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취업코칭센터 - '10가지키워드' 태그의 글 목록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빨리 가기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BLOG main image
http://www.careermap.kr
[링크 사이트]

Home
Notice
Zoom In
It's Company
It's Interview
It's Essay
News Letter
Open Positions
Services
About us
1,672,090 Visitors up to today!
Today 61 hit
Yesterday 247 hit
Statistics Graph

rss
방명록 남기기
'10가지키워드'에 해당되는 글 2건
2012.01.15 23:38


절대 긍정하라
취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학 졸업예정자를 비롯한 취업준비생들은 여전히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번 취업시즌에서 실패한 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다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 한켠엔 "이러다 취업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하는 두려움이 스믈스믈 자라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계 경기가 불안하여 신규 채용이 뚝 떨어질 것 같다는데 소식에 바짝 긴장이 됩니다.
"상반기 공채에서 과연 나는 취업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 잠 못 이루지 않는지요.

실제로 올해는 신입사원 취업이 작년보다 많이 어려워질 겁니다.
세계 경제의 리스크 확대, 대선 정국에 따른 先정치 後경제 모드 ...
1% 위선자들이 잔치 벌리고 피해는 99% 국민이 짊어지는 시절이 되겠지요.

그래서 아직 남아있는 취업기회를 붙들어야 하는데,
다행스럽게 아직 취업은 끝나지 않았네요.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는다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밀쳐내고 가능성에 도전해야 합니다.
누구나 아직 취업할 수 있습니다.

스펙이 나쁘고, 취업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자신감이 없고...등등 핑계거리가 많겠지만,
실패의 핑계를 찾지 말고 가능성을 긍정하기 바랍니다.

올해가 아직 두 달이나 남아 있습니다.
그 동안의 서류 탈락을 통해서 지원 방향과 자소서 작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첫번째 면접에서 심하게 긴장했던 혹독한 실패담은 면접에 대한 면역을 키운 셈이고요.
말로만 들어왔던 취업난을 뼈저리게 느꼈던 지난 두 달간의 추억... 

약으로 삼아서 다시 빡세게 도전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가 분명합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생각을 문서로 옮겨야 합니다.
생각이 희미해지기 전에 종이에 담아야 합니다.
목표와 꿈을 글자와 도식으로 바꾸어 눈 앞에 꺼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행동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생각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맙니다.
지금이라도 목표를 분명히 하여 이를 이루고자 행동해야 합니다.
운좋게 한번 만에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실패와 좌절 속에서 다시 도전해야만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아직 취업시즌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두지 않았을 뿐, 채용은 일년 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월에는 꼭 취업성공을 붙들어 보세요.
안되면 12월에 또 도전해야지요.
안되면 내년 1월에, 2월에도 계속 도전해야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실력은 내년 3월말에 시작되는 상반기공채로 이어집니다.
안되면 되게 해야 합니다.

위기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잃지 마세요.
절대 긍정은 성공으로 반드시 안내해 줍니다.

절대 긍정, 당신의 인생을 일으켜 세우는 에너지입니다.

2011.03.05 11:15

⑦ 인맥을 연결하라
'약한 연결'도 소중하다

점점 혼자 힘으로 취업하기가 어려워지는군요.
그래서 대학생들은 취업스터디나 카페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똑똑한 취업스터디는 답답한 취업준비에 숨통을 열어주는 기폭제가 되어 주지요.
'뭉치면 취업하고 흩어지면 백수된다.'  취업 준비생들에게 어울리는 말이네요.^^

만일 입사하려는 기업에 지인이 있다면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희망하는 직무의 근무 부서와 업무내용, 근무 여건 등에 대해 생생한 정보를 얻게 되지요.
많은 학생들이 입사 후 담당업무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입사 후 직무가 맞지 않아 고민하거나 중도 퇴사하는 경우가 생기지요.

