신입 수시채용
12/01 18:00 유한양행 신입/경력 수시채용
12/01 18:00 한국무역정보통신 신입공채

[11월 마감]
마감일
11/30 24:00 LG전자 2012 신입 조기채용
11/30 24:00 LIG시스템 재무회계 담당 신입 수시채용
11/30 24:00 우리자산운용 신입/경력 수시채용
11/30 24:00 한국토요타자동차 신입/경력 수시채용
11/30 24:00 세방전지 신입공채
11/30 24:00 엠게임 신입공채
11/30 24:00 KH바텍 기획팀 신입/경력 수시채용
11/30 24:00 아이디스 신입/경력 공채
11/30 24:00 비츠로시스 신입공채
11/30 24:00 일양약품 무역 신입 수시채용
11/30 18:00 KT 신입인턴
11/30 18:00 제너시스 신입공채
11/30 17:00 한국미쓰이물산 신입공채
11/30 17:00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입공채
11/30 17:00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신입공채

11/29 24:00 이건산업 신입/경력 수시채용
11/28 18:00
한국장학재단 신입/경력 공채
11/28 18:00 풍림산업 신입/경력 공채
11/28 10:00 GS슈퍼마켓 인턴공채
11/27 24:00
코오롱이앤아이시스템 신입/경력 수시채용
11/27 24:00 오픈타이드 OTS부문 신입공채
11/27 24:00 영진약품 해외영업 신입/경력 수시채용
11/27 24:00 한국렌탈 신입/경력 공채
11/27 24:00 한국미쓰비시상사 신입공채
11/27 24:00 에프알엘코리아(유니클로) 신입공채
11/27 24:00 유화증권 신입 수시채용
11/27 24:00 다우기술 신입공채
11/27 24:00 한샘 영업전문직 신입/경력 공채
11/27 23:00 이랜드건설 신입공채
11/27 18:00 YTN 신입공채
11/25 24:00
힐티코리아 마케팅 신입/경력 수시 채용
11/25 24:00 삼보E&C 회계 신입/경력 수시채용    *희성그룹 계열
11/25 18:00 웰시스 신입공채
11/25 18:00 한국정보통신 신입/경력 수시채용
11/25 17:00 KSS해운 신입공채
11/24 17:00 한국예탁결재원 신입공채
11/23 16:00
농수산물유통공사 신입공채
11/22 24:00 크레신 신입/경력 공채
11/22 24:00 대성전기 신입공채 *LS그룹 계열
11/22 24:00
한국라파즈석고보드 SCM 신입 수시채용
11/22 24:00 삼천리자전거 신입공채
11/22 24:00 엑소후레쉬물류 물류영업, 경영관리 신입/경력 수시채용 *풀무원그룹 계열
11/22 17:00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입공채
11/21 18:00 한국언론진흥재단 신입/경력 공채
11/21 18:00 넥센타이어 신입/경력 공채
11/21 18:00 현대하이카다이렉트 신입공채
11/21 17:00 태영건설 신입공채
11/21 17:00 한국가스공사 신입공채
11/20 24:00 발레오전장시스템코리아 신입/경력 공채
11/20 24:00 남선알미늄 신입공채
11/20 24:00 노루페인트 신입/경력 공채
11/20 24:00 동서 신입공채   *동서식품 계열
11/20 24:00
한진정보통신 신입공채
11/20 24:00 고려제강 신입/경력 공채
11/20 23:30 KINTEX 신입공채
11/20 18:00 약진통상 신입공채
11/20 17:00 엔브이에이치코리아 신입공채
11/20 12:00 현대비앤지스틸 신입공채
11/18 24:00
케이비테크놀러지 신입공채
11/18 24:00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신입공채
11/18 18:00 현대H&S 신입인턴
11/18 18:00 가온전선 신입/경력 공채   *LS그룹 계열
11/18 17:00 현대위스코 신입공채     *현대차 계열
11/18 17:00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턴공채
11/18 13:00 조선내화 신입/경력 공채

11/17 24:00 모닝글로리 해외영업 신입/경력 수시채용
11/17 24:00 하이프라자 신입공채 *LG전자 계열
11/17 24:00
이화다이아몬드공업 신입/경력 공채
11/17 24:00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신입/경력 공채
11/17 18:00 롯데그룹 동계인턴십 신입공채
11/16 24:00 일동제약 신입 수시채용
11/15 24:00
성우하이텍 신입/경력 공채
11/15 23:00 알리안츠생명보험 마케팅 신입 수시채용
11/15 18:00 무림그룹 신입공채
11/15 18:00 MBC 신입공채
11/15 18:00 해양환경관리공단 신입/경력 공채
11/15 18:00 KOTRA 신입인턴 공채
11/15 16:00 현대제철 신입인턴 공채
11/14 24:00 한국네슬레 수입담당 신입 수시채용
11/14 18:00 현대백화점 신입공채
11/14 18:00 에뛰뜨 신입공채
11/14 18:00 한국화재보험협회 신입공채
11/14 17:00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입/경력 공채
11/13 24:00
SPC그룹 신입공채
11/13 24:00 한국유리공업 신입공채
11/13 24:00 삼성출판사 신입인턴 채용
11/13 24:00 남양유업 신입공채
11/13 24:00 능률교육 중고등 영어교재 신입 채용
11/13 24:00 화승그룹 신입/경력 공채
11/13 24:00 한국후지제록스 신입/경력 공채
11/13 24:00 한솔섬유 신입인턴/경력 공채
11/13 24:00 LG전자 신입/경력 수시채용(HVAC 인버터 기술)
11/13 24:00 희성금속 신입공채
11/13 24:00 미원상사 신입/경력 공채
11/13 24:00 삼성광통신 신입공채
11/13 24:00 세아그룹 신입공채
11/13 24:00
하림 신입공채
11/13 18:00 삼화왕관 신입/경력 채용
11/12 17:00 한국석유관리원 신입공채
11/11 24:00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 영업부 신입공채
11/11 18:00 한국방송광고공사 신입공채
11/10 24:00 한국자산신탁 신입공채
11/10 24:00 세스코 신입/경력 공채
11/10 24:00 휠라코리아 영업부문 신입 수시
11/10 24:00 GS EPS 신입/경력 공채   *GS그룹
11/10 20:00
CJ그룹 인턴공채*2012.8월 졸업예정자
11/10 18:00
한국투자공사 신입공채
11/09 24:00 인포섹 신입인턴공채
11/09 24:00 리바트 신입/경력 공채
11/09 24:00 홈플러스 신입공채
11/09 24:00 울트라건설 신입공채
11/08 17:00 한국공항 신입공채
11/07 24:00 대한유화공업 신입/경력 공채
11/07 24:00 대성산업 신입 수시채용
11/07 24:00 웹젠 신입공채
11/07 24:00 현대HDS 신입공채
11/07 24:00 LG에릭슨 신입/경력 공채
11/07 24:00 안철수연구소 웹개발 신입인턴
11/07 17:00 신도리코 신입/경력 공채
11/07 17:00 한국수력원자력 신입인턴
11/07 17:00 제일모직 신입 디자이너 공채
11/07 16:00 샘표식품 신입공채
11/07 12:00 도레이첨단소재 신입공채
11/06 24:00 현대엠엔소프트 신입/경력 공채 *현대차 계열
11/06 24:00
동아건설 신입/경력 공채
11/06 24:00 대한제강 신입공채
11/06 24:00 휴비스 신입/경력 공채
11/04 24:00
한화그룹 정기 해외채용
11/04 18:00 제주도개발공사 직원공채
11/04 18:00 율촌화학 신입/경력 공채  *농심 계열
11/03 24:00 대한사료 신입 수시채용
11/03 18:00
하이마트 신입공채
11/02 09:00 현대종합상사 신입공채
11/02 24:00 푸드머스 구매담당 신입 수시채용
11/02 24:00 풀무원홀딩스 CS센터 VOC 신입 수시채용
11/02 24:00 한독약품 인사담당 신입/경력 수시채용
11/01 17:00 한국남동발전 신입/경력 공채

