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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략'에 해당되는 글 20건
2015.08.11 08:09

청춘이여운명은 바꿀 수 있다

취업을 버리고 미래를 선택하라

 

   정년 연장으로 신규취업이 더욱 힘들어 진다. 대기업 경쟁률은 평소보다 높아지고, 괜찮은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는 스펙 좋은 지원자가 넘쳐난다. 명문대 출신들도 취업에 실패하며 눈높이를 낮추고, 특히 해외 유학파 출신들은 국내 취업에 큰 어려움을 느낀다.

   그런데 취업준비생들은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충분한 역량을 지녔더라도 기업과 직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실패를 반복한다. 무의미한 스펙 쌓기보다 기업과 직무를 이해하는 현장경험이 필요하며, 생각보다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현장경험을 쌓을 수 있다.

 

(취업을 탐사하고 싶다면 클릭!)

 

1 명문대생도 예외 없는 취업난

 

   학점 3.6, 토익 975, 환경관련 공모전 최우수상, 기업 인턴경험 3, 한 학기 독일 교환학생, 영국 런던 6개월 해외 봉사활동 경험을 가진 서울대 이공계 여학생. 경영학을 복수전공까지 했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취업에 실패하며 3학기 째 졸업을 미루고 있다.

   올해 공공기관 20여 곳, 대기업 30여 곳에 지원하여 모조리 탈락한 연세대 인문계 졸업생. 오늘도 채용공고를 찾아보며 취업준비 중이다. 이제는 SKY 출신도 취업이 쉽지 않은 시대이기에, 신입사원으로 취업하는 일이 갈수록 힘들다.

 

2 취업이 더욱 어려워진다

 

   서울대 졸업생 가운데 절반 정도는 최소 1학기 이상 졸업을 유예했다. 연세대와 고려대도 사정은 비슷하다. 많은 학생들이 취업 준비 때문에 6개월~1년 정도 졸업을 미루는 경우가 많다. 소위 스펙’이 쌓일 때까지 취업 전선에 뛰어들기를 머뭇거리는 학생들이 많다. 특히 올해 상반기엔 채용감소를 체감했다. 정년 연장으로 인건비 증가가 예상되자 기업들은 신입뿐 아니라 경력직 신규채용도 줄이고 있다.

   SKY 출신들조차 취업이 어려워진 이유는 일자리가 줄기 때문이다. 일자리가 늘지 않는 산업구조로 바뀌었고, 불안한 미래 때문에 기업들은 막대한 현금을 쌓아 두면서 투자를 늘리지 않는다. 게다가 정년 연장도 일자리를 줄이는데 한몫하고 있다.

 

3 ‘스펙’이라는 무덤에 빠진 청춘

 

   일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20대 비경제활동인구가 200만 명을 넘는다. 300만 명의 대학생 중에서 휴학생이 90만 명에 이르고, 이들을 포함한 취업준비생들은 ‘스펙’ 쌓기에 갇혀 있다. ‘스펙’이라는 용어가 취업시장에 등장한 2002년 경에는 학벌, 학점, 토익을 일컬었지만, 그 후 어학연수, 자격증, 봉사활동, 인턴경험, 공모전 등을 추가하며 스펙’이라는 무덤에 취준생들은 스스로를 가두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기업은 정형화된 스펙을 가진 인재를 선호하지 않는다. 지원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자질을 지녔고, 조직문화와 인재상에 적합한 인성을 가진 신입사원을 원한다. 지원직무를 수행하는데 관련 있는 스펙이라면 도움이 되겠지만 스펙을 위한 취업준비는 돈과 시간 낭비로 끝날 뿐이다. 지금이라도 스펙을 버리고 희망하는 직무에 적합한 역량을 길러야 한다.

 

4 ‘취’ 자는 알고 ‘업’ 자는 모르는 청춘

 

   취업을 준비하는 20대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막연한 취업준비이다. 취업포탈에서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85.2%가 진로와 취업준비에 대해 막연함을 느낀다고 대답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취업정보를 모으고, 친구들 따라 스펙을 준비하고 취업지원센터에서 상담을 받는다.

   취업의 본질은 하고 싶은 일이다. 어떤 일을 잘할 수 있고, 어떤 일이 적합하고, 어디서 일하고 싶은지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취업이 어렵다. 취업하고 싶은데 취업하려는 일()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취업이 어렵다. 막연한 취업준비로 취업하기 힘들다. 책상에서 취업을 준비하지 말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인턴이나 아르바이트, 혹은 계약직 등으로 기업활동을 경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 노력으로 지원직무를 정하고 직무 관련 현장경험을 강화해야 한다.

 

5 ‘나’라는 감옥에서 탈출하라

 

   국내 한 대기업 임원이 면접장에서 존경하는 인물을 물어보자 ‘유재석’이라고 대답한 지원자가 하루에 세 명이나 나왔다고 한다. 스스로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거나 탐색하지 않고, 취업 카페 등에서 자신을 쉽게 포장하는 방법만 배워서 대답하는 모습이 실망스럽다고 한다.

   다국적 컨설팅사 CEO는 약간 망설임이 있었지만 영어성적도 없는 지방대 학생을 신입으로 뽑았다. 남다른 열정으로 준비해온 젊은이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전문대 입학 후 도피성으로 지방대에 진학한 학생은 늦은 나이에 대오각성하여 3년간 하루 4시간 수면으로 자격증 20, 광고 공모전 10여 개 입상, 인턴십, 봉사활동 등 130여 가지 경력을 쌓았다. 무분별한 스펙 쌓기로 비춰지며 서류심사도 통과하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 했지만, 자신을 현실에 가두는 것을 거부하며 결국 외국계 기업에 입사했다. 이처럼 주어지는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자신의 한계에서 탈출하기 위해 도전해야 한다.

 

6 창조적 열정을 가져라

 

   40~50대에게 일본 소니는 현재의 애플 같은 기업이었다. 1979년 기존 제품들을 구닥다리로 만든 워크맨을 출시하며 세계의 젊은이들을 사로잡았다. 소니는 내놓는 상품마다 세계 시장을 뒤흔드는 혁신기업의 대명사였지만, 어느 순간 창조적 에너지를 상실하자 평범한 기업으로 추락했다.

   1001이 넘는 대기업 신입사원 경쟁률이지만 지원자들은 천편일률적이다. 학벌 차이 외에는 모두가 ‘스펙’이라는 동일한 지향점을 향해 자신을 포장한다. 물론 어느 지원자가 더 기업발전에 기여할지 판별할 능력이 부족한 기업은 스펙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괜찮은 기업들은 점차 스펙보다 사람으로 평가한다. 따라서 학벌과 학점, 영어를 뛰어 넘어 다른 사람들에게 없는 창조적인 열정을 길러야 한다. 특히 면접에서는 서류 대신 사람으로 평가하기에, 창조적 열정으로 면접관을 매료시켜야 한다. 그런데 당신의 창조적 열정은 무엇인가?

 

7 취업을 위한 취업을 버려라

 

   취업을 버리고 미래를 찾아야 한다. 취업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입시와 입신 위주의 교육과정을 거친 청년들은 사회활동에 대한 준비가 미흡하다. 하지만 취업이 힘들다고 창업으로 뛰어 들었다가는 위험한 미래를 만난다. 반면에 취업을 통해 직장에서 배우는 사회와 비즈니스는 시야를 넓혀준다. 따라서 취업을 통해 세상과 비즈니스를 배우며 삶의 목표와 방향성을 정립할 수 있다.