최근에 입사한 선배나 친구가 있다면 입사 과정에 대한 중요한 팁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만일 지원하는 기업에 지인이 없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 주변 사람에서 시작하여 인맥을 연결해 나가면 근무 중인 누군가를 소개받게 됩니다. 이는 노력하기 나름지요.

길이 막히면...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도움줄 수 있는 누군가를 찾아보세요. 



오바마 대통령은 나의 6촌 인맥이다

1967년 하버드 대학의 사회심리학자 스탠리 밀그램 교수는 네브래스카에서 보스톤으로 전달하는 편지 릴레이 실험을 했었지요. 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누군가에게 편지를 전달하였고, 전달된 편지의 절반은 보스톤에 사는 목표 인물들에게 도착하였습니다. 단지 여섯 단계를 거쳤을 뿐이었지요.

‘케빈 베이컨 게임’도 비슷한 내용이지요. 가급적 적은 수의 영화로 케빈 베이컨이라는 배우를 다른 배우와 연결시키는 게임인데, 찰리 채플린과는 고작 두 다리를 건너서 닿고 대부분의 할리우드 배우는 여섯 단계만 거치면 모두 만나게 됩니다.

이처럼 세상은 여섯 명만 거치면 원하는 사람과 연결되는데요, 취업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찾을 때 활용해 보세요.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려라

합리적인 사회로 알려져 있는 미국의 경우에도 새로운 직장을 얻은 사람들의 82.5%는 가벼운 관계의 인맥을 통해서 취업했다고 합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마크 그라노베터 교수가 '취업(Getting A Job)'이라는 책에서 밝힌 사실이지요.
새로운 직장을 얻은 사람들을 조사해 보니 82.5%는 ‘잘 알고 있는 사람’(강한 연결)보다 ‘가볍게 알고 있는 사람’(약한 연결)의 도움으로 취업했다고 합니다.

우리 사회도 점점 전통적인 인맥보다 동호회나 카페 등 새로운 방식의 인맥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절친한 사이가 아닐지라도 본인이 노력하기에 따라서 '약한 연결'의 인맥은 취업 등에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 의미있는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활동하는 네트워크를 넓히고 자신을 노출시켜야 하겠지요.



박경림에게 '사람'을 배우자

2007년7월 박경림씨 결혼식 때 많은 연예계 지인들뿐 아니라 히딩크 감독, 정몽준 의원,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자 등이 하객으로 참석하여 화제를 모았었지요. 연예계의 마당발로 소문났던 박경림의 진면목을 그대로 보여주었는데요, 그런데 그녀는 히딩크 감독과 어떻게 친분을 쌓게된 걸까요? 

2002 월드컵이 끝나고 히딩크 감독은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게 되었지요. 그 때 한국을 떠나는 히딩크 감독을 축하하는 저녁식사 자리에 박경림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2002 월드컵 감동 때문에 국민을 대표하여 선물을 주고 싶어 했지요. 생각 끝에 히딩크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와 호주 국가대표 축구팀의 최근 경기를 30GB 용량으로 담아서 PMP를 선물했습니다. 호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히딩크 감독이 볼 수 있도록 사려 깊게 준비한 건데, 물론 그녀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담아서 자신을 소개하는 센스도 잃지 않았지요. 이에 히딩크가 크게 감동하면서 두 사람의 '약한 연결'이 시작된 겁니다.

'박경림의 사람'이라는 책을 통해서 우리는 그녀의 폭 넓은 인간관계와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그녀는 학벌이나 돈이나 권력으로 사람을 보지 않고 단지 '그 사람'만 본다고 하지요. 어느 누구에게나 진심으로 대하는 그녀의 마음이 '약한 연결'의 사람을 끈끈한 관계로 발전시키는 겁니다.

'좋은 인맥'은 중요한 순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록 '약한 연결'일지라도 절대로 소홀히 하지 마세요.

prev"" #1 next
Copyright ⓒ 취업컨설팅 전문기관 '한국취업코칭센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