[10월 마감]
마감일
10/31 24:00 경동나비엔 신입/경력 공채
10/31 24:00 한국무역협회 신입공채
10/31 24:00
한국하우톤 신입공채
10/31 24:00 네오위즈게임즈 신입공채
10/31 24:00 KPX케미칼 신입공채
10/31 24:00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신입/경력 채용
10/31 24:00 현대상선 신입공채   *마감 연장 : 10/30 24:00 → 10/31 24:00
10/31 18:00
LG디스플레이 신입공채
10/31 18:00 교보문고 신입/경력 공채
10/31 18:00 메가마트 신입공채   *농심 계열
10/31 17:00
KCC 신입공채
10/31 17:00 린나이코리아 신입/경력 공채
10/31 17:00 한국전력기술 신입공채
10/31 17:00 고려해운 신입공채

10/30 24:00 TS대한제당 신입공채
10/30 24:00 현대유엔아이 신입공채
10/30 24:00 현대엘리베이터 신입공채
10/30 24:00 현대로지엠 신입공채
10/30 24:00 에스엘 신입공채
10/30 18:00 현대증권 신입공채
10/29 18:00 SK엔카 기획팀 수시채용
10/28 18:00 교보생명 신입공채
10/28 18:00 동서식품 신입공채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제출
10/28 17:00
기술보증기금 신입공채
10/27 18:00 도로교통공단 신입/경력 공채
10/27 17:00 동양기전 신입/경력 공채
10/26 24:00 정식품 신입공채
10/26 24:00 현대엠코 신입공채
10/26 24:00 현대로템 신입공채
10/25 18:00 한국오라클 신입공채
10/24 18:00 동원그룹 신입공채
10/24 18:00 하나금융그룹 신입공채
10/24 18:00 신한생명 신입공채
10/24 18:00 한국외환은행 신입공채
10/24 17:00 한전KDN 신입인턴
10/24 17:00 한국증권금융 신입공채
10/24 17:00
싸이버로지텍 신입공채    *한진해운 계열

10/23 24:00 이랜드 디자이너 인턴 신입공채
10/23 24:00 한국타이어 신입/경력 공채
10/23 24:00 넥센 신입공채
10/23 23:00 하나은행 개인금융 신입공채
10/23 24:00 현대다이모스 신입공채
10/23 24:00 세아상역 신입공채
10/23 24:00 대한항공 객실 남승무원 신입공채  *마감 연장 : 10/19 18:00 → 10/23
10/23 24:00
ASML Korea 신입공채
10/23 24:00 인터파크INT 마케팅전략 신입 수시채용
10/23 18:00 매일유업 전략기획팀,원가관리팀 신입 수시채용
10/23 17:00
하이투자증권 신입공채
10/23 24:00 고려아연/영풍정밀 신입공채 *마감 연장 : 10/21 → 10/24
10/21 24:00
성주그룹 신입공채
10/21 18:00 태광그룹 신입공채
10/21 17:00 화신 신입/경력 공채
10/21 17:00 금융결재원 신입공채
10/21 13:00 오리온그룹 신입/경력공채
10/20 24:00
한양 신입공채
10/20 24:00 오뚜기 신입/경력 공채
10/20 24:00 한샘 신입공채
10/19 24:00
매그나칩반도체 신입공채
10/19 24:00 한국미니스톱 신입공채
10/19 17:00 한국금융연수원 신입공채
10/19 13:00 웅진그룹 신입공채
10/18 24:00 LG히다찌 신입공채
10/18 24:00 한일시멘트 신입공채
10/18 24:00 쌍용정보통신 신입공채
10/18 23:00 현대오토에버 신입공채
10/18 22:00 범한판토스 신입공채
10/17 23:00
교원그룹 신입공채
10/17 18:00 한국IBM 신입공채
10/17 18:00 일진그룹 신입공채
10/17 07:00 현대하이스코 신입공채
10/16 24:00
대신증권 신입공채
10/16 24:00 사조해표 신입/경력 공채
10/16 24:00 STX그룹 해외우수인재 신입/경력공채
10/16 24:00 삼양식품 신입공채
10/16 18:00
애경산업 경영관리/마케팅 신입인턴
10/15 24:00 서울반도체 해외유학생 신입공채
10/15 24:00 대한사료공업 신입공채
10/14 24:00 성진지오텍 신입공채 *포스코계열
10/14 24:00
경남에너지 신입공채
10/14 24:00 송원산업 신입공채
10/14 23:00 현대하이스코 신입공채
10/14 18:00 LS메탈 신입공채
10/14 18:00 LS네트웍스 신입공채
10/14 18:00 LS엠트론 신입공채
10/14 18:00 LS산전 신입공채
10/14 18:00 LS전선 신입공채
10/14 18:00 LS니꼬동제련 신입공채
10/14 18:00 농심 신입/경력 공채
10/14 18:00 소니코리아 신입공채
10/14 17:00 신용보증기금 신입공채
10/14 17:00 한라공조 신입/경력 공채
10/13 24:00
빙그레 신입공채
10/13 24:00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 품질관리 신입채용
10/12 24:00
LG MMA 신입/경력 수시채용
10/12 24:00 대한상공회의소 신입공채
10/11 18:00
KT&G 신입공채
10/11 18:00 한국인삼공사 신입공채
10/11 18:00 한라건설 신입공채
10/11 18:00 만도 신입공채
10/11 18:00 마이스터 신입공채  *한라그룹 계열
10/11 18:00 
코리안리재보험 신입/경력공채
10/11 17:00 동부그룹 신입공채    *마감연기 10/10 → 10/11 17:00
10/11 08:00 LG이노텍 신입공채 *마감연기 10/10 → 10/11 08:00
10/10 24:00 한국바스프 신입공채
10/10 24:00 현대해상화재보험 신입공채
10/10 24:00 대한항공 신입공채
10/10 24:00 GS글로벌 신입공채
10/10 24:00 이마트 신입인턴
10/10 24:00 신세계 신입인턴
10/10 24:00 조선호텔베이커리 신입인턴
10/10 24:00 SK유화 재무회계 신입/경력 수시채용
10/10 18:00 아모레퍼시픽 신입공채
10/10 17:00 금호석유화학 계열사 신입공채

10/09  대우건설 신입공채
10/09  서울반도체 신입공채
10/09  녹십자 신입/경력 수시채용
10/09  희성촉매 신입공채
10/08  한국야쿠르트 신입인턴    *마감 연기 : 10/7 → 10/8
10/07  LIG시스템 신입공채
10/07  KDB 대우증권 신입공채
10/07  여천NCC 신입공채
10/07  대우조선해양 신입공채
10/07  대우조선해양건설 신입공채
10/07  SKC&C 미주 글로벌 신입공채
10/06  미래에셋생명 신입공채
10/06  신영증권 신입/경력 공채
10/06  한진해운 신입공채
10/06  세메스 신입공채 *삼성전자 자회사
10/06  금호아시아나그룹 신입공채
10/06  삼천리 신입공채
10/05  삼성탈레스 신입공채
10/05  NH농협 신입공채    *농협유통,NH투자증권,농협목우촌,남해화학,NH캐피탈,NH한삼인,NH개발
10/05  농협중앙회 신입공채            농협정보시스템,영일케미칼,농협사료,농협부산경남유통,농협충북유통
10/05  삼환기업 신입/경력 공채
10/05  유니드 신입공채
10/05  LG화학 일본지역 한국유학생 신입공채
10/05  G마켓/옥션 신입공채
10/04  LIG손해보험 신입공채
10/04  비씨카드 신입공채
10/04  풀무원홀딩스 신입 수시채용
10/04  STX그룹 신입공채  * 9/28 마감 → 10/4~10/5 마감 연기
10/04  
엔씨소프트 신입공채
10/04  현대산업개발 신입/경력공채
10/04  
HMC투자증권 신입공채
10/04 
신도리코 신입공채
10/03 
크레듀 신입공채
10/03  대명레저산업 신입공채
10/03  미래에셋증권 신입공채
10/03  LIG넥스원 신입/경력공채
10/03  현대위아 신입공채
10/03  
한세실업 신입인턴   *6개월 인턴
10/03 
BAT코리아 신입공채
10/03 
모토로라코리아 신입공채