   취업을 위한 취업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취업이 되어야 한다. 눈앞 이익과 단맛에 취하여 취업한다면 취업 후 여러 가지 고민에 직면한다. 모두에게 대기업이나 높은 연봉의 기업이 정답은 아니다. 좋은 기업과 자신에게 제일 좋은 기업은 같은 의미가 아니며, 자신에게 제일 좋은 기업은 사람마다 다르다.

   취업이라는 시작은 동일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각자의 길이 달라진다. 취업을 위한 취업보다는 자신의 미래로 이어지는 취업을 선택해야 한다. 첫술에 원하는 길을 선택할 수 없다면 미래로 이어지는 작은 시작을 선택할 수 있다. 취업을 위한 취업을 버리고 미래를 선택하라!

 

(written by 김호종 컨설턴트)

 

2014.06.05 13:35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상반기공채 경험을 살리는 취업준비

 

6월입니다!

 

상반기 공채에서 계속되는 서류탈락과 면접실패로 좌절감을 느끼나요?

그래서 상반기 취업을 포기하고 하반기로 달아나고 싶은 심정인가요?

 

미취업 대졸자는 모두 300만명에 이른다지만 시기를 놓치게 되면 취업할 수 없습니다.

졸업 전 혹은 졸업 후 1년 내에 취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물론 더 많은 시간을 놓치고도 혹은 서른 살을 넘긴 나이에도 좋은 기업에 취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모두의 이야기가 아니라 일부 사람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드라마틱한 스토리입니다. 

 

48만명이 졸업하는데 괜찮은 일자리는 6만개뿐입니다.

48만명이 졸업하지만 괜찮은 일자리는 6만개나 있습니다.

당신은 둘 중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나요?

 

국내 상위 10개 대학 졸업생들이 차지하는 일자리는 1만개가 되지 않습니다.

괜찮은 일자리가 충분하지 않지만, 6만개 중에는 당신 일자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전략을 세워 오늘부터 다시 준비한다면 승산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은 시험이 아닙니다.

기업이 무엇인지, 일이 무엇인지, 직무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 후 열정을 바치고 싶은 기업과 지원직무를 찾아 도전해야 합니다.

반대로 기업이 자신을 채용하고 싶은지 기업 입장에서 냉정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높은 경쟁률 때문에 합격을 확신할 수 없기에 그러한 목표기업이 여러 개 있어야 합니다.

 

취업을 원한다면 좌절하기 보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먼저 기업이 요구하는 지원자격과 기본자질을 갖추고,

지원기업이 원하는 직무적합도와 조직적합도를 갖추어야 합니다.

 

원점으로 돌아가 오늘부터 다시 취업준비를 시작해 보세요!

 

2014.04.17 05:42

Who are you?

 

당신의 노래, 당신의 색깔, 당신의 소울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생각, 당신의 가치, 당신의 철학, 당신의 삶이 궁금합니다.

 

취업을 위한 취업은 답이 아닙니다.

당신은 왜 일하려 하는가요? 채용기업은 그 본질을 궁금해 합니다. 

Who are you?

 

 

취업은 인생의 전부가 아닙니다.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당신은 자신의 일을 할만큼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며 공동의 목표를 성취하는 기회를 찾아야지요.

그래서 취업해야 합니다.

 

그런데 기업이 당신에게 묻습니다. 

Who are you?

2014.03.21 01:56

Incept Financial

Junior Finance Trader/Intern 채용

3/20~채용 시

 

 

 

2014.02.10 00:12

2014 상반기 삼성공채 합격전략(1).pdf             본문내용은 PDF 화일로 첨부했습니다.

 

2014년 상반기 삼성공채의 모든 것

삼성그룹 합격전략(1)

삼성이 원하는 인재 

 

- 목 차 -

삼성이 원하는 인재............

삼성 채용방식과 채용동향

상반기 삼성공채 지원전략

 

                                        

 

 

 

 

. 삼성이 원하는 인재

 

 

[1] 채용제도 개편 시사점

 

2014 115일 새로운 채용제도 발표, 124일 총장추천제 대학별 할당인원 파문 확산, 128일 새로운 채용제도 전면 보류로 이어지는 삼성 소동이 있었습니다.

 

취업준비생이라면 그 과정을 통해 삼성이 안고 있는 고민을 눈치채야 합니다. 연간 20만 명에 이르는 SSAT 지원자로 인한 사회적 부담과 비효율성보다는 기존 채용방식으로 선발한 신입사원 중에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인원이 꽤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보다 우수한 인재를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채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을 겁니다. 물론 삼성은 개방적이고 공평한 기존의 열린채용이라는 큰 틀을 유지하려는 기본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 이번 채용제도 개편과정이 시사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삼성이 채용하고 싶은 인재

성실하고 체계적으로 학업과 생활에서 노력해온 사람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과 경험을 지닌 사람(직무관련 열정, 지식, 경험)

*이공계는 전공지식 중시, 인문계는 직무관련 활동과 경험 중시

가치관이 삼성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람

 

(2) SSAT 일부 개편

- 반복학습이 통하는 평가를 탈피하여 종합적, 논리적 사고력 평가 지향

공간지각능력 영역 추가 예상

역사분야, 종합적 사고력 등을 평가하는 신유형 문항 추가 예상

역사관에 대한 에세이 작성 등 새로운 문항이 추가될 가능성 있음

 

 

■ 따라서 올해는 기존 채용방식대로 진행하면서도 다음과 같이 일부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째, SSAT 문항이 일부 개편됩니다.

종합적, 논리적 사고력 평가를 위해 공간지각력 영역을 추가하고, 논술형 문항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둘째, 삼성이 원하는 인재 선발을 위해 면접이 강화될 것입니다.

지원직무 관련 지식과 경험을 평가하기 위한 면접방식으로 시간과 면접방식이 보완될 수 있습니다.

 

셋째, 에세이 작성방식이 개선될 것입니다.

SSAT 합격 후 작성하는 에세이 작성을 SSAT 문항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진실성과 변별력 강화를 위해 에세이 중 1~2개 문항(지원동기, 가치관, 역사관, 직업관 등) SSAT에 포함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는 기존 에세이 2번 문항이 직무나 활동 경험 을 기술하는 문항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삼성 인재상

 

삼성그룹의 인재상은 몰입, 창조, 소통의 가치 창조인입니다. 각 계열사는 이를 바탕으로 해당 기업별로 인재상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가치관과 성격, 기질이 다르기에 잘 맞는 기업이 있고 적응하기 어려운 기업이 있습니다. 삼성이 원하는 인재상과 기업문화를 이해한 후 자신이 적합한지 판단해야 합니다. 삼성전자보다 LG전자에 적합한 인재가 있고, LG전자보다 삼성전자에 적합한 인재가 있습니다. 자신이 삼성에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지요? 아니면 삼성이라는 이름 때문에 취업하려 하나요?

 

■ 삼성그룹 인재상

 

몰입, 창조, 소통의 가치 창조인

Value Creators with Commitment, Creativity and Collaboration

 

열정과 몰입으로 미래에 도전하는 인재

Challenge the Future with Commitment and Passion

일에 대한 열정과 조직에 대한 일체감 및 자부심을 갖고 미래에 도전하는 인재를 말합니다. 업무열정, 공동체의식, 올바른 가치관을 지니며, 책임감과 프로의식을 갖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학습과 창조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

Make the World Better through Creativity and Learning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창의적 감성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변화를 창조하는 인재를 말합니다. 폭넓은 경험과 학습을 통해 전문성을 키우고, 다양하고 독창적인 발상, 영감, 상상력을 발휘하여 더 나은 세상을 창조하는 사람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인재

Connect, Communication and Collaborate with Open Mind

세대, 계층, 지역간 벽을 넘어 공간적 소통과 개방적 협업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를 말합니다. 열린 생각과 마음으로 다양성을 수용하여 세계와 소통하고 동료, 이웃, 사회와 협력하여 신뢰를 쌓음으로써 인류에 공헌하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람입니다.

