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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해당되는 글 3건
2015.08.17 07:56

채용정보 수집방법(3)

SNS 사이트 활용

 

기업 채용담당자들과 헤드헌터들은 페이스북에서도 적합한 인재를 찾아 나선다. 자체 보유 인력DB를 검색한 다음 취업포탈 사이트에서 인재DB를 검색한다. 그래도 인력을 찾지 못하면 페이스북에서 재직 중인 기업을 키워드로 검색한다. 이처럼 단기적으로 인력을 찾을 때는 헤드헌터들의 눈에 잘 띄도록 노출시켜야 하며, 자신의 업무경력에 대한 프로필을 입력해 두는 게 좋다.

 

신입사원 취업준비생들은 페이스북이나 기업 블로그에서 기업들이 공개하는 채용정보를 접할 수 있다. 또한 페이스북에서 관심 기업에 재직중인 현직자를 찾아서 교류하기 편하다. 현직자에게 해당 기업에 대해 정보를 얻고 조언을 구할 수 있다. 지원직무 분야에 근무하는 현직자를 소개받아 만나본다면 취업준비에 많은 도움이 된다. 관심 기업에 대한 채용정보나 기업정보를 얻을 수 있고, 해당 직무부서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현직자가 제공하는 생생한 정보는 신입이든 경력이든 구직자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다.

 

문제가 있는 기업 중에는 기업 내부 사정이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있다. 오너의 독선과 전횡으로 관리자급 이상 임직원들은 자리 보전이 힘들고 이직이 심각한데도, 이를 모르는 구직자들이 계속 입사한다. 입사 후 눈 앞에 벌어지는 상황에 깜짝 놀라지만 이미 때가 늦었다. 기업 내부를 들여다 보지 않는 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다. 만일 지인 중에 현직자가 있었다면 이런 상황을 파악하고선 입사하지 않았을 것이다.

 

▶ 페이스북 관심기업 채용정보 찾기(예)

 

 

2002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Linked-in은 현재 3억명이 가입한 세계 최대 비즈니스 SNS 사이트이며, 사용자 50% 이상이 스마트폰으로 링크드인을 사용한다. 초기에는 구인.구직 SNS로 출발했으나 지금은 바이어 발굴과 비즈니스 파트너 물색 등에도 활용되고 있다. 링크드인에 가입하여 프로필을 등록해 두면 기업체 채용담당이나 헤드헌터로부터 연락이 온다. 원하는 분야의 사람이나 관심기업에 근무 중인 현직자를 친구로 등록하여 교류하라. 꾸준히 하다보면 네트워크가 확장되고 경력 발전에 도움이 된다.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링크드인이나 페이스북으로 현직자를 찾아서 도움을 요청해 보라. 재직 중인 직원과 연결되면 기대 이상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Linked-in 프로필 화면()

.

2011.12.05 17:58

페이스북 창시자 마크 주커버그
그는 어떤 사람을 채용하고 싶어할까?

 
페이스북 창시자인 마크 주커버그가 인재채용 두 가지 기준에 대해 말한 내용입니다.

첫 번째,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능 그 자체 
두 번째,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지지

지능은  삼성의 SAAT직무적성검사와 통하는 기준이네요.
일에 대한 열정과 지지는 국내 기업들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듭 묻는 지원동기가 같은 맥락입니다.
직무적성검사와 지원동기가 왜 중요한지 힌트를 얻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 동영상 내용

제가 사람을 뽑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능 그 자체를 보는 겁니다.


10년 동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일을 해온 사람을 뽑았다고 해봅시다. 수 년 동안이나 한 가지 일을 해왔다면, 아마 그 일이 그들이 열심히 하는, 또 최고로 잘하는 일 일겁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들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로 조직 안에서 많은 일을 해내며, 확실히 그 조직 내에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죠.

하지만 그런 경험에다가 순수 지능(raw intelligece)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저 한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가지고 일해 온 사람보다 방법을 배우고 채택하는데 있어 더 빠를 겁니다. 전자가 절대 할 수 없었던 일을 후자는 아주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죠. 그래서 이것이 제가 사람을 뽑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지지가 있는가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굉장히 똑똑하고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기술들을 가진 사람이라도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최선을 다해 일하진 않을 거예요. 충분한 머리와 능력이 있는데도, 성공하기 위해서 자신이 없는 기술을 배우고 발달시키려는 노력은 하지도 않을 겁니다.

지금껏 제가 고용해온 사람들 중 최고의 사람들을 보면 기술적 경험이 아주 많은 사람들은 아닙니다. 스탠포드 대학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위한 직원을 몇 명 뽑았는데, 프로그램에 관한 경험은 거의 없는 사람들이었어요. 하지만 그들은 굉장히 똑똑했고, 무엇보다도 열심히 일할 의지가 있었죠.