10/03  한솔그룹 신입공채
10/02 
신한투자금융 신입공채

[9월 마감]
마감일
09/30
한국석유공사 신입공채
09/30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신입공채
09/30
현대제철 신입공채
09/30 
서울보증보험 신입공채
09/30 
벽산 신입/경력공채
09/30 
한국투자증권 신입공채
09/30 
코오롱그룹 신입공채
09/30 
넥슨 신입공채
09/29 신한은행 신입공채
09/29
롯데그룹 신입공채
09/28
알리안츠생명보험 신입공채
09/28 LG생활건강 신입공채
09/28
포스코그룹 신입공채         *포스코,포스코건설,포스코파워,포스코ICT,포스코P&S,포스코엠텍,
09/28 대우엔지니어링 신입공채    포스코플렌텍, 포스코켐텍,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엔지니어링

09/27 GS홈쇼핑 신입공채
09/27
대우인터내셔널 신입공채
09/27
CJ그룹 신입공채
09/26 E1 신입공채    *LS그룹
09/26 
LG유플러스 신입공채
09/25
SBS 미디어그룹 기자/사원공채
09/25
유진투자증권 신입공채
09/25 LG패션 신입공채
09/25 케피코 신입공채
09/25
휴맥스 신입공채   * 휴맥스 채용 http://humax.jobagent.co.kr/notice/
09/24
OCI그룹 신입공채   *마감 연기 : 9/23 18:00 → 9/24 11:00
09/24
현대글로비스 신입공채
09/23 삼성선물 신입공채
09/23 LG엔시스 신입공채
09/23
현대엔지니어링 신입공채
09/23 효성그룹 신입공채
09/23 우리금융그룹 신입공채   *우리은행,우리투자증권,우리아비바생명,우리에프아이에스,
09/23 LG CNS 신입공채           우리파이낸셜,광주은행,경남은행
09/23 이수그룹 신입공채    *마감기간 연장(9/20 → 9/23)
09/22 
동아일보 수습기자 공채
09/22 
SK그룹 신입공채
09/22 
현대모비스 신입공채
09/22 
대림산업 신입공채
09/21
한국NSK 신입공채  *일본정공 한국법인
09/21
KT그룹 신입공채
09/21
하이닉스 신입공채
09/20
아워홈 신입/경력공채
09/20 LG하우시스 신입인턴
09/20
금융감독원 신입공채
09/20 한화그룹
신입공채
09/20
기아자동차 신입공채
09/20
GS건설 신입공채
09/20
GS칼텍스 신입공채
09/20 에쓰오일 신입공채
09/19
두산그룹 신입공채  *마감기간 연장(9/15 → 9/19)
09/19
삼성그룹 신입공채
09/19
LG실트론 신입공채
09/19
다음커뮤니케이션 신입공채
09/19
NHN 신입공채
09/19
현대자동차 신입공채
09/19
현대건설 신입공채
09/19
보광훼미리마트 신입인턴  * 보광훼미리마트 http://www.familymart.co.kr/employment/
09/19 퍼시스 신입공채
09/19
대상 신입/경력 공채
09/18
삼양그룹 신입공채   * 삼양그룹 http://www.samyang.com/
09/18 현대카드 신입공채
09/18
대중공업그룹
신입공채   *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오일뱅크
09/16
대한항공 객실여승무원 공채
09/16 
한국정책금융공사 신입공채
09/16 
한국산업은행 신입행원 공채
09/16 
IBK기업은행 신입행원 공채
09/16 LG화학 신입공채
09/16 
대성그룹 신입채용
09/15
Texas Instruments Korea 신입채용
09/15
LG전자 신입공채
09/15
LG서브원 신입인턴
09/15
LG상사 신입공채
09/15 팬택 신입공채
09/14
한국거래소 신입공채  * 한국거래소 채용
09/13 대림코퍼레이션 신입공채
09/13
한국3M 신입공채  *한국3M http://solutions.3m.com/wps/portal/3M/ko_KR/WW2/
09/13 이랜드시스템스 신입공채
09/12
CJ그룹 해외 R&D 석박사 공채
09/10
이랜드 하반기 글로벌인턴 공채
09/10
이랜드리테일 신입공채
09/10
이랜드그룹 신입공채
09/10
한국씨티은행 신입직원 공채
09/10
하이에어코리아 신입 수시채용
09/09
한전KPS 신입공채
09/09
ABB코리아 신입 공채 * ABB코리아 http://www.abb.co.kr/
09/09 중부동시가스 신입공채
09/09
한국은행 신입직원 공채
09/08
조선일보 수습기자 및 신입공채
09/05 맥킨지&컴퍼니 Business Analyst 수시채용
09/05 KCC건설 신입인턴
09/04
LG엔시스 신입 수시채용
09/04
동양시스템즈 신입공채
09/04 한국항공우주산업 신입공채
09/04
한국하니소 영업팀 신입 수시채용  *한국유리공업 계열
09/04
아모스프로패셔널 마케팅 신입/경력 수시채용  *아모레퍼시픽 관계사
09/01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신입공채

[8월 마감]
08/31 
SKC Haas 신입/경력 수시채용   *SKC Haas http://www.skc-haas.com/
08/31 아모레퍼시픽 인턴 공채
08/31
STX에너지 발전소 신입공채
08/31
LG전자 HA본부 전문연구요원 신입 수시채용
08/31
유성티엔에스 신입공채
08/31
LG히다찌 연구소 신입/경력 수시채용
08/31
한국하니소 신입/경력공채  *한국유리공업 계열
08/30
GE Korea 신입/경력 수시채용  *GE Korea 채용
08/30 
케이씨티시(KCTC) 신입공채
08/29
KB금융지주 신입공채  *KB국민은행, KB투자증권, KB생명, KB자산운용, KB데이타시스템
08/29
신도리코 신입 수시채용
08/29
한국네슬레 청주공장 신입 수시채용
08/28
동부그룹 인재개발원 HRD 신입 채용
08/28
알리안츠생명 재무관리부 신입/경력 수시채용
08/28
신한생명 영업관리 신입 공채
08/28
인터파크INT 재무관리 신입/경력 수시채용
08/25
알리안츠생명보험 회계 신입 수시채용
08/25
JW 중외제약 개발부문 신입/경력 수시채용
08/25
한국하니웰 S/W 엔지니어 신입인턴
08/24
한국하니웰 H/W 엔지니어 신입인턴
08/23
대한제지 신입 채용
08/23
제일약품 연구소 신입 수시채용
08/23
KT테크 신입/경력 수시채용  *KT 계열 http://www.kttech.co.kr
08/22 
GM Korea 생산기술 신입 수시채용
08/22 
대웅/대웅제약 신입공채
08/21
LS전선 구미사업장 제품개발 신입/경력 수시채용
08/21
LS전선 동해사업장 HR 신입 수시채용
08/21
홈플러스 온라인쇼핑몰 신입/경력 수시채용
08/21 
한국P&G 인력개발본부 HR담당
08/21
국순당 연구개발 신입/경력공채
08/21 
능률교육 신입 수시채용  *한국야쿠르트 계열
08/20 
휴비츠 신입/경력공채  *유망 중소기업
08/20
하림그룹 신입공채
08/19 한국예금보험공사 신입직원 공채
08/19
한국세큐리트 신입/경력공채    *한국유리공업 계열
08/19 
TK케미칼 신입/경력공채
08/19 
에이블씨엔씨 신입/경력공채   * http://www.able-cnc.com/
08/19 포스코TMC 신입/경력 수시채용
08/19 
현대그린파워 신입공채
08/17 
EEW Korea 품질관리 신입 수시채용
08/17 
대우아이에스 신입공채    *휴맥스 계열 http://www.daewoois.com
08/17 한국바스프 신입/경력공채    *http://www.basf.co.kr/