 

▶삼성 주요 계열사 인재상 보기 (준비 중)

 

 

■ 삼성에 적합한 인재

 

취업을 위한 취업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분명한 목표가 없는 취업은 중도에 방향을 잃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삼성에 근무하고 싶다는 강한 열정이 있어야 하고, 치열한 성취감으로 삼성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삼성이라는 조직은 경쟁이 치열하고 변화가 빠르기에 그 속에서 생존하고 발전할 수 있는 역량과 성격을 지녀야 합니다. 삼성을 욕하면서 삼성에 다닐 생각이라면 지원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은 삼성에 오래 버틸 수 없습니다.

 

삼성에 적합한 마인드

- 힘든 일에 과감하게 도전하길 좋아하고, 목표를 이루려는 성취욕이 강하다.

-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삼성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 삼성은 국내에서는 근무해 보고 싶은 최고의 직장이다.

- 삼성그룹의 특정 계열사에 꼭 근무하고 싶다.

- 치열한 노력과 자기계발로 삼성에서 임원까지 도전해 보고 싶다.

 

삼성에 적합하지 않은 마인드

- 평소 삼성에 대한 반감이 있다.

- 근무조건이 좋고 남들이 알아주는 대기업이라서 근무하고 싶을 뿐이다.

-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고 싶은데 기회가 없어서 우선 삼성에서 경력을 쌓고 싶다.

- 야근이나 일이 많은 건 싫고, 개인생활을 희생하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싶지 않다.

- 공무원, 공기업, 대학 교직원 등 편안한 직장을 선호한다.

 

 

■ 삼성에 합격 가능성 높은 사람

 

채용기업은 크게 직무적합도와 조직적합도를 평가합니다.

지원기업에 진심으로 근무하려는 동기가 강하고, 지원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고, 가치관과 성격이 기업 인재상과 직무 및 조직에 적합한 사람을 채용하려고 합니다.

 

이 중 가장 선별하기 쉬운 요소는 직무적합도 입니다. 직무적합도는 스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SKY 또는 해외 유명대 출신일지라도 스펙으로만 포장된 지원자는 연속적인 탈락을 맛보게 됩니다.

 

기업은 지원직무에 요구되는 업무적 특성을 경험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직무의 본질을 깨달은 사람, 그래서 지원직무에 대한 강한 목표의식과 승부근성으로 높은 성과를 내려는 열정에 차 있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직무적합도가 강한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취업할 목적 때문에 직무를 정하여 경험을 스펙처럼 쌓은 취업준비생들이 다수 있습니다. 직무의 본질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거나 잘 할 수 있는 직무가 아니라면 스펙으로 포장한 직무경험은 무용지물이 되기 싶습니다. 명심하세요. 단 한번의 짧은 현장 경험일지라도 직무에 대해 깊은 울림을 얻은 스토리를 가슴으로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케팅 직무를 희망한 경우, 유명 대기업체에서 세 번의 마케팅 인턴 경험을 쌓으면 마치 직무적합도가 높은 걸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그 경험을 통해서 마케팅의 본질을 체득하고 보통 사람들의 사고를 뛰어넘는 노력으로 마케팅의 밑바닥에 한 걸음 다가간 사람이어야 하지요. 여러분들은 대부분 경험의 횟수와 시간, 성과 등 포장된 스펙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왜 마케팅을 하고 싶어하는지, 마케팅 중에서도 어떤 업무에 관심이 있는지, 왜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향후 마케팅 직무를 통해서 무엇을 이루고 싶은 지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말한 내용이 공감을 얻을 있어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취업은 입시가 아니요 스펙 쌓기도 아니며 일상의 태도와 경험을 통해서 삶을 대하는 나라는 사람을 지원기업과 직무에 매치 시키는 일입니다.

 

왜 삼성이 당신을 채용해야 하는지요?

이에 대해 자신 있게 세 가지 이유를 답변할 수 있어야 하고, 그 답변이 다른 지원자보다 차별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삼성에 합격 가능성 높은 사람

- 오랫동안 입사하고 싶은 삼성 계열사에 대해 열병을 앓아온 사람

- 입사하고 싶은 기업과 지원직무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준비한 사람

- 인턴, 동아리,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지원직무에 요구되는 역량을 길러온 사람

- 직무에 대한 경험을 쌓으려고 노력하던 중 지원직무의 본질을 통찰하게 된 사람

- 한 말에 대해 책임감이 느껴지고, 맡은 일도 반드시 책임지려는 사람

- 성실성, 책임감, 도전정신, 성취욕, 주인정신, 팀워크, 소속감, 리더십, 정직성, 신뢰감

 

 

[3] 지원기업과 지원직무

 

삼성은 SSAT 전형을 거쳐서 바로 면접으로 가기에 가끔은 지원기업과 지원직무를 부적합하게 선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원기업과 직무에 대한 자신의 경쟁력이 형편 없다는 사실을 면접장에서 뼈저리게 인식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원기업과 지원직무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장에서 우리 회사에 왜 지원했느냐?”, “지원직무를 위해서 그 동안 어떤 노력을 기울였느냐?”, “우리가 왜 본인을 채용해야 하느냐?” 등에 대해 자신 있게 답변할 수 있어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지원기업과 직무에 대해 원점에서 충분히 검토해야 합니다.

 

■ 지원기업

 

전자분야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디스플레이

금융분야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벤처투자

중화학분야

삼성중공업, 삼성테크윈, 삼성토탈, 삼성석유화학,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독립분야

삼성물산(상사부문,건설부문), 삼성엔지니어링, 제일모직, 에버랜드,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경제연구소, 삼성의료원

 

상반기공채 중 지원할 수 있는 삼성 계열사는 상기 표와 같습니다. 전자분야에 포함되어 있던 삼성코닝정밀소재는 삼성 측이 지분을 미국 코닝사에 매각하면서 최근 삼성에서 분리되었습니다.

 

평소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업종 또는 자신이 이해하기 쉬운 업종분야의 기업에 입사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여성들은 다수가 중화학 등 산업재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산업재 분야 취업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소비재나 유통, 서비스 분야에 속한 기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산업재는 평소 접촉하지 않아서 친숙도가 떨어질 뿐 생각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산업재를 이해하려는 노력과 지원해 보려는 도전정신이 요구되는 여성 취업준비생들입니다.

 

그런데 채용인원 규모와 경쟁률 등 합격 가능성을 고려하여 지원기업을 정해야 합니다. 아무리 입사하고 싶은 기업일지라도 합격 가능성이 낮다면 의미 없는 기업이 될 수 있습니다. 합격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삼성전자가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하지만 가장 선호되는 기업이기에 SSAT 통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채용인원이 너무 적으면 합격가능성이 아주 낮기에 유의해야 하지만, 오랫동안 준비해온 취업준비생이라면 자신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에 과감하게 도전해야겠지요.

 

지원기업에 대한 업종구분은 크게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업종이 선명하게 드러나는지요?

