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취업코칭센터 - '10가지키워드로만나는취업전략'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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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키워드로만나는취업전략'에 해당되는 글 2건
2012.01.15 23:38


절대 긍정하라
취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학 졸업예정자를 비롯한 취업준비생들은 여전히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번 취업시즌에서 실패한 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다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 한켠엔 "이러다 취업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하는 두려움이 스믈스믈 자라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계 경기가 불안하여 신규 채용이 뚝 떨어질 것 같다는데 소식에 바짝 긴장이 됩니다.
"상반기 공채에서 과연 나는 취업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 잠 못 이루지 않는지요.

실제로 올해는 신입사원 취업이 작년보다 많이 어려워질 겁니다.
세계 경제의 리스크 확대, 대선 정국에 따른 先정치 後경제 모드 ...
1% 위선자들이 잔치 벌리고 피해는 99% 국민이 짊어지는 시절이 되겠지요.

그래서 아직 남아있는 취업기회를 붙들어야 하는데,
다행스럽게 아직 취업은 끝나지 않았네요.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는다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밀쳐내고 가능성에 도전해야 합니다.
누구나 아직 취업할 수 있습니다.

스펙이 나쁘고, 취업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자신감이 없고...등등 핑계거리가 많겠지만,
실패의 핑계를 찾지 말고 가능성을 긍정하기 바랍니다.

올해가 아직 두 달이나 남아 있습니다.
그 동안의 서류 탈락을 통해서 지원 방향과 자소서 작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첫번째 면접에서 심하게 긴장했던 혹독한 실패담은 면접에 대한 면역을 키운 셈이고요.
말로만 들어왔던 취업난을 뼈저리게 느꼈던 지난 두 달간의 추억... 

약으로 삼아서 다시 빡세게 도전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가 분명합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생각을 문서로 옮겨야 합니다.
생각이 희미해지기 전에 종이에 담아야 합니다.
목표와 꿈을 글자와 도식으로 바꾸어 눈 앞에 꺼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행동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생각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맙니다.
지금이라도 목표를 분명히 하여 이를 이루고자 행동해야 합니다.
운좋게 한번 만에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실패와 좌절 속에서 다시 도전해야만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아직 취업시즌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두지 않았을 뿐, 채용은 일년 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월에는 꼭 취업성공을 붙들어 보세요.
안되면 12월에 또 도전해야지요.
안되면 내년 1월에, 2월에도 계속 도전해야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실력은 내년 3월말에 시작되는 상반기공채로 이어집니다.
안되면 되게 해야 합니다.

위기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잃지 마세요.
절대 긍정은 성공으로 반드시 안내해 줍니다.

절대 긍정, 당신의 인생을 일으켜 세우는 에너지입니다.

2010.02.21 15:00

⑤ 잘하는 일을 하라

'좋아하는 일을 하라' VS. '잘하는 일을 하라'.
여기에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논쟁의 여지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학교와 책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회 선배들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라'고 멘토링하지요.
진작 혼란스러워지는 건 양쪽 주장이 모두 틀리지 않기 때문인데요, 과연 어느 말이 맞을까요?


요즘은 초중고 시절에 적성검사와 성격검사를 자주 하는 편인데요, 개략적인 특성을 파악할 수 있지만 전적으로 의존할 순 없습니다. 왜냐면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외부 환경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고, 특히 의지가 개입되는 청년기를 통해 기존 테스트와 상이한 성향의 인물로 탈바꿈 가능하지요.

사람들은 타고난 재능보다 성격에 따라서 삶의 성패가 좌우되는 경향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진들 이를 표현하고 실행하는 성격이 약하다면 꽃을 피우지 못합니다.
반대로 재능은 미미하나 적극적이고 승부욕이 강한 성격은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거든요.
그래서 공부 재능이 있는 '학교 우등생'보다 성격과 기질이 뛰어난 '사회 우등생'이 성공하지요.

좋아하는 일이지만 잘하지 못한다면 장기간의 노력이 요구되고 정신적, 경제적으로 침체할 확률이 높습니다. 예술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 중에는 긴 세월동안 고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기에 손을 놓지 못하고 일생을 보내고 있는거지요.

잘하는 일을 하게되면 주변에서 인정해 주기에 용기가 샘솟고, 돈이나 명예 등으로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가 향상되는 성과를 통해서 좋아하지 않던 일도 사랑하게 되지요.

그래서 좋아하는 일보다 잘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유리하지만, 사회에는 좋아하는 일을 통해서 한계를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비교

구분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재능 對 성격

성격 기반

자신이 좋아하는 일 선택

재능 기반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 선택

비교 기준

절대성, 감성적

자신의 선호도 기준

호감/비호감도 따른 감성적 판단

상대성, 이성적

남보다 얼마나 잘하는지 기준

재능/능력 여부의 이성적 판단

시장 친화력

자기 중심

자신이 좋아하면 그만

시장 중심

, 명예 등 시장성 고려

소요 기간

단기간 선택 가능

선호도에 따라 선택/포기 결정

장기간 노력 필요

'일만 시간의 법칙' 적용됨

최고 변수

좋아하는 일 + 잘하는 일

잘하는 일 + 좋아하는 일

최악 변수

좋아하는 일 + 못하는 일

잘하는 일 + 싫어하는 일

성공 요인

탁월성

뛰어나게 잘하는 경우

시장성

돈 버는 분야에서 활동할 때

실패 요인

시장가치 낮을 때

돈 버는 것과 무관한 일

흥미와 관심 약화

싫증 느끼고 중도 포기할 때


요즘 대기업체 대졸 신입사원 공채는 100:1에 달하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택받은 소수의 합격자들은 축배를 들면서 한달 이상의 연수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기업 내부를 몰랐던 젊은이들은 연수 후 배치받은 실무부서에서 혼란을 겪게 됩니다.
30대 그룹사 중에는 1년 이내에 퇴사하는 대졸 신입사원 비중이 10~30%에 이른다고 합니다.
죽기살기로 입사 전쟁을 치르고 합격한 신입사원들이 중도 퇴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선호하는 기업체, 선호하는 부서에 배치받았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경우이지요.
선호하는 직무이나 비호감 업종의 기업체에 입사했을 때도 고민이 생기지요.
무조건 붙고 보자고 입사했는데 업종과 직무가 자기 취향과 맞지 않다고 생각할 때이지요.
기업과 직무는 마음에 들지만 상사나 선배 사원들이 비호감이면 참지 못하는 이도 있지요.
여하튼 경제적, 이성적, 장기적인 판단보다 감성적, 이기적, 단기적 판단으로 결정하는 편입니다.

기업체 입사 시에는 업종에 대한 비전과 자신의 재능과 적성, 성격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좋아하는 업종과 기업, 직무에 현혹되지말고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와 일을 선택해야지요.
아무리 좋은 기업도 자신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고요, 아무리 좋은 직무라도 자신과 거리가 멀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좋아하는 일보다 잘하는 일을 통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잘하는 일을 통해서 산업분야와 직장, 직무에서 남들과 차별성있게 포지셔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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