08/16 한국네슬레 신입 수시채용
08/16 
한국야쿠르트 신입인턴
08/16 
EBS 신입공채
08/15 
동아일보 종편 채널A 신입/경력공채
08/15 한미글로벌 신입인턴    *舊 한미파슨스
08/15
두산그룹 SRS Korea 매장영업직 신입공채
08/15 
영풍 생산부문 신입 수시채용
08/15
매일유업 CS팀 신입 수시채용
08/15
유화증권 신입공채
08/15
LG전자 생산기술원 신입/경력 수시채용
08/15 LS전선 제품개발 신입 수시채용
08/15 한진정보통신 영업부문 신입 수시채용
08/15 알티베이스 신입/경력 수시채용   *http://www.altibase.com
08/15 Meridian Solar & Display 신입/경력공채

08/14 
홈플러스 자금팀 신입/경력 수시채용
08/14
대우조선해양계열 디섹 신입/경력공채
08/14 매그나칩반도체 생산관리 신입 수시채용  *http://www.magnachip.co.kr/
08/12 
LIG넥스원 신입/경력 수시채용
08/12 생산성본부 신입/경력공채
08/12
동진쎄미캠 신입공채
08/12 SK케미칼 바이오 생산관리 신입공채
08/09 현대엠엔소프트 신입/경력공채
08/08 대웅제약 HR 신입 수시채용
08/08 
LS전선 R&D 신입/경력 수시채용
08/07
유니베라 신입공채

08/07 대비앤지스틸 해외영업 신입 시채용
08/07 한화L&C 연구개발/설계 신입/경력 수시채용
08/07 LG엔시스 신입 수시채용
08/07
한샘 영업직 신입공채
08/07 대성산업 자금관리 신입/경력 수시채용
08/07 네오위즈게임즈 신입/경력 수시채용
08/07 포스코파워 신입공채
08/05
한국유리공업 신입/경력 연구원 공채

08/04 남선알미늄 신입 수시채용
08/04 풀무원그룹 푸드머스 신입 수시채용
08/03 파리크라상 Global Trend Researcher 신입/경력 수시채용
08/03 현대로템 신입공채

08/02
한국기업평가 신입공채
08/02 대성산업 마케팅 신입 수시채용
08/02 OCI그룹 유니온 신입공채

[7월 마감]
07/31 LS전선 동해사업장 신입/경공채
07/31 네오위즈게임즈 신입/경력공채
07/31 하이닉스 PKG부문 신입공채
07/31 풍산 신입인턴
07/29 오픈타이드 신입 컨설턴트 공

07/29 
현대종합금속 무역 공채
07/29 LG전자 하반기 R&D 신입인턴
07/28
대림산업 플랜트 해외인
07/27
도레이첨단소재 신입인
07/27 교보리얼코 신입공
07/26 아모레퍼시픽 신입 수시채용
07/26
대웅제약 교육팀 신입공채
07/26 한미약품 영업직 /경력공채
07/25
한국도로공사 공채
07/24 한국바스프 /경력공채    *http://www.basf.co.kr/index.asp
07/24
 한국지멘스 공채
07/24
머크어드밴스테크놀로지 공채   *http://www.merck.co.kr
07/22 현대종합금속 공채
07/22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공채
07/22 유니레버코리아 QA 공채

07/21 현대백화점 계열 현대H&S 신입인턴
07/20 종근당 /경력공채
07/19 경농 자금팀 공채

07/17 GS EPS /경력공채
07/17 한글과컴퓨터 입/경력공채
07/17 한국디아이씨 신입/경력공채
07/15 앙일보,jTBC 신입공채

07/14 한국토요타자동차 신입/경력공채
07/14 퍼시스 신입공채
07/13 JW 중외메디칼 신입/경력 정기공채
07/10 LG이노텍 Solar Cell 신입/경력공채
07/10 녹십자 신입/경력공채
07/10 일진글로벌 신입/경력공채
07/10 대성산업 신입/경력공채
07/10 미래에셋생명보험 사무직 신입공채
07/08 KCC그룹 KAM 신입공채

2011년 상반기 주요 대기업 신입 공채 현황 보기

2011.11.23 16:32

취업컨설팅 통해 느끼는 보람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


2개월전 한 분이 취업컨설팅에 대해 이메일로 세심하게 문의를 해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오직 교사가 되겠다는 꿈으로 달려왔는데,
올해 초 졸업 후 한 학기 동안 학교에서 근무해 보니 이게 아닌 것 같다는 고민이었지요.

대학 시절 한번도 기업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고, 기업체 면접을 본 적도 없는데...
이제사 기업으로 방향을 돌리면 가능성이 있는지...걱정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이메일이었지요.

성의껏 답변을 해 주고 잊고 있었는데...
다시 2주가 지난 후 연락이 와서 7월 중순부터 취업컨설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차 컨설팅에서 SWOT분석을 통해 취업전략을 세웠는데, 직무 유관성이 전혀없기에 난감하더군요.
기업 직무에 대해서 아는 바가 전혀 없고 어떤 직무를 하고 싶은지 또는 할 수 있는 지 막막했지요.
기존 경험과 연관되면서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직무로 접근하여 취업전략을 세우고,
2차 컨설팅에서는 자소서와 면접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고 모의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사회적 활동경험이 부족했지만 업무 수행 시 요구되는 역량은 기대 이상으로 잠재되어 있더군요.

1,2차 컨설팅 후 유명 대기업에서 마침 생각지도 못했던 직무가 나오길래 도전하도록 하였습니다.
그에게 매우 적합한 직무라는 판단에 지원을 권하였고 다행히 그도 하고 싶어 하더군요.

그랬던 그가 취업하기 어렵다는 유명 대기업에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여름방학 기간에 딱 한군데 처음으로 도전을 했는데 매우 어려운 과정을 멋지게 통과하였지요.

돌이켜보면 기업에 대해 개념이 없고 준비해온 희망직무가 없기에 처음엔 참으로 난감하였었지요.
다행히 잠재역량이 뛰어나기에 희망이 있었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기적같은 결과입니다.
잘 준비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세 차례의 쉽지 않은 면접과정을 통과한 것이기에...

이렇게 취업하고 나면 아주 쉽게 취업한 느낌이 드는데요... 취업은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작은 차이 때문에 좀더 좋게 평가 받으면서 최종 합격을 거머쥔거지요.
...운이 좋았던 겁니다.

그런데 취업은 개인기에 크게 좌우됩니다.
스펙이 좋아도 개인 역량이 부족하면 면접에서 불리하고요,
스펙이 나빠도 개인 역량이 뛰어나면 빠르게 소화하면서 관문을 통과하게 되더군요.
어쨋든 취업컨설팅을 통해서 이렇게 취업에 성공하는 사람을 보면 너무나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어린 시절부터 오직 교사가 되려고 했던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게 했으니...

몇 일간의 자소서 컨설팅...그리고,
세 차례 면접을 도와 주기 위해서 다섯 차례 모의면접과 면접컨설팅으로 함께 준비를 했었지요.
취업컨설팅의 강점은 이 처럼 case by case로 진행사항을 실전적으로 서포트해 준다는거지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취업컨설팅

터닝포인트가 되어주는 상상 이상의 힘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취업컨설팅이기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취업카페와 달리 취업컨설팅은 개인 프라이버시를 중시하기에 공개를 원치 않습니다.
아직은 일반화되지 않은 취업컨설팅을 통해서 취업한다는 게 자존심 상하게 하기 때문이지요.