하지만 모르는 업종에 대해서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취업의 지평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다음 업종 중 잘 모르는 업종에 대해서는 공부해 보세요. 업종에 대한 이해를 넓혀서 관심 기업을 찾아야 합니다.

 

               

 

 

■ 지원직무에 대한 본질 이해

 

수많은 취업준비생들은 지원직무와 지원기업에 대한 성찰이 부족하고 분명한 목표도 없습니다. 오직 취업하기 위한 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첫 단추를 잘못 꿰는 큰 실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답을 얻을 때까지 물고 늘어져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강하게 끌리는 기업을 찾아야 하고, 직무의 본질을 제대로 알고서 지원해야 합니다. 기업은 1차적으로 지원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지원자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직무적합도가 충분하지 않다면 최종합격의 관문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지원직무에 대한 인턴 경험을 통해서 직무 유관 경험을 쌓았다면 최상이지만, 기업은 인턴 경험에 대해서도 실무 유관경험을 쌓았는지 지원직무와 무관한 단순한 사무보조인지 구분하게 됩니다. 만일 지원 직무에 대한 경험이 없다면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서라도 직무의 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경험은 부족하지만 직무의 본질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면접관의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직무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지식과 실무경험을 쌓으려는 강렬한 몸부림이 있어야 합니다. 직무의 본질을 깨닫고서 입사할 기업을 정해야 하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는 직무의 본질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진솔하게 피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원직무에 대한 강점이 있어야 취업할 수 있습니다.

 

지원직무를 관리/영업/기술부문으로 크게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직무에 자신이 있나요?

 

               

 

2014 상반기 삼성공채의 모든 것(1) : 삼성이 원하는 인재

끝.

 

                                 

 

2013.07.10 07:42

하반기공채 취업준비 전략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취업에 도전하는 과정을 즐겨라

 

8월말부터 하반기 공채가 시작되면 상황이 급박해지고 시간에 쫓기게 됩니다. 자소서 작성하느라 바빠지는데, 수업 있는 4학년생들은 학사관리와 취업이라는 두 마리 토끼 때문에 지치게 됩니다.

이에 7,8월이 중요한데혹시 토익학원과 취업스터디가 전부라고 안도하고 있나요?

 

8월말부터 12월초까지 진행되는 하반기 공채는 육체적인 게임인 동시에 정신적인 게임입니다.

동시다발로 쏟아지는 대기업체 채용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이지만, 일부 상위권 대학 출신자를 제외한 대부분은 서류전형 완패라는 멘붕을 겪게 됩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 출신이면 9,10월 진행되는 30~40군데 대기업체 지원해봤자 서류통과 한군데도 안되고요, 여성들은 완전탈락을 맛볼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상경계, 공대 전공자만 한두 곳 통과할 수도 있는데, 그마저 직무적성검사에서 날리면 멘붕이지요. 기업별 차이가 있지만 반 가까이 직무적성검사에서 탈락합니다.

 

따라서 여름방학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하반기 공채에는 7,8월 동안의 취업준비가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미리 준비했어야 하는 사항들이지만 지금부터라도 바로 실천해야 합니다.

 

[1] 취업스터디 활동 2군데 참가하라

- 취업스터디 2군데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얻을 수 있는 효과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2군데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취업스터디 활동을 해야 한다.

- 취업에 대한 긴장감과 취업준비에 대한 리듬을 유지할 수 있기에 필요하다.

- 자소서, 면접, 인적성 등을 준비하는데, 모의면접 중심으로 스터디 활동하는게 좋다.

- 차후 서류와 인적성 통과 시 같은 회사에서 면접보는 지원자끼리 하는 면접스터디 꼭 참석한다.

 

[2] SSAT 준비하라

- 삼성 공채는 가장 개방적인 채용방식임. SSAT 준비로 삼성 면접의 기회를 붙들어라.

- 스펙 중심으로 면접대상자를 선발하는 다른 대기업보다 오히려 삼성채용이 유리하다.

  (스펙으로 면접대상자를 선발하는 대기업체 경우 당신보다 우수한 경쟁자가 많다)

- 미리 준비하는 SSAT 공부로 일부 대기업체에 대한 직무적성 준비 효과도 얻을 수 있다.

- 취업가능성이 높은 삼성 계열사를 선택하라. 동일한 SSAT 점수이지만 기업에 따라 당락이 달라진다.

 

[3] 토익을 버려라

- 기업이 원하는 것은 토익이 아니라 영어 소통능력이다.

- 지원자격을 충족한 토익점수라면 오늘 당장 토익학원을 때려 치워라. 토익이 취업시켜 주지 않는다.

- 일반 직무는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토익을 버리고 꾸준히 영어 회화를 익혀라.

- 해외영업 등은 원어민 수준의 영어실력이 요구된다.

 

[4] 지원 직무를 정하라

- 전공, 성격, 경험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잘할 수 있는 직무를 정하라.

- 기업은 면접에서 직무적합도와 인성으로 선발한다.

- 직무적합도가 강할수록 취업가능성이 높다. 면접의 승부처는 직무적합도이다.

- 기업은 1차 면접에서 지원직무를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지원자를 찾는다.

- 그 다음으로 직무와 기업 인재상에 적합한 인성을 지녔는지 체크한다.

 

[5] 입사 목표기업을 정하라

- 업종과 직무를 고려하여 하반기에 지원할 40~50개 대기업체를 정하라.

- 10~20개 대기업으로 쉽게 취업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3~4개월 동안 피 말리는 장기전이다.

- 그 중에서 직무적합도와 취업가능성을 고려하여 3~5개 입사 목표기업을 정하라.

- 목표기업의 경쟁사도 대안적인 목표기업이다. (ex: GS칼텍스에 입사하고 싶다면 경쟁사인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에쓰오일도 대안적인 입사 목표기업이다.)

 

[6] 자소서를 미리 작성하라

- 목표기업 3~5개에 대해서 최근의 기업 자소서 문항으로 미리 자소서를 작성하라.

- 목표기업을 직접 방문해 보고 입사하고 싶은 열정을 생생하게 느껴라

- 기업에 대한 충분한 조사를 통해서 자소서 완성도를 극대화 시켜라.

- 설사 스펙으로만 서류전형 하더라도 결국 면접에서는 자소서가 영향을 미친다.

- 실제 지원 시에는 사전에 작성한 자소서를 보완하여 제출하라.

- 차후 동일한 직무로 지원하는 기업들에는 목표기업의 자소서를 참조하여 작성하라.

- 기업에 대한 이해와 직무적합도가 잘 녹아 든 자소서가 좋게 평가받는다.

 

[7] 경제신문을 매일 정독하라

- 국내외 경제동향과 산업별 시장 흐름을 인식하라.

- 취업노트를 준비하여 주요 경제정보를 메모하고, 입사 목표기업 뉴스를 스크랩하라.

- 중요한 사회, 경제, 정치적 이슈에 대해 취업노트에 정리하여 토론면접에 대비하라.

 

[8] 수시 채용에 지원하라

- 대기업, 외국계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에 이르는 7~8월 수시채용에 지원하라.

- 매주 채용공고를 검색하여 지원자격을 확인한 후 관심 있는 수시채용에 지원하라.

- 좋은 기회에 실제 취업할 수도 있고, 적어도 하반기 공채 대비 실전경험을 쌓을 수 있다.

- 수시채용 경쟁률은 30~40대1 이며, 공채는 이보다 몇 배 더 치열하다.