사진 작업을 하던 사람이 그랬습니다. 사진 작업을 하던 사람이 사진 한 장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것처럼, 자신의 일을 하기 위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아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보다도 훨씬 가치가 있는 사람일 겁니다.

이 두 가지가 제가 사람을 뽑을 때 생각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출처] SERI.org 열린 석학 강의
'마크 주커버그의 사람 뽑는 기준'

2010.03.26 10:03

미국의 경우 소셜네트워킹을 이용해 구직활동에 도움 받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뉴욕의 '405클럽(the405club.com)', 그리고 '누가 곰을 죽였는가(whokilledthebear.com)', '일자리에서 살아남지 못한 사람들(nonjobsurvivor.com)'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 소셜네트워킹이 강력한 구직통로로 기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한 거지요.
일간신문의 구인란에서 온라인 구인사이트로 옮겨온 구직 채널은 이제 소셜네트워킹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를 취업이나 구직 창구로 활용해 보기 바랍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차별적인 활용방법이 관건인데요....구하면 얻을 것 입니다.

세계적인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추세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트렌드를 지켜보다가 동참하는거겠지요.~~

100大 기업중 79곳, 소셜미디어로 고객과 '생생 토크'
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블로그 이용가치 급등

BMW
, 소니, 폴크스바겐, AT&T, 삼성전자...
.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이 기업들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선정하는 500대 기업 가운데 상위 100위 안에 드는 기업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중요한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모두 ‘소셜미디어’를 사용한다.

글로벌 홍보대행사인 버슨마스텔러는 최근 포천 선정 상위 100위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 동안 소셜미디어 사용 실태를 조사했다. 조사 대상 소셜미디어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는 트위터,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등 네 가지였다. 소셜미디어란 댓글이나 공유 기능을 통해 사용자끼리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쌍방향 인터넷 매체를 뜻한다.

그 결과 세계 100대 기업 가운데 79개 기업이 네 가지 소셜미디어 가운데 한 가지 이상을 운영하고 있었다. 기업이 고객들과 직접 대화하기 시작했다.



○ 기업과 소비자의 일대일 대화

트위터는 140자 이내의 짧은 글을 올려 다른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다. 유튜브와 블로그, 페이스북 등도 댓글과 ‘친구’라는 인맥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다. 내 의견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대신 상대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그에 대한 ‘반응’을 보이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소셜미디어는 트위터다. 트위터는 140자 이내의 짧은 글을 올리기 때문에 기업의 소식을 빨리 알리기 쉽고 상대적으로 운영도 간단하다. 그래서 조사 대상 기업 가운데 68개 기업이 트위터를 사용했다. 눈에 띄는 건 이들 가운데 38%가 고객들의 트위터 의견이 올라오면 일주일 내에 일대일로 회사의 공식 답변을 전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미국 유통업체 홈디포의 고객센터는 회사 공식 트위터인 ‘@HomeDepot’를 운영하면서 고객이 질문을 남기면 “전화번호를 DM(다이렉트메시지·트위터에서 쓰는 비공개 대화)으로 남겨주시겠어요? 담당자에게 그 번호로 전화드리라고 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기업이 자신의 얘기를 듣고 대화해 주는 것 같아 친근감을 느낀다.

한국에서도 삼성그룹이 24일 공식 트위터 ‘@samsungin’을 통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경영 복귀 소식과 “지금이 진짜 위기”라는 취임 일성(一聲)을 통신사 속보보다 빨리 전해 화제가 됐다.

KT의 기업 공식 트위터 ‘@ollehKT’는 ‘팔로어’(소식을 듣는 사람)를 1만7000명이나 모을 정도로 인기 있다. 세계 100대 기업의 평균 팔로어는 1489명이다. KT는 트위터 전담 운영진이 고객들의 문의에 하나하나 답하면서 친근함을 쌓아왔다.

○ 소셜미디어를 써야 하는 이유

버슨마스텔러는 소셜미디어가 기업에 도움이 되는 이유로 주주 종업원 소비자 등 이해관계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과, 기업에 대한 외부 평판 및 경쟁사와의 비교를 가감 없이 들을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물론 직원들의 부주의로 회사에 대한 평판이 나빠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도미노피자 직원은 장난삼아 피자 제조 과정에서 비위생적인 행동을 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가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소비자에게 사과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장기적으론 소셜미디어가 기업과 소비자를 가깝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버슨마스텔러의 밥 피커드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글로벌 소셜미디어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영역이 세계에 걸쳐 있는 기업들에 좋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동아닷컴  2010.3.26  김상훈 기자    기사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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