취업컨설팅의 정답은 없습니다.
그래서 하는 곳마다 많은 수준 차이가 예상되는데요, 양질의 깊이있는 취업컨설팅을 만나야 합니다.

최근에 취업학원이 등장하였습니다.
실제 취업컨설팅 경험보다는 겉으로 번지르한 구색을 꾸며서 취업교육을 제공하려고 들겁니다.
시스템을 살펴보면 취업컨설팅이 아니라 취업교육이라는 판단입니다.
게다가 시설비와 이익을 챙겨야 하는데 외부에서 계약형태로 활용하는 취업강사와 수익을 나눠 가져야하니 내용보다 비싸게 받아야 남는 장사가 되겠지요.
당연히 품질은 균일하지가 않고 내용에 비해서 비용은 비싸게 되겠지요.
취업컨설팅을 고려할 때는 껍데기에 현혹되지 말고 내용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기업 인사팀, 인사팀장 경력에도 현혹되지 마세요.
재직 중인 기업에 대한 채용정보 이외에는 도움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기업마다 디테일한 채용방식과 기업문화가 다릅니다.
그냥 한두 군데 기업체 경험뿐으로 과장되게 현혹시키는 면이 있습니다.

스펙은 보통이지만 개인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취업컨설팅 통해서 대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
취업컨설팅은 난감한 사람들에게 상상 이상의 큰 힘이 되어 줍니다.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혼자서 불 끌 재간이 없다면 취업컨설팅이 적격이지요.
시시한 취업스터디, 취업강의에 목 매지 말고 과감하게 취업컨설팅을 붙들어야 합니다.

20~30군데 탈락하고 나서 뒤늦게 취업컨설팅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찌될 줄 알고서 혼자서 길을 가다가 10월까지 탈락의 연속이지요.
그때는 수 많은 좋은 기회를 이미 놓치고 말았으니 똑 같은 비용으로 뒷북을 치는 셈이 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빨리 오세요.
그 길만이 살 길임을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합니다.

취업하느냐 못하느냐...오직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2011.09.25 15:58

CJ그룹 자소서 분석과 지원전략
여성들은 왜 CJ그룹을 선호할까


● CJ그룹 2011 하반기 신입공채
- 접수마감 : 9월27일(화) 20시
- 진행절차 : 서류전형→CJ종합적성검사(10/16)→심층면접(직무특성면접)→임원면접

[1] 2011년 하반기 공채 CJ그룹 분석

● CJ그룹 채용기업별 평가

CJ그룹의 메인은 CJ제일제당입니다.
그 외에 2010년9월 계열사 통합을 통해 엔터테인먼트분야의 거인이 된 CJ E&M,
홈쇼핑에서 출발하여 종합쇼핑업체로 발전하는 CJ오쇼핑,
대한통운 인수로 물류분야 시너지가 예상되는 CJ GLS 등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VIPS, 뜌레쥬르 등 먹거리로 CJ푸드빌...영화로 CJ CGV와 친숙하겠지요.
CJ그룹은 중소계열사를 포함하면 총 54개에 이르는 계열사가 있지만,
이번 하반기 공채에 참여한 그룹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업종별 성격이 다르기에 자신에게 적합한 기업과 직무에 지원해야 합니다.


CJ건설
은 규모나 사업성격이 건설업계에서 매우 약하기에 메리트가 없는 편이고,
식자재와 급식사업을 하는 CJ프레시웨이의 대외업무는 기대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CJ시스템즈도 그룹내 지원업무 위주의 사업이라 성장에 한계가 있는데,
케이블방송사업을 하는 CJ헬로비전은 오히려 변화의 가능성을 기대해 봅니다.

주력기업과 변방기업 간에는 업무 스케일이나 인력 및 업무수준 차이가 있습니다.
당연히 금번 채용에 포함되지 않은 지주사 (주)CJCJ제일제당이 우수한 조직입니다.
우선 취업이 중요하겠지만 막상 입사하게 되면 그룹 내에서도 회사간 비교로 아쉬움이 생기지요.

● CJ 기업문화 : 딴 생각을 하라?

CJ그룹은 대학생들이 입사하고 싶어하는 Top 10 기업입니다.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기업문화 때문인데요, 오너인 이재현 회장이 1999년부터 자신의 경영철학을
가시화시키면서 이제는 CJ그룹의 CI로 정착되었습니다. 제가 근무하던 2000년에는 사내에서 직위 대신 '님' 호칭을 사용한다는게 너무나 어색했는데, 요즘은 홍길동 상무님 바꿔 달라고 전화해 보면 "홍길동님은 지금 회의 중입니다"라는 CJ 직원의 응대가 매우 자연스럽더군요.

이재현 회장의 특이한 경력이 종업원들의 입장을 배려하도록 만든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재현 회장은 삼성家의 장손으로 태어났으나 故 이병철 회장에게 반발하던 부친 때문에 한때 서민적인 샐러리맨으로 생활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후 이병철 회장이 삼성으로 불러 들이면서 재벌의 자손으로 복귀하였고, CJ제일제당 등의 자산을 유산으로서 상속 받음으로서 CJ그룹을 일구게 됩니다.
재벌의 후손이었지만 잠시 서민적으로 생활해야 했었던 경험이 藥으로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이재현 회장은 초기엔 경청하고 포용하는 면이 많아서 임직원들이 좋은 평가를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거대해진 조직을 경영하다보니 많이 변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됩니다.
CJ그룹은 초기의 이상과 바람직한 가치를 지속 발전시켰으면 합니다.

종업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는 연봉 이상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CJ그룹은 좋은 일터를 지향하는 기업문화와 여성들과 친숙한 제품과 브랜드가 많은 점, 그리고 여성 채용비중이 높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습니다. 여성들이 외국계 기업을 선호하는 이유와 비슷한 맥락입니다.
이번 채용에서도 몰려드는 여성들 때문에 미어터지겠지요.

[2] 2011년 하반기 공채 CJ그룹 자


● 2010 공채 자소서 항목

1) 입사지원 동기와 지원하신 직무를 잘 수행하기 위하여 어떤 준비를 했는지를 본인의 경험과
   
관련하여 기술해 주세요. (800자 이내)
2) 입사 후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이며,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어떠한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기술해 주세요. (800자 이내)
3) CJ의 인재상 중 자신과 가장 잘 부합하는 것을 한가지 선택한 후 팀(조직) 경험과 함께 기술해
   
주세요. (600자 이내)
4) 약속과 원칙을 지켜 신뢰를 형성/유지했던 경험에 대해 기술해 주세요. (600자 이내)
5) 새로운 환경이나 팀(조직) 내에서 어려운 과제(또는 목표)에 직면했던 경험은 무엇이었으며,
   
어떻게 해결(또는 달성)했는지 행동중심으로 기술해 주세요. (800자 이내)
6)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존 틀을 깨고 추진했던 성취감 컸던 경험은 무엇이며, 이를 시작하게 된 
    
동기와 적극적인 노력에 대해 기술해 해주세요. (600자 이내)

● CJ그룹은 자소서 항목을 왜 2개로 줄였을까?

Before 1) 서류전형에서 자소서 반영한다는 대기업들은 사실 의심스럽습니다.
              현실적으로 그 많은 자소서를 어떻게 모두 읽어볼 수 있을까요?
Before 2) 면접관들은 시간에 쫓기어 자소서 조차 제대로 읽지 않고 면접을 진행합니다.
              짧은 시간에 오류없이 지원자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 CJ가 상기 두 가지 의문에 대해 현실적인 방안으로 접근하네요.
    가장 체크하고 싶은 두 가지 항목으로 자소서 분량을 줄이면서,
    서류전형과 면접에서 심도있게 평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CJ는 자소서 반영 비중이 매우 높은데 자소서가 더 중요해지는군요.