 

[9] 취업컨설팅을 받아라

- 혼자서 목표를 이룰 수 없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라.

- 또는 실력이 있더라도 실수와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다면 전문가 도움을 받아라.

-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무조건 취업컨설팅을 받아라. 진짜 전문가를 만나면 취업이 바뀐다.

- 취업컨설팅 전문성은 비용에 비례한다. 비용보다는 효과를 판단하여 이용하라.

- 취업컨설팅은 낮은 수준부터 높은 수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싼 가격에 현혹되지 마라.

- 품질 좋은 싸구려 컨설팅은 없다. 그런 컨설팅은 가능하지만 컨설턴트는 망한다.

- 진짜 전문가와 가짜 전문가를 구별하라. 프로필을 보면 전문성을 판단할 수 있다.

 

[10] 장기전을 준비하라

- 취업은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다. 특히 단기간에 끝나지 않는 정신적인 싸움이다.

- 취업은 예상보다 훨씬 어렵다.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취업할 때까지 계속 도전하라.

- 취업 타이밍을 놓치면 취업하기 어렵다. 취업을 미루지 마라.

- 눈앞 결과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최종 합격할 때까지 꾸준히 도전하라.

- 혼자서 목표를 이루기 어려우면 다른 사람이나 전문가 도움을 받아라.

- 개인별 역량에 따라서 취업은 장기전이다. 취업전문가 도움을 받더라도 취업이 지체된다.

-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시간이 지체될 뿐 취업할 수 있다.

 

2013.07.03 14:48

10가지 키워드로 만나는 취업전략

 

취업은 생각보다도 훨씬 어렵습니다.

그래서 취업 성공의 길을 알려주는 훌륭한 안내자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취업이 눈 앞에 닥치면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려는 심정으로 토익과 자소서, 면접 등 미시적 취업전략에 매달립니다. 그래서 나무를 보면서 숲을 보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만일 취업에 대한 거시적 전략을 꿰뚫게 된다면 취업성공에 훨씬 가까이 이를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취업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게재했었던 '10가지 키워드로 만나는 취업전략'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거시적 취업전략에 대한 10개의 키워드를 통찰하여 취업성공에 이르기 바랍니다.

 

10개의 키워드를 클릭하면 이미 게재한 10개의 각론을 만날 수 있습니다. 끝까지 읽어서 지치고 힘들 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번째 키워드 : 프레임 넓혀

 

앞에 코끼리가 있습니다.

코끼리를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코끼리 모습을 보는 순간 코끼리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게 됩니다. 하지만 만일 사람들에게 눈가리개를 하고서 코끼리를 만지게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코끼리를 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눈가리개를 하고서 코끼리 여러 부위를 만지는 실험을 하였습니다.

 

꼬리를 만진 사람은 코끼리 모습을 어떻게 상상할까요? 코끼리 다리를 만진 사람은, 코끼리 귀를 만진 사람은, 편평한 코끼리 등을 만진 사람은,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무엇을 상상하게 될까요?

 

실험결과는 사실과 너무나 동떨어진 왜곡을 보여 주게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만진 부분을 통해서 전혀 다른 판단을 내리게 됩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자신의 프레임에 제약 받으면서 오류가 발생합니다.

 

취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취업은 세상살이의 작은 일부일 뿐이기에 세상 전체를 조망하는 프레임을 넓혀야 합니다. 비좁은 프레임에 갇힌 채 갖게 되는 삶의 목표, 직업관, 취업방향 등은 잘못된 길로 안내하는 이정표가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젊은이들은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주는 터닝포인트를 찾아야 합니다.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특정한 경험과 사람, 책을 만나야 합니다. 세상에 대한 혜안이 열리는 기회를 통해 프레임이 크게 넓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에 대한 프레임을 넓혀야 합니다. 대기업에 취업하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버리고 장기적인 인생을 설계해야 합니다.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에는 지금과 다른 세상으로 변합니다. 세상의 변화를 통찰하면서 자신의 재능과 진로를 고려한 후 취업해야 합니다.

 

 

번째 키워드 : 소망을 시각화하라

 

어느 무명의 화가가 신문사에 자신의 그림을 삽화로 팔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번번히 거절 당하면서 그에게 예술적 재능이 전혀 없다는 혹평까지 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절망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믿었습니다. 인내하며 계속 그림을 그리던 그에게 교회에서 광고 간행물의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맡겼습니다. 그림 작업을 위해 교회 창고를 제공 받았지만 그곳은 쥐가 우글거렸습니다.

 

하지만 우연한 이 작은 기회는 그의 인생을 크게 바꾸게 됩니다. 쥐들 중 하나가 그에게 영감을 주어서 '미키마우스'라는 만화 주인공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이 그림은 날개 돋친 듯이 팔려나가며 그의 성공을 도왔고, 그는 회사를 세우게 됩니다. 그가 다름아닌 세계적인 테마파크 디즈니랜드를 탄생시킨 월트 디즈니이지요.

 

월트 디즈니가 강렬하게 꿈꾸었던 소망들은 그가 상상하던대로 실현되어 거대한 디즈니랜드를 탄생시키게 됩니다. 막연한 희망보다도 이처럼 생생한 이미지로 만들어내는 소망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간절하게 원하는 취업이라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길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우수한 자질과 역량을 가진 사람도 취업하지 못하는 반면, 더 나아 보이는 구석이 손톱만큼도 없는 사람이 좋은 일자리에 취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취업에 대한 소망의 강도와 소망을 이루고자 하는 강렬한 시각화의 차이입니다.

지금 당장 자신의 소망을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 보기 바랍니다.

 

“소망을 시각화하라!고 말합니다. “소망을 시각화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말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강렬하고 꾸준하게 시각화 해야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불가능은 단지 상상일 뿐이며, 성공은 강력한 시각화의 결과입니다.

 

 

번째 키워드 : 길게 보고 승부하라

 

"마지막에 웃는 자가 진정한 승자다"라는 말이 있듯이 인생에는 변곡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준비하는 자만이 변곡점을 통해 승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 작은 성공에 안도하지 말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큰 성공을 꿈꾸어야 발전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마셜플랜으로 알려진 조지 마셜의 군생활은 순탄치가 않았습니다.

맥아더 장군과 동년배인 조지 마셜은 맥아더보다 2년 먼저 1901년에 소위로 임관했습니다. 그러나 1915년까지 중위에 머물렀기에 퇴역을 심각하게 고려했습니다.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야전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면서 1918년엔 중령으로 빠르게 진급하였지요.

맥아더는 이미 1918년에 최연소 장군으로 진급하였고, 1930년에는 대장으로 최연소 육군참모총장이 됩니다. 그로부터 6년 후인 1936년에야 조지 마셜은 장군이 되었습니다. 맥아더보다 소위 임관이 2년 빨랐지만 장군 진급은 무려 18년이나 뒤지는 편입니다.

 

그런데, 맥아더가 오성장군으로 1937년 퇴역하지만, 조지 마셜은 준장 진급 3년만인 1939년 육군참모총장으로 발탁됩니다. 당시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은 소장 20명과 중장 4명을 제치고 별 하나인 조지 마셜을 사성장군인 육군참모총장에 파격적으로 임명합니다. 2차 세계대전 발발로 각국 군대간 협력체제를 이끌 수 있는 적임자는 조지 마셜 밖에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지요.

