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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기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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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명종'에 해당되는 글 26건
2015.04.17 10:04

취업 News Letter

김호종의 취업자명종

41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끈기이다.

취업도 마찬가지이다. 중도에 지치는 사람들은 실패한다.

능력은 작은 차이에 불과하지만, 끈기는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좋은 스펙으로 수월하게 취업하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그 동안 당신보다 월등한 노력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

그 결과 스펙이 아니라 그 동안 쏟은 노력으로 취업하는 거다.

 

포기하지 마라.

빨리 가기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세상 일에 시작과 끝은 없다.

오늘이 처음인 것처럼 다시 시작하라.

끈기가 당신의 삶을 자유롭게 하리니..

 

 

 

 

[1] 채용공고 안내:  바로가기   2015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공고(Today기준)

 

삼성전자는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의 85%를 이공계에서 뽑았다. 9000명을 채용했다면 1350명만 이공계이고, 무려 7650명이 이공계 출신이다. 한국교육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4년제 대학의 공학계열 취업률이 65.6%를 기록하며 인문계열 45.5%보다 20.1% 포인트 높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노동시장에서 공학계열 대학 졸업자에 대한 수요는 1337000명인데, 공급은 1059000명으로 27만 명이 부족할 것이라고 한다. 반면에 인문사회계열은 6만 명이 초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체적인 일자리 기준이기에 좋은 일자리로 제한한다면, 비이공계 대학 졸업자에게는 이보다 훨씬 비좁은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그래서 문과대학 출신들이 공학계열 전공을 복수전공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취업문제는 자신의 특성을 모르는 채 고교시절 구분되는 문과, 이과와 점수에 맞춰 진학하는 대학 전공에서 비롯된다. 대학 입학 후 적극적으로 전과나 복수전공을 고려하고, 대학 졸업 시에도 전공과 무관하게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수많은 대학생들은 자신의 의지와 적성, 재능과 무관한 전공에 발목 잡힌 경우가 많다. 늦었지만 이 또한 혁신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2] 취업성공을 만드는 태도: 면접관은 어떤 사람들인가?

 

면접은 기업이 아니라 면접관들이 평가한다. 그래서 면접관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 면접관으로 참가하는 사람들은 소위 기업조직에서 잘나가는 팀장급, 임원급들이다. 이들은 평균적으로 40~50대 연령층이 많으며 20대와는 다른 성장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다. 평균적인 면접관들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 보수적인 성향을 지닌 40~50대 남자

- 회사생활에서 모범적으로 성공한 사람

- 해당분야에서 핵심인재로 평가 받는 사람

- 회사에 대한 충성심이 강한 사람

-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

- 가정적,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사람

-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감정이 있는 사람

 

이런 특성을 지닌 면접관은 20대에 대해 선입견을 가진다. 핵가족 속에서 성장하여 위계질서나 어려운 상황을 겪지 않았고, 부모에게 의존하여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성향이 약하며, 협력과 자기 희생을 모르고 이기적인 생각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해소하는 답변이 면접에서 승부를 가른다.

- 조직생활은 잘 할 수 있을까?

- 사람들과 직접 대면하여 소통하고 설득하는 일을 잘할까?

- 의사결정능력이나 자기주장 능력이 있는가?

-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을까?

-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희생할 줄 아는가?

- 투지와 근성은 있는가?

- 건전한 기업관을 가지고 있을까?

- 책임감이나 충성심은 강할까?

- 다양한 관점을 고려하는 통섭적 사고와 인문학적 소양은 지녔을까?

 

㈜ 조영환 저 <면접의 비밀>에서 발췌하여 정리한 내용임.