● 2011 하반기 공채 CJ 자소서 분석
 

CJ그룹은 CJ에서 진짜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선별하겠다는 겁니다. 또한 그 중에서 지원직무에 적합한 사람들만 면접에서 심도있게 확인하겠다는 CJ 채용전략입니다.
당신이 갑자기 오늘, 혹은 이번 하반기에 CJ에 입사하려는 생각이 생겼다면 마음을 비워야 할 겁니다. 예전부터 CJ에서 근무하고 싶어서 몸 달아하며, 자신이 CJ에서 잘할 수 있는 직무가 무엇인지 고민하며 오랫동안 준비해온 인재를 CJ는 찾고 있습니다. 지원 직무에 대한 유관 경험이 얼마나 있으며 과연 직무에 적합한 사람인지, CJ 심층면접은 당신의 생각이 아니라 사실을 묻기에 자신을 속일 수 없습니다.

물론 모든 기업들이 이와같은 생각이지만 CJ는 서류전형과 면접에서 심도있게 살펴보겠다는 겁니다.
이번 공채를 보고서 급조하여 준비한 마음과 자소서로 운좋게 서류통과하더라도 CJ의 심층면접을 비켜갈 수 없습니다. CJ 심층면접은 당신의 생각이 아니라 사실을 묻기에 자신을 속일 수 없습니다.


[3] 2011 하반기 공채 CJ그룹 지원전략

CJ그룹은 삼성그룹처럼 차별없는 매우 개방적인 채용정책을 운영 중입니다.
기본적인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학교에 상관없이 공평하게 평가하여 채용하고 있는데요, 지원 직무에 대해 적합한 직무역량을 가졌고 CJ 인재상에 부합된다면 누구나 도전해볼만한 기회입니다.
뒤집어보면 그 만큼 전국의 지원자들이 몰려들기에 최종 합격이 쉽지 않습니다.

● CJ그룹 공통직무

CJ그룹은 관리/기획, 재경, 인사, 교육, 마케팅, 홍보, 법무, SCM 직무는 공동 진행한 후 근무회사를 배치합니다. 다른 대기업과 마찬가지로 해당직무에 대한 준비가 잘 갖춰진 지원자만 지원하세요.
채용인원은 소수이나 스펙과 역량이 잘 갖춰진 지원자가 많이 지원하기에 서류 통과 어렵습니다.

마케팅 직무를 고려하는 지원자들이 고민하더군요.
합격 확률이 낮은 마케팅 지원보다는 제일제당 식품영업으로 지원하는 게 현실적이지 않느냐고.
마케팅은 다음 2가지 방향으로 접근하기 바랍니다.
첫째, 스펙은 불리하지만 마케팅 직무 유관 경험 등으로 직무 적합도에 자신있으면 과감해야 합니다.
둘째, 스펙에 관계없이 직무 적합도가 부족하면 각사별 영업직무로 도전하세요. 영업부서로 입사한 후 차후 사내에서 마케팅 직무로 전환해야 합니다. 쉽지는 않지만 준비하면 기회는 생깁니다.

● 각사별 직무

각사별 채용 중 전공 등으로 제한되는 직무를 제외하고 지원 가능한 직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직무에 대한 설명은 CJ그룹 채용사이트의 각사별 직무소개를 참조하세요.

다음은 도전해보겠다는 의지와 열정이 있으면 지원 가능한 직무들입니다.
기술분야 빼고는 대부분 영업직무인데요, CJ그룹 영업직무 중 어느 직무가 자신에게 적합할까요?

영업은 기업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업무로서 회사의 중추적인 업무분야입니다.
다른 직무에 비해서 전공제한이 없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지원이 많습니다.
그러나 영업직무를 만만하게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여러분이 매장에서 흔히 보는 직원들은 대개 판매직입니다. 기업이 채용하는 영업직은 단순 판매가 아니라 영업기획에서 부터 제품 소싱, 거래선 개발/관리, 점포관리, 영업지원, 프로모션, 영업실적 분석, 매출관리 등 담당분야에 대한 세일즈 매니저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각사별 영업직무에 대해서는 직무내용과 장단점, 향후 업무 비전 등을 고려하여 선정해 보세요.
제가 추천하는 직무는 CJ제일제당의 식품영업, CJ CGV의 영업지원, CJ오쇼핑의 MD, CJ올리브영의 MD/영업지원 분야입니다. 물론 해당 직무에 대한 유관 경험과 인성적인 요소 등으로 적합성이 높아야 승산이 있습니다. 추천 직무는 다른 영업직무보다 경쟁이 심할 겁니다.

기업

직무

개요

CJ제일제당

식품영업

- CJ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업직무

- 소비재시장 전 분야로 영업경력 발전 가능

제약영업

- 병원/약국 대상 특수영업(신중한 판단 요망)

사료영업

- 사료시장으로 활동영역 제한

- 식품영업보다 경쟁률 약함

생산기술

- 공장 생산라인 운영/기술지원/관리

- 이공계 지원(기계/화공/식품기사 우대)

엔지니어링

- 공장설비 도입/증설/개보수/관리

- 공대 전공자 지원

CJ프레시웨이

유통영업

- 식자재 유통영업

- 소비재 영업보다 힘든 여건

FS영업

- 급식사업 점포개발, 점포운영 영업

- 급식시장으로 경력 제한

CJ CGV

영업지원

- 극장 현장지원 영업기획,운영,CS,글로벌 지원

CJ헬로비전

CS기획/

고객지원

- 고객지원업무로 업무 비전이 약한 편

- CS분야로 경력 제한

컨버전스영업

- 지역별 케이블방송 상품 판매영업

- 케이블방송분야로 경력 제한

CJ오쇼핑

MD

- 신상품 기획,소싱,운영(방송,인터넷,카타로그 판매) 영업

CJ올리브영

MD

- 카테코리 관리,브랜드 관리,Shop관리 등 유통영업

supervisor

- 가맹점 관리

영업지원

- 직영점,가맹점 영업지원


영업은 외향적인 성격이라고 해서 적합한 건 아닙니다.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업무를 좋아해야 하고 고객지향적인 태도가 요구됩니다.

영업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와 추진력이 아주 강해야 버틸 수 있습니다. 영업직무를 통해서 장기적인 비전을 세운다면 여러가지 장점이 많은 업무입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영업직무에 대해 도전해 보세요.


2011 하반기 CJ그룹 채용설명회 동영상(1)-기업소개
☞ 2011 하반기 CJ그룹 채용설명회 동영상(2)-인재상
☞ 2011 하반기 CJ그룹 채용설명회 동영상(3)-모집요강

2011.09.25 08:15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10호를 보내 드립니다.

일요일(9/25) 삼성 SSAT는 잘 풀었나요.
머지않아 그 결과에 희비가 엇갈리겠군요.

이제 서서히 서류전형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몇 승을 올렸나요?
벌써 3패를 당했다고요.
그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안타깝게도 계속 패배의 소식을 접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주변 친구들에 휩쓸려서 아무 곳이나 폭풍지원을 해서는 안됩니다.
30군데 엄선하여 지원하나 100군데 무조건 지원하나 서류전형 결과는 같습니다.
급하게 지원하느라 완성도가 떨어진 자소서는 존재 가치가 없는 겁니다.
자신의 강점에 기반한 지원직무로 집중해야 취업할 수 있습니다.

[1]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9/25)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계속 대기업 공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류전형 결과에 동요하지 말고 추가 지원에 집중하세요.
지원할 때의 핵심은 자신의 강점으로 지원하는 겁니다.
자신의 강점이 드러나는 지원 직무이면서 취업가능성을 고려하여 지원해야 하지요.
아무리 선호하는 기업일지라도 가능성이 지극히 낮다면 지원하지 마세요.

10월 중순까지는 좋은 대기업 위주로 가능성을 찾아야 합니다.
그 후 결과에 따라서 취업전략을 대폭 수정해야 합니다.