그 후 조지 마셜은 1947년 국무장관, 1951년 국방장관을 역임하면서 전후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53년엔 노벨평화상을 수상합니다. 늦은 진급을 인내하며 뒤늦게 빛을 본 조지 마셜의 사례는 편안한 길만 찾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취업진로에 대해 길게 보고 승부하라는 교훈을 남기고 있습니다.

 

취업을 원하는 경우에도 6개월 이내의 단기적인 시도를 통해서는 성공하지 못합니다대학 2학년 때부터 2~3년간 취업에 대한 프레임을 넓히고 취업목표를 세워서 준비해야 합니다. 연봉, 복리후생, 기업여건 등의 단기적인 근무조건보다도 취업 진로를 고려하여 길게 보고 승부할 수 있는 관점을 찾아야 합니다인생이든 취업이든 길게 보고 승부하여 꿈을 이루어 나가기 바랍니다.

 

 

번째 키워드 : 지금 여기에 집중하라

 

흡연가들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아직도 담배 피우세요?"라는 질문을 듣게 됩니다.

사회적 분위기가 그 만큼 금연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거지요. 담배 한대로 얻을 수 있는 흡연가들의 여유마저 제약받는 시대입니다. 특히 새해에는 담배를 끊겠다고 결심하는 흡연가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큰 소리 치던 이들은 오래가지 못하고 다시 담배를 피워 무는 모습입니다. 흡연의 치명적인 유혹을 벗어나지 못한채 대부분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거지요. 이렇게 시람들이 필요성을 깨달으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데는 3가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정보의 과부하, 부정적 필터링, 지속적인 의지의 부족으로 실패한다는 거지요.

 

사람들은 모든 나쁜 결과에 대해 빠져 나갈 핑계를 대곤 합니다.

"지금 못하면 나중에 하면 되지." "힘들게 살 필요가 없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아야지." 등등.

 

사람들은 고통이 수반되는 '지금 이 순간' 대신 달콤한 '나중'이라는 말로 자신을 위로합니다.

그러나, 절대로 '내일'에 기만 당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빗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바위에 떨어지는 빗물 한 방울이 감히 바위를 뚫는다고 누가 생각할까요?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쌓아가는 한줌의 노력과 정성, 믿음과 인내, 의지와 치열한 마음이 기적같은 결과를 낳게 됩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은 달콤한 '내일'이 아니라 바로 눈 앞에 있는 '지금 이 순간' 입니다. '지금 여기'에 모든 것을 걸고 승부하기 바랍니다. '지금 여기'에 집중하는 열정이 취업을 이루어주고 원하는 삶을 살게 해 주는 마법이 됩니다.

 

 

다섯 번째 키워드 : 하는 일을 하라

 

학교와 책에서는 학생들에게 '좋아하는 일을 하라' 말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회 선배들은 '잘하는 일을 하라'고 멘토링하지요. 진작 혼란스러워지는 건 양쪽 주장이 모두 틀리지 않기 때문인데요, 과연 어느 말이 맞을까요?

 

사람들은 타고난 재능보다 성격에 따라서 삶의 성패가 좌우되는 경향입니다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진들 이를 표현하고 실행하는 성격이 약하다면 꽃을 피우지 못합니다. 반대로 재능은 미미하나 적극적이고 승부욕이 강한 성격은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부 재능이 있는 '학교 우등생'보다 성격과 기질이 뛰어난 '사회 우등생'이 성공합니다.

 

대기업체 대졸 신입사원 공채는 100:1에 달하는 높은 경쟁을 보입니다그런데, 30대 그룹사 중에는 1년 이내에 중도 퇴사하는 신입사원 비중이 10~30%에 이릅니다. 치열한 과정을 뚫고서 합격한 이들이 중도 퇴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선호하는 기업에 입사하였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직무가 아닌 경우입니다. 선호하는 직무이지만 기업이나 업종이 만족스럽지 못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무조건 취업하고 보자고 생각했는데 막상 입사 후엔 업종과 직무가 자기 취향과 맞지 않을 때 고민합니다또는 까다로운 상사나 조직문화가 힘들다고 느껴지면 쉽게 퇴사합니다요즘 젊은이들은 인내심을 발휘하지 못하고 섣불리 판단하는 편입니다.

 

업종에 대한 비전자신의 재능과 적성, 성격 등을 고려하여 취업해야 합니다. 좋아하는 업종과 기업, 직무에 현혹되지말고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와 직무를 선택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도 자신에게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아무리 좋은 직무라도 자신과 거리가 멀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좋아하는 일'보다 '잘하는 일'을 통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잘하는 일을 통해서 산업분야와 직장, 직무에서 남들과 차별성있게 포지셔닝해야 합니다.

 

 

여섯 번째 키워드 : 중요한 일을 먼저하라

 

사람들은 대개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일'에 쫓기며 일생을 보냅니다. 많은 사람들은 발 등에 떨어진 불 끄느라 정신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직장이나 사업, 혹은 가정에서 끊임없이 급한 일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불 끄고 한 숨 돌리는가 싶으면 또 다른 급한 일이 압박해 오지요. 이렇게 우리는 '빨리 빨리'에 저당 잡힌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세요.

"이건 급한 일인가, 중요한 일인가?"

'중요하지 않으면서 급한 일'이라면 뒤로 미루든지 혹은 포기하고서 '중요하면서 급한 일'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는 제한된 자원을 가졌기에 사소한 일에 매달려서는 안됩니다. 똑 같은 일을 하더라도 일의 우선순위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집니다. 급한 일에 헛심 써다가 중요한 기회를 날릴 것인지, 아니면 중요한 일에 매달려서 결실의 씨앗을 뿌릴 것인지...선택은 순전히 자신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급한 일에 끌려가지 말고, 중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매겨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일을 선택하여 집중해야만 승산이 있습니다.

 

우리 행위의 80% 20% 결과를 차지하는 사소한 일인 반면, 20%에 불과한 중요한 행위가 80%의 결과를 창출합니다. 당연히 사소한 80%는 뒤로하고 중요한 20%에 집중해야합니다. 80:20 법칙이지요. 사소한 80%보다는 중요한 20%를 먼저 해야 합니다. 긴급한 일보다는 중요한 일을 먼저하는 것은 똑 같은 노력으로 결과를 바꿀 수 있는 방법입니다.

 

취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번 취업시즌에 실패했다면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요? 대학 4학년이 된다면취업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요? 아직 대학 3학년이라면 어떤 준비를 하는게 취업준비에 중요할까요여러분이 지금 이 순간, 중요하게 처리하는 그 일이 최선일까요?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해야 합니다.

 

 

일곱 번째 키워드 : 인맥을 연결하라

 

1967년 하버드 대학의 사회심리학자 스탠리 밀그램 교수는 네브래스카에서 보스톤으로 전달하는 편지 릴레이 실험을 했습니다. 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누군가에게 편지를 전달 하였고전달된 편지의 절반은 보스톤에 사는 목표 인물들에게 도착하였습니다. 단지 여섯 단계를 거쳤을 뿐이었지요. '6단계 분리 이론' 입니다.

 

‘케빈 베이컨 게임’도 비슷한 내용이지요. 가급적 적은 수의 영화로 케빈 베이컨이라는 배우를 다른 배우와 연결시키는 게임인데, 찰리 채플린과는 고작 두 다리를 건너서 닿고, 대부분의 할리우드 배우는 여섯 단계만 거치면 모두 만나게 됩니다. 이처럼 세상은 여섯 명만 거치면 원하는 사람과 연결되는데요, 취업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찾을 때 활용해야 합니다.