 

 

[3] 취업 노하우:  바로가기   은행권 채용 부풀리기 - 대졸 정규직 채용은 찔끔

 

NH농협은행 6, IBK기업은행이 상반기 채용을 마감하였고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상반기 신입행원을 모집하고 있다. 당초 올해 상반기 은행권 채용계획은 비관적이었는데, 지난 315일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5개 금융협회장들과 회동을 가지면서 상반기 은행권 채용규모가 확대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대졸 신입행원 채용은 소폭 증가에 그칠 전망이다. 그래서 기업은행 상반기 200명 모집에 22000명이 지원하여 경쟁률이 110 1에 이른다. 채용인원이 적은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이보다 치열한 경쟁률이 예상된다. 각 은행에 적극 지원해야 하지만 자신에게 유리한 은행에 승부를 거는 선택과 집중전략으로 자기소개서와 필기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구분

2015

전체

2015 대졸 채용

기타

연간

상반기

신한은행

1000

350

120

특성화고 79, 장애.보훈 80, 경단녀 280, 시간선택제 220

국민은행

800

400

100

고졸.보훈 100, 시간선택제(경단녀) 300

기업은행

400

400

200

 

농협은행

 

 

244

특성화고 50

우리은행

500(?)

250(?)

-

텔러직 150, 특성화고 100, 경단녀(7~8), 대졸(10)

하나은행

118

미정

미정

 

.

 

 

[4] 500자 칼럼: 잘못된 취업준비가 취업실패를 낳는다

 

취업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잘못된 취업준비'이다. 기업은 일 잘하고, 조직생활에 잘 적응하며, 기업발전에 기여할 사람을 채용한다. 이를 위해 능력, 태도, 성과 관련 평가로 채용을 결정한다. 입사 후에도 동일한 기준으로 업무수행 능력, 태도, 실적을 평가하여 연봉인상, 인센티브, 승진에 반영한다. 따라서 지원직무를 잘 할 수 있는 능력을 알리고, 조직을 위해 희생하고 충성할 수 있는 사람임을 입증하고, 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인정받아야 한다. 이에 대해 미사여구가 아니라 활동경험으로 제시해야 하기에, 기업활동과 지원직무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취업준비가 필요하다. 당신은 이런 취업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지만 대부분 입시처럼 취업을 준비한다. 학점, 영어점수, 자격증, 공모전, 봉사활동, 대외활동 등 외형적인 스펙 쌓기에 치중한다. 이런 준비로 취업에 성공할 확률은 지극히 낮다. 이처럼 당신은 아직도 첫 단추를 잘못 꿰고 있지 않은가?

 

2015.01.06 13:24

취업 News Letter

김호종의 취업자명종

37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거기에 투자할 시간을 확보하라.

시간이 없거나 전문지식이 없을 때는 그 일을 대신할 사람을 고용해서 업무를 위임해야 한다.

 

 

 

[1] 채용공고 안내 :  바로가기   2015 신입사원 채용공고(1/6기준)

 

1995년 만도에서 김치냉장고를 출시할 때 누가 사겠느냐고 생각했다. 하지만 딤채는 출시 첫해인 1995 4000대를 시작으로 1997 8만대, 2002년에는 74만대가 팔리며 대중화되었다. 기존의 일반 냉장고와 차별화한 컨셉 덕분에 대박을 쳤다.

2007년 동원F&B는 즉석밥 시장에 도전했다. CJ와 농심, 오뚜기의 '쌀밥' 컨셉을 피해 '즉석 현미밥'이라는 컨셉으로 도전했는데 소비자 반응이 나빴다. 매출이 부진하자 2009년 동원F&B'즉석 쌀밥'으로 컨셉을 바꾸어 경쟁사를 따라 했더니 오히려 매출이 늘었다. 차별화도 중요하지만 고객 니즈에 맞추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 높은 스펙을 지녔어도 취업이 쉽지 않다. 차별화도 중요하지만 채용기업이 어떤 사람을 뽑고 싶어 하는지 기업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

 

 

[2] 성공을 만드는 태도 :  바로가기   직장에서 성공하는 전략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취업 후 3년 동안 첫 직장을 유지하는 청년은 10명 중 3명에 불과하다고 한다. 신규 취업한 2011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취업 이후 첫 직장을 유지한 청년은 전체의 36.9%에 그쳤다. 취업이 어려운데도 나머지 63.1%는 이직이나 실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후 초기 이동이 매우 빈번한데, 특히 1년 차일 때 10명 중 2(23.2%)이 이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첫 직장에서 초기 3년 동안의 근무상태가 그 후의 고용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 직장이 쭉 이어진 사람들은 계속 상용직을 유지하는 경우가 83%이지만, 2,3년 차에 이직하게 되면 상용직을 계속 유지하는 비중이 10명 중 6명이나 5명 수준으로 낮아졌다. 따라서 첫 직장을 계속 유지하는 경우엔 오랫동안 상용직으로 근무할 확률, 대기업에 근무할 가능성, 평균 임금이 높았다. 그만큼 첫 직장에 잘 적응하는 일이 중요하다.