[2] CJ그룹 자소서 분석 및 지원전략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분의 자소서 완성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급하게 여러 군데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급하게 두 군데 지원하기 보다 한 군데 심혈을 기울여 지원해야 합니다.
자소서 반영 비중이 높은 기업은 자소서가 서류전형과 면접에 영향을 미칩니다.

CJ그룹은 9/27(화) 20시 접수 마감입니다.
삼성그룹처럼 학교를 차별하지 않고 공평한 채용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역량 중심으로 평가하기에 누구든지 도전할만 합니다.

CJ그룹 자소서 항목이 2개로 줄었습니다.
서류전형과 면접에서 자소서를 심도있게 반영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자소서 항목이 요구하는 내용이 명료하게 기술되어야 합니다.
인사담당자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기술해야하고,
요구하는 의도에 적합한 경험을 인용하여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해야 합니다. 

헤드라인은 CJ그룹 자소서에 대한 분석과 지원전략에 대한 글입니다.
참조하여 CJ그룹에 지원해 보세요. 

[3] 통계의 껍데기에 속지마라
지난 9월10일 마감한 이랜드그룹의 채용전략은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하반기 공채가 본격화된 후 초반에 마감한 탓에 상경,인문계열의 수많은 지원자들이 몰렸습니다.
아마도 서류전형 합격자 기준이 상당히 높았을 겁니다.

공채시즌의 취업 경쟁률은 평균 70대 1 정도를 나타냅니다.
공채기간 중 진행되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중소기업 채용 경쟁률을 망라한 수치이기에,
주요 대기업의 경쟁률은 100대 1, 심한 경우 200대 1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유의할 점은 전체 경쟁률과 자신의 경쟁률은 다르다는 겁니다.
예를들어 지난 9/23 마감한 효성그룹의 경우 (주)효성의 경쟁률이 100대 1이라 합시다.
여러 개의 사업부문별로 경영지원, 영업, 기술직무로 채용하기에 각 사업부문별, 직무별로 차이가 큽니다.

경영지원분야는 직무별로 대개 1~2명 채용에 불과합니다.
영업은 수 명 혹은 10여명, 기술분야는 20~30명 혹은 그 이상일 때도 있습니다.
공대 출신자들은 채용인원이 많기에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유리하지만,
대기업체 전략, 재무, 회계, 인사직무는 1명 채용에 수백명이 지원하는 꼴입니다.
전체 경쟁률이 100대 1일지라도 인사직무에 지원한 당신은 300대 1일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 유감스럽게도 당신이 서류통과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통계자료를 대할 때는 껍데기에 오도되지 말고 재해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
헤드라인에서 소개하는 기사는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 기사입니다. 
통계자료는 본의아니게 오도되거나 혹은 고의적으로 사실을 왜곡시킬 수 있습니다.
항상 나무를 보기보다 숲을 보는 지혜가 필요하지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09.14 08:30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8호를 보내 드립니다.
이번 주는 추석연휴로 인해 배달이 늦었습니다.

곧 마감하는 대기업에 국내영업으로 지원하려는 학생이 있습니다.
전공과 유관 경험은 해외영업에 적합한데 서류 통과가 좀더 나을 것 같은 국내영업으로 지원합니다.
하지만 서류 통과에만 의미를 둔다면 모르지만... 최종 합격이 목적이라면 생각이 틀렸습니다.
자신의 강점은 해외영업이기에 국내영업으로 지원한 면접에서는 결국 탈락하게 됩니다.

쏟아지는 공채정보에 우왕좌왕 하지말고 자신의 강점에 집중해야 합니다.
전공과 유관 경험 등이 해외영업에 적합하다면 해외영업으로 포지셔닝해야 합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집중적으로 지원해야 하고요,
해외영업 기회 중에서도 자신의 강점이 유리한 기업에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강점으로 집중하게 되면 자소서와 면접에서 효력을 발생하게 됩니다.
적합한 직무에 집중하는 자소서와 면접 경험은 실패 후에도 그 다음 합격을 도와 주지만,
중심을 잃고서 갈팡질팡하는 실패 경험은 이후의 성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1]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9/13)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9월13일 채용정보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두산그룹이 9/15 마감일자를 9/19로 연기시켰네요.

이제 마감일이 다가오는 기업들이 많은데,
미리 완성도 높은 자소서를 준비하여서 서류 합격의 가능성을 높여야 합니다.
무조건 많이 지원하려고 하지말고 합격 가능성을 찾아서 지원하세요.
이제 자소서와 면접이 승부를 결정짓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 자소서에 반하게 만드는 10가지 원칙
자소서 때문에 고민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소서 작성법에 대해서 아무리 설명해도 우이독경이네요.
특히 지원동기는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이야기로 채우기 바쁩니다.
기업은 당신이 왜 지원하는지 진짜 이유를 궁금해 합니다.
그 이유를 통해서 알아낼 수 있는 사실이 여러 가지 있거든요.

그런데, 지원자들은 기업이 알고 싶어하는 대답을 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자소서 문항이 요구하는 내용을 왜 이해하지 못하는걸까요?
다시한번 자신이 작성한 자소서를 리뷰해 보기 바랍니다.
딴소리 하지말고 기업이 요구하는대로 정확하게 기술하세요.

[3] 관심기사 : 삼성전자 입사가이드 책자
삼성전자는 9/8~9/9 서초사옥 딜라이트에서 개최한 채용설명회에서 입사가이드 책자인
'삼성 리쿠르팅 매거진 에스퀘어'를 참석자들에게 배포하였습니다.
선배들이 전하는 입사 노하우와 조언이 담겨 있으므로 삼성전자 지원자들은 구해보세요.
9/15~9/16에도 채용설명회 예정입니다.

삼성그룹이 드디어 공채를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공평한 채용이기에 당당하게 실력으로 도전해 보세요.
신입 공채에는 학벌, 성별, 나이 등 보이지 않는 차별이 있습니다.
차별 받는게 억울하다면 실력으로 최고의 기업 삼성에 도전해 보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09.05 14:40

굿잡타임즈 7호입니다.
9월은 '자소서의 달' 입니다.

쏟아지는 공채에 지원하기 위해 자소서 작성에 매달려야 하지요.
자소서 작성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리고, 대단히 잘 쓰야만 인사담당자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습니다.
 
잘 쓴다는건 작문적인 측면이 아니라 읽는 사람에게 공감을 주는 내용을 뜻합니다.
기업 의도에 정확하게 부합되는 경험을 활용하여서 뛰어난 문장으로 다듬어야 합니다.
초기에 작성하는 자소서는 대개 완성도가 떨어지는 편인데요,
처음 작성하는 서너 군데 자소서 작성 시에 쓸모있는 고생을 해야 합니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발굴하면서 '쓰고 고치고 다시 쓰고 다듬고'를 반복해야 하지요.

초기에 작성하는 자소서 완성도를 높인다면 그 후에 쓰는 자소서는 한결 수월해 집니다.

 

 

생각없이 그냥 쓰지말고 배운대로 체계적으로 자소서를 작성해 보세요.

 

 

[1]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9/4)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9월5일 오전에 채용정보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9월 들어 신입 공채정보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승산있는 기회를 잘 찾아 보세요.

20~30군데 지원하나 50군데 지원하나 서류통과가 비슷하다면 지원전략이 잘못된 겁니다.
무조건 지원하기 보다는 취업 가능성이 있는 지원이 되도록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한 기업에 대해서는 자소서 작성에 집중하여 서류통과로 연결시켜야 합니다.
자소서를 비중있게 반영하는 기업이라면 자소서 완성도를 최대한 높여야겠지요.

[2] 이번 여름방학 때 인생이 바뀐 어느 취업준비생
이번 여름방학을 통해 인생이 바뀐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교직을 꿈꾸면서 올해초 영문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상반기는 학교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하며 임용고시를 준비했는데,
기대와 크게 차이가 나는 교직 생활에 크게 실망하여 고민을 하였지요.