 

합리적인 사회로 알려져 있는 미국의 경우에도 새로운 직장을 얻은 사람들의 82.5%가벼운 관계의 인맥을 통해서 취업했다고 합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마크 그라노베터 교수가 '취업(Getting A Job)'이라는 책에서 밝힌 사실이지요. 새로운 직장을 얻은 사람들을 조사해 보니 82.5%는 ‘잘 알고 있는 사람’(강한 연결)보다 ‘가볍게 알고 있는 사람’(약한 연결)의 도움으로 취업했다고 합니다.

 

우리 사회도 점점 전통적인 인맥보다 동호회나 카페 등 새로운 방식의 인맥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절친한 사이가 아닐지라도 본인이 노력하기에 따라서 '약한 연결' 인맥은 취업 등에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 의미 있는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활동하는 네트워크를 넓히고 자신을 노출시켜야 합니다.

 

 

여덟 번째 키워드 : 스스로 칭찬하라

 

우리는 자기 자신을 돌볼 시간도 없이 삶에 끌려 갑니다.

인생의 7할은 실패와 실수가 이어지는 시간이요, 단지 3할의 시간만 성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조차도 행복을 느끼지 못한 채 행복은 멀리 있다며 신기루를 쫓게 됩니다. 그러다 병이 나거나 큰 좌절을 겪을 때에야 보이지 않던 진실을 깨닫게 되지요. 실수와 실패는 누구나 겪는 당연한 것이며, 다양한 가치를 통해서 행복을 좀더 자주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응원이 필요합니다. 대학시절에 놀 것 놀아가며 공부하면서 취업준비가 가능한데, 대부분 발등에 불 떨어질 때까지 취업준비에 소홀합니다. 결국 4학년이 되면서 뒤늦은 반성을 하면서 실패를 맛봅니다취업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취업은 가장 쉬운 사회진출 방법입니다.

 

수십 군데 지원해 보지만 서류전형에서 계속 탈락할 때는 무척 참담해 집니다. 게다가 서류 합격에 잠시 기분 좋아졌다가 금방 면접에서 쓴 맛을 보게 되면 기운은 더욱 빠지지요. 주변 친구들도 비슷한 처지이기에 긍정에너지는 바닥을 드러냅니다. 그럴 땐 자신에게 힘이 되어줄 사람은 자신뿐입니다.

 

우리는 밖으로 시선을 향하느라 자신에게 무관심합니다. 가끔씩 힘들고 지친 자신을 위해서 스스로 응원해야 합니다휴가나 여행을 통해서 자신을 격려할 수 있고, 평소 가지 않는 최고의 장소를 찾아서 자신을 칭찬할 수도 있습니다. 지갑이 허락한다면 가끔씩 자기자신을 최고로 대우해야 합니다.

 

때로는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성소(聖所)를 찾아서 조용히 기도해도 좋습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산행장소에서 생각을 정리하며 각오를 다질 수도 있고, 신앙에 의지하여 피정을 떠나거나 산사를 찾아서 기도하는 것도 괜찮습니다사정이 안되면 500cc 생맥주라도 자신에게 선물해야 합니다. 이처럼 자신이 자신을 응원하는 것이 세상 누구의 격려보다도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원한다면 오늘만큼은 밖으로 향하던 관심을 자신에게 돌려보세요.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린다고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때때로 길을 멈추어 자기자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에는 자신을 위해서 스스로 응원 이벤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아홉 번째 키워드 : 시도하고 시도하라

 

영국 BBC 방송에서 발표한 지난 1000년 동안 가장 위대한 탐험가 10인 중에는, 남극점 탐험에 성공하지 못한 어네스트 새클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클턴은 191481 28명의 대원을 '인듀어런스호' 태우고 남극 탐험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초반에 난파하면서 연락이 두절되지요. 세상은 그들이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고 잊게 됩니다.

 

그런데, 새클턴은 28명의 대원을 모두 데리고 635만에 귀환합니다.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장비와 기술을 지녔던 1910년대, 기적 같은 일에 세계가 경악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635일만에 기적적으로 생환한 그들의 영웅담에 환호하지요. 배가 난파되어 생존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남극에서 그들은 어떻게 살아서 돌아 왔을 까요. 99년 전 남극에서 도대체 무슨 기적이 생긴 걸까요.

 

새클턴과 28명의 대원, 그들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기적이 가능했습니다. 절대절명의 위기 앞에서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던 노력의 결과입니다. 만일 한 순간이라도 포기했다면 절대로 살아서 돌아올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이었지요. 이처럼 인간은 포기하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든지 이룰 수 있는 담대한 능력을 지녔습니다.

 

이에 비해 취업은 작은 장벽에 불과할 뿐입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 많은 실패와 실수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환경을 탓하면서 포기한다면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목표를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시도하고 또 시도해야 합니다. 개인마다 취업에 대한 사정이 다릅니다. 그러나, 원하는 취업목표를 이룰 때까지 각자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야 합니다.

 

 

번째 키워드 : 절대 긍정하라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는다면 모든 일에 끝은 없습니다.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밀쳐내고 가능성에 도전한다면 누구나 취업할 수 있습니다. 스펙이 나쁘고, 취업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자신감이 없는 핑계거리가 있겠지만, 실패의 핑계를 찾지 말고 가능성을 긍정해야 합니다.

 

그 동안의 서류 탈락을 통해서 지원 방향과 자소서 작성에 대한 경험을 얻었습니다. 첫 번째 면접에서 심하게 긴장하며 위축되었던 혹독한 실패담은 면접에 대한 면역을 키운 셈입니다. 말로만 들어왔던 취업난을 뼈저리게 느껴야 했던 실패 경험은 좋은 약이 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가 분명합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생각에 머물지 말고 문서로 옮겨야 합니다. 생각이 희미해지기 전에 소망을 종이에 담아야 합니다. 목표와 꿈을 글자와 도식으로 바꾸어 눈 앞에 꺼내 놓고서 행동해야 합니다보이지 않는 생각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맙니다. 지금이라도 목표를 분명히 하여 이를 이루고자 행동해야 합니다. 운 좋게 한번 만에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실패와 좌절 속에서 계속 도전한다면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취업시즌은 없습니다여러분이 관심을 두지 않았을 뿐, 채용은 일년 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취업성공을 붙들기 위해서 나서야 하며실패하면 취업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해야 합니다. 실패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다음 기회에는 취업을 붙들어야 합니다.

 

취업은 공짜가 아닙니다. 취업은 거저 얻어지지 않습니다성공은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얻을 수 있는 겁니다긍정적인 생각을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한다면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절대 긍정! 여러분의 삶을 일으키는 성공에너지입니다.

2012.01.15 23:38


절대 긍정하라
취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학 졸업예정자를 비롯한 취업준비생들은 여전히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번 취업시즌에서 실패한 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다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 한켠엔 "이러다 취업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하는 두려움이 스믈스믈 자라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계 경기가 불안하여 신규 채용이 뚝 떨어질 것 같다는데 소식에 바짝 긴장이 됩니다.
"상반기 공채에서 과연 나는 취업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 잠 못 이루지 않는지요.

실제로 올해는 신입사원 취업이 작년보다 많이 어려워질 겁니다.
세계 경제의 리스크 확대, 대선 정국에 따른 先정치 後경제 모드 ...
1% 위선자들이 잔치 벌리고 피해는 99% 국민이 짊어지는 시절이 되겠지요.