 

 

[3] 취업 노하우 :  바로가기   취업준비생과 기자도 잘 모르는 취업

 

1월5일자 신문기사 중 ‘4점대 학점, 토익 900점대 지방대생을 얼어붙게 한 한마디라는 헤드라인에 시선이 갔다. 최종 면접에서 탈락한 지방대생이 신입사원을 채용하면서 직무 유관경험을 요구하는 것은 잘못된 거라고 비난한다. 기자도 이에 공감하며 우리 사회가 불공정하다는 의견이다.

그런데 기업들은 높은 경쟁률 때문에 서류전형에서는 스펙으로 통과시키는 경우가 있지만, 면접에서는 일 잘하고 인성 좋은 실무형 인재를 채용하려고 노력한다. 탈락에 대한 핑계를 외부로 돌리지 말고 채용기업이 어떤 사람을 선호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4] 500자 칼럼 : 토익점수와 학점으로 채용하지 않는다!

 

지방대를 나온 김모(28)씨는 평점 4점대, 900점대 토익점수인데 최근 한 중견기업 최종 면접에서 탈락했다. “우리 업계에서 인턴이나 계약직으로 일해본 경험도 없습니까?”라는 면접관의 한마디가 그를 얼어붙게 했다. 그는 신입사원을 뽑으면서 경력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정상적이냐, 나처럼 명문대 타이틀이 없는 사람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라고 울분을 토한다.

그런데, 그는 대학 때문에 탈락한 것이 아니다. 기업은 면접단계에서는 지원직무를 잘하고 조직적합도가 뛰어난 실무형 인재를 채용한다. 그래서 직무유관 경험을 쌓은 사람을 선호하고, 영어실력과 학점 등은 참조할 뿐이다. 만일 영어가 필요한 직무라면 토익이 아니라 실제 영어 소통능력을 평가한다. 토익과 학점이라는 상투적인 스펙으로 취업할 수 없다. 강력한 직무유관 경험으로 자신을 차별화시켜야 한다. 김씨나 기자는 취업의 본질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 늦기 전에 취업의 본질을 통찰한 후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에 자신을 포지셔닝시켜라!

 

2014.12.29 11:07

취업 News Letter

김호종의 취업자명종

36 

 

위대한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는 분명한 목표가 있는 계획이며,

둘째는 넉넉하지 않은 시간이다. 

 

 

 

[1] 채용공고 안내 :  바로가기   신입사원 채용공고(12/29기준)

 

지난 주 MBC PD수첩에서 갑을병정그리고 인턴을 방송했다. 점점 악용되는 인턴이다. 우수한 대졸 인력이 넘쳐나지만 좋은 일자리가 줄어드는 산업구조 때문에 취업이 어렵다. 순탄하게 살아온 청춘들은 취업실패를 겪으며 심한 좌절감에 빠진다. 그런데 취업은 타이밍이다. 취업이 어렵다고 다른 길로 빠졌다가 2~3년 후에 다시 취업하려는 경우를 본다. 시기를 놓치면 취업은 수십 배 어렵다. 뒤로 미루지 말고 지금 눈 앞에 있는 기회 중에 도전해야 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어느 순간엔가 원하는 취업을 이룰 수 있다. 오늘 당장 도전하라!