그래서 이번 방학 때 처음으로 기업에 대한 취업준비를 시작했는데요,
방학이 끝나는 날에 유명 대기업체에서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대학 졸업 후 맞이한 여름방학이 최고의 방학이 된 셈이지요.

[3] 관심기사 : 현대자동차 Job Fair Season2 자기PR 소개
요즘 가장 잘 나가는 기업은 현대자동차입니다.
설립 초기부터 항상 업계 1위로 군림하였기에 자동차분야 우수인력 집합소이지요.
현대차는 인력 채용에 아쉬움이 없기에 스펙이 높아야 서류통과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스펙이 불리해도 서류통과를 뚫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현대차는 9/19 접수 마감인데요, 9/16~17 Job Fair에서 자기 PR 우수자는 서류전형을 면제해 줍니다.
Job Fair에서 자소서 클리닉도 받고 자기PR에 참가하여 서류통과의 기회를 붙들어 보세요.
링크한 Job Fair Season1 자기PR 우수자의 인터뷰 기사를 참조하세요.


삼성그룹 신입 공채는 가장 개방적이고 공평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삼성에 도전해 볼 것을 권해 드립니다.
희망직무와 업종을 잘 선별하여서 지원해야하는데요,
이번 하반기 공채부터 중국어에 대한 가산점이 있기에 중국어 가능자는 유리합니다.
곧 개봉할 삼성 공채에 대비하여 SSAT 준비 잘하고 있겠지요.
의외로 인적성시험에서 탈락자가 많습니다.
인적성시험 때문에 소중한 면접 기회를 날려 버린다면 너무나 허망하기에 기업별 인적성 준비 잘하세요.

2011.08.29 10:59

지난 주 수요일 밤 취업컨설팅 중에 D신문사 기자 전화를 받았습니다.
최근에 취업학원 형태로 문을 연 업체를 취재하면서 저에게 연락을 한 것인데요,
인터뷰를 사양하려고 했더니 그냥 전화로만 간략히 인터뷰 하겠다기에 의견을 주었습니다.

올해들어 취업컨설팅이 확산되면서 가끔 기자들의 인터뷰 요청을 받습니다.
상반기에는 모 경제신문과 방송국에서 취업컨설팅에 대한 인터뷰 요청을 받았지만,
취업 사교육으로 포커싱하는 기사이기에 인터뷰를 사양했었지요.
결국 다른 곳을 인터뷰하여 취업 사교육 시장을 우려하는 기사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취업학원이 제공하는 것은 취업컨설팅이 아닙니다.
취업컨설팅이라는 옷을 입혀서 취업강의를 제공하는 형태이지요.
게다가 취업준비생을 유인하기 위해서 현직 인사팀장을 섭외하여 활용한다는데,
다양한 다른 기업의 채용방식을 알고 있는 현직 인사팀 직원은 없습니다.
자신이 재직 중인 기업의 채용방식만 알 뿐이고요,
그것 마저도 채용을 담당하는 라인이 아니면 인사부서 직원이라도 정확히 모르지요.

또한 자신이 재직 중인 기업의 채용방식에 대해 돈을 받고 알려 주는 발상은 문제가 있습니다.
기업 이미지에 똥칠을 하는 것이며, 기업 신뢰도를 추락시키는 행위이지요.
기업은 재직 중인 기업을 팔아서 상업적 활동을 일삼는 인사팀 직원을 잘라야 합니다.
직원들의 직업적 윤리의식이 낮고 관리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기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 2011 하반기 주요기업 신입공채 업데이트(8/28)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8월28일 채용정보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기회를 찾아 보세요.

이제 국민은행 접수 마감을 시작으로 하반기 공채가 본격화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대기업은 홈페이지에 채용공고를 올리기 전에 이미 상위권 대학에 채용공고를 알리고 있네요.
기업은 그 만큼 대학 간판으로 우수인력을 차별하고 있다는 거지요.

[2] 현직 대기업 인사팀장을 팔지 말라
인사팀 직원들이 변해야 합니다.
기업 조직 중 다른 부서보다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조직은 인사팀입니다.
아마도 모든 임직원 신상정보를 알고 있고, 신상필벌의 업무를 담당하기에 그런 성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부는 면접에서 지원자를 배려하지 않는 면접방식으로 불편하게 하기도 하지요.

현재 기업체 인사팀에 근무하면서 취업강사 등 상업적인 활동에 재미를 붙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재직 중인 기업에 관해서도 경계선을 넘어 이야기해 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공평하지 않은 인사업무, 채용업무를 운영하는 셈이네요.
기업은 직무 정보를 활용하여 상업적 행위를 하는 직원들에게 벌을 주어야 합니다.

[3] 관심기사 : 강남에 취업학원 첫 등장
막상 취업하게 되면 쉽게 취업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되짚어 보면 취업은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작은 차이 때문에 취업에 성공하거나 실패하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취업이 간절할 때는 별짓을 다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제 소수 맞춤형 취업컨설팅이 아니라 대량 판매방식의 취업학원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취업학원은 강의식 진행으로 볼륨을 늘려서 경제성을 추구하는 방식이지요.
그러나 취업컨설팅은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 1:1 취업컨설팅은 소수를 대상으로 디테일하게 진행하기에 높은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취업컨설팅을 통해서 취업할 수 있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취업 성공은 실력 때문이지만, 열정과 운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취업하게 되면 주변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운이 좋아서 취업한거라고 겸손해져야 합니다.~~

2011.08.26 21:45
취업준비생에게 8월은 취업 성패의 갈림길
20 경기 연타석 무안타, 남의 일이 아니다


20경기 연타석 무안타, 얼마전 까지는 프로에서 뛰고 있는 타자 이야기로 들렸겠지만.
이제 곧 당신 이야기가 됩니다.
20기업 연타석 서류탈락.
그 후 단단히 벼르지만 30기업 연타석 서류탈락으로 신기록을 갈아치웁니다.

그 후 겨우 서너군데 서류통과하여 면접을 보았는데,
발표되기 전에 이미 낙담하는 당신입니다.

당당하고 멋지게 면접보는 다른 지원자에 비해
긴장되고 버벅거리고 실수하면서 죽고 싶은 심정으로 면접을 마쳤기 때문입니다.
먼 이야기가 아니라 곧 8월말에 개봉박두하는 2011 하반기 공채시즌 이야기이지요.

2012년2월 졸업인데 아직도 느긋한가요?
8월은 취업성공을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시간입니다.

작년과 상반기 취업에서 쓴맛을 본 당신은 긴장이 되는가요?
실패 경험을 통해 치열하게 취업준비를 마쳤나요.
혹시 취업 걱정에 스트레스가 여간하지 않은가요.
진작 충분히 준비 했어야 했는데, 왜 그러셨나요?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20 기업 연타석 서류탈락이 머지 않았다

스펙 나쁘면 당연히 취업에 불리합니다.
스펙 좋다고 취업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100명 모집에 50대 1이면 5,000명 중에서 4,900명 보다 우월해야 하고,
100명 모집에 100대 1이면 10,000명 중에서 9,900명 보다 우월해야 합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잘난 100명은 여기저기 당신을 따라다니며 당신 앞쪽을 차지하지요.

곧 시작되는 20경기 연타석 취업실패 기록.
바로 당신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취업할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은 충분한 잠재역량이 있습니다.

당신의 취업을 찾아 드립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2011 하반기 취업준비반으로 오세요!

2011.08.12 22:22
취업 주인공이 되고 싶다

발레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만 실력이 딸릴 때
액션 영화에서 이용하는 와이어의 힙으로 발레리나가 되어 볼까.

2011 하반기 공채에서 취업 주인공이 되고 싶으나 힘이 딸릴 때는
한국취업코칭센터가 제공하는 취업 와이어의 힘으로 취업하자.

2011 하반기 공채에서 꼭 취업하고 싶다면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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