그래서 아직 남아있는 취업기회를 붙들어야 하는데,
다행스럽게 아직 취업은 끝나지 않았네요.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는다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밀쳐내고 가능성에 도전해야 합니다.
누구나 아직 취업할 수 있습니다.

스펙이 나쁘고, 취업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자신감이 없고...등등 핑계거리가 많겠지만,
실패의 핑계를 찾지 말고 가능성을 긍정하기 바랍니다.

올해가 아직 두 달이나 남아 있습니다.
그 동안의 서류 탈락을 통해서 지원 방향과 자소서 작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첫번째 면접에서 심하게 긴장했던 혹독한 실패담은 면접에 대한 면역을 키운 셈이고요.
말로만 들어왔던 취업난을 뼈저리게 느꼈던 지난 두 달간의 추억... 

약으로 삼아서 다시 빡세게 도전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가 분명합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생각을 문서로 옮겨야 합니다.
생각이 희미해지기 전에 종이에 담아야 합니다.
목표와 꿈을 글자와 도식으로 바꾸어 눈 앞에 꺼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행동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생각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맙니다.
지금이라도 목표를 분명히 하여 이를 이루고자 행동해야 합니다.
운좋게 한번 만에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실패와 좌절 속에서 다시 도전해야만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아직 취업시즌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두지 않았을 뿐, 채용은 일년 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월에는 꼭 취업성공을 붙들어 보세요.
안되면 12월에 또 도전해야지요.
안되면 내년 1월에, 2월에도 계속 도전해야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실력은 내년 3월말에 시작되는 상반기공채로 이어집니다.
안되면 되게 해야 합니다.

위기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잃지 마세요.
절대 긍정은 성공으로 반드시 안내해 줍니다.

절대 긍정, 당신의 인생을 일으켜 세우는 에너지입니다.

2011.11.21 13:57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열망하는 굿잡타임즈 13호를 보내 드립니다.

최종 합격으로 오랜 마음고생을 털어버린 학생,
합격에 대한 기대로 면접연습에 열중인 학생,
여전히 서류 지원에 운명을 걸어야 하는 학생...
지원자들을 바라보는 제 마음이 일희일비(一喜一悲) 하고 있습니다.


면접은 쉽지가 않습니다.
면접에 이르기도 무척 힘들지만...
면접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란 무척 어렵습니다.
최종 합격을 좌우하는 면접...어떻게 통과할 것인가요?

면접을 지도하면서 취업준비생 간의 '개인기' 차이를 많이 느낍니다.
하나를 알려주면 이를 응용하는 유연한 사고력을 가진 제자,
조금만 벗어난 질문에도 틀에 박힌 사고력으로 쩔쩔매는 제자,
이 차이에서 합격의 당락이 나뉘어 지는군요.

폭넓은 지식과 경험, 업무적 지능, 태도, 말하는 습관 등이 합격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1]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11/20)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최종 합격자 발표가 증가하면서 점차 기업별 지원 경쟁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자신의 강점이 통할 수 있는 채용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이제 자소서 반영 비중이 높은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서류통과에 반영이 안된다고 자소서를 소홀히 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면접에서 자소서는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니컬하게도 스펙 중심으로 선발하는 중견기업체 서류통과가 더 어렵습니다.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체는 대기업 만큼 채용역량이 강하지 않기에 자소서 평가가 어렵습니다.
자소서를 평가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그런 역량이 되지 않습니다.
이에 자신의 스펙이 통할 수 있는 기회를 선별해야 합니다.
이제는 9~10월과는 취업전략을 달리 해야 합니다.


[2] 면접에서의 치명적인 실수 10가지
사람인에서 인사담당자 379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면접에서 탈락한 지원자들의 10가지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면접시간 지각 (29%)
② 질문 이해 못하고 동문서답 (12.7%)
③ 제출한 서류와 다른 대답 (8.2%)
④ 단정치 못한 옷차림 (5.8%)
⑤ 다리 떨기 등 불량한 태도 (5.5%)
⑥ 기업명, 지원분야 잘못 답변 (4.8%)
⑦ 질문에 대답 못함 (4.5%)
⑧ 작거나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 (3.7%)
⑨ 불안한 시선처리와 표정 (3.7%)
⑩ 변명, 자책성 대답 (3.4%)

이러한 면접 실수에 대해 인사담당자의 74.7%가 감점 처리하거나 무조건 탈락시킨다고 합니다.
설문조사의 한계로 인해 결과를 그대로 신봉할 필요는 없지만, 참조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3] 취업실패 탈출 전략
취업을 가장 어렵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자신감 상실입니다.

이때쯤이면 최종 합격했든지 최종 면접결과를 기다리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아니면 최종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야 하는데요,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다수의 취업준비생들은 취업이 불확실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특히 계속되는 서류 탈락 혹은 면접 탈락 때문에 몹시 괴롭습니다.
잘못하면 자신감을 잃게 되고 의기소침하게 됩니다.

그런데, 취업에 성공하려면 자신감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취업하려면 실력 못지 않게 자기관리와 심리적인 안정이 필수입니다.
좌절할 수 있는 결과에도 절대로 우울해하거나 낙심하지 마세요.
전략적인 방안으로 계속 취업에 도전하면 취업할 수 있습니다.

취업은 전략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취업에 성공할까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07.08 15:18


                                                      시도하고 또 시도하라
                                              목표를 이룰 때까지 멈추지 말라

다음은 누구일까요?

대부분 사람들은 인생의 7할은 실패와 실수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그 이상의 혹독한 실패를 겪으며 오랫동안 좋은 시절을 만나지 못합니다.
정치에 뜻을 두고서 23세 때 첫 번째 실패를 맛 본 이후 인생은 온통 실패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지요.

이 사람은 다름 아닌... 링컨입니다.
수 많은 실패 때문에 중도에 포기했다면, 미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이 되지 못했지요.


두 번째는 제가 이미 소개를 한 적이 있는 새클턴 이야기입니다.
영국 BBC 방송에서 발표한 지난 1000년 동안 가장 위대한 탐험가 10인 중에는,
남극점 탐험에 성공하지 못한 어네스트 새클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클턴은 1914년8월1일 28명의 대원을 '인듀어런스호'에 태우고 남극 탐험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초반에 난파하면서 연락이 두절되지요.
세상은 그들이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고 잊게 됩니다.


그런데, 새클턴은 28명의 대원을 모두 데리고 635일만에 귀환합니다.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장비와 기술을 지녔던 1910년대, 기적같은 일에 세계가 경악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635일만에 기적적으로 생환한 그들의 영웅담에 환호하지요.
배가 난파되어 생존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남극에서 그들은 어떻게 살아서 돌아왔을까요.
97년전 남극에서 도대체 무슨 기적이 생긴걸까요.

새클턴과 28명의 대원, 그들은 생존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적이 가능했습니다.
절대절명의 위기 앞에서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던 노력의 결과입니다.
만일 한 순간이라도 포기했다면 절대로 살아서 돌아올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이었지요.
이처럼 인간은 포기하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든지 이룰 수 있는 담대한 능력을 지녔습니다.

이에 비해 취업은 작은 장벽에 불과할 뿐입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 많은 실패와 실수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환경을 탓하면서 포기한다면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목표를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시도하고 또 시도하기 바랍니다.  
개인마다 취업에 대한 사정이 다릅니다.
그러나, 원하는 취업목표를 이룰 때까지 각자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취업의 정답은 "지원하고 또 지원하라!" 입니다.
무대뽀 지원이 아니라 승산있는 전략적 지원이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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