 

 

[2] 성공을 만드는 태도 :  바로가기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10가지 전략

 

일 잘하는 사람 90%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스트레스는 우리의 생존과 업무수행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업무 수행능력은 적절한 수준의 스트레스에 놓여 있을 때 최고조에 달한다. 스트레스가 시작되면 뇌가 기억을 저장하는 새로운 세포를 키우기 시작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구직 과정에도 스트레스가 심하지만, 취업 후에는 상사와 동료들로 인해 더욱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3] 취업 노하우 :  바로가기   엉터리 인턴은 하지 마라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기회가 많지 않다. 청년인턴은 청년고용률을 높이려는 정부정책에는 도움이 되지만 구직자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업은 부족한 일손을 때우려는 목적으로 인턴을 악용하는 경우가 많다. 알바나 계약직을 대체할 수 있는 방편으로 인턴을 부리는 거다. 실무경험과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배울 수 있는 인턴이 아니라면 인턴은 시간낭비가 될 수 있다.

 

 [4] 500자 칼럼 : 생각과 마음을 성형하라!

 

취업에 실패한 여학생이 이메일로 구구절절 사연을 소개하며 취업방안을 문의해 왔다. 좋은 스펙을 준비한 명문대 출신이기에 좌절감이 크다. 명문대 출신들은 취업의 본질을 간과한 채 입시처럼 스펙을 준비하는 경우가 있다. 반면에 기업은 일 잘하고 조직문화에 적합한 사람을 채용하려고 한다.

 

사람은 얼굴을 마주하면 면접이 보인다. 그런데 이메일을 받아도 사람이 보인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장문의 내용으로 말하면서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조차 알려주지 않고, 자신이 공짜로 바라는 해답 때문에 상대방이 얼마나 수고하는지 생각이 미치지 못한다. 보람을 느낄 수 없는 사람을 도와주는 일은 망설여지지만, 안타까움 때문에 2~3시간 자료를 분석하여 정성껏 의견을 보내준다. 하지만 일언반구 감사의 표현조차 없는 반응을 보면서 면접 탈락이유를 확인하게 된다. 얼굴을 대하는 면접관은 당신의 그런 생각과 마음을 읽고도 남는다.

 

외모를 성형하기보다 생각과 마음을 성형하라! 그러면 취업뿐 아니라 인생도 성공한다.

 

2014.09.01 09:23

취업 News Letter

김호종의 취업자명종

32

 

안녕하세요?

일요일 아침 '이천 호국원'을 다녀왔습니다. 추석 때는 너무 붐빌 것 같아 일주일 앞당겨 다녀 왔습니다. 오가는 길에 개인과 국가, 전쟁과 평화, 삶과 죽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눈 앞에 있는 오늘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Carpe Diem! 

 

  하반기 대졸 신입공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타이밍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일은 타이밍입니다. 개인마다 사정은 다르지만 이번 기회에 반드시 취업하여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기 바랍니다.

 

 

 

[1] 채용공고 안내 :  바로가기   2014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공고(9/1기준)

 

 

[2] 성공을 좌우하는 태도 :  바로가기   제 꿈은 부장이 되는 겁니다

 

당신보다 못한 사람들도 하는데 당신은 왜 꿈을 꾸지 못하는가? 당신은 할 수 있다. 평생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열정적으로 신입사원에 도전하라.

 

 

[3] 취업 노하우 바로가기   3명의 석공

 

3명의 석공 중 당신은 어떤 석공이 되고 싶은가? 그 대답에 당신 취업이 달라진다.

 

 

[4] 500자 칼럼 : 죽순의 시기를 배워라

 

대나무는 씨앗을 심은 뒤 첫 4년 동안은 죽순만 하나씩 돋아난다. 땅 위로 죽순만 자라는 동안 땅 속에서는 뿌리가 깊게 내려 튼튼한 나무가 된다. 5년 째 되는 해에는 1년 만에 무려 25m나 자란다. 대나무에게 4년이란 시간은 25m를 자라기 위해 자신을 가다듬고 준비하는 시간이지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다.

 

그리고 대나무의 굵기는 죽순의 굵기에 따라 좌우된다. 일단 죽순의 시기를 지나 대나무가 자라기 시작하면 더 이상 굵어지지 않는다. 죽순으로 있는 시기가 대나무의 쓰임새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처럼 자신을 다듬는 시간 동안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별로 없지만 끊임없이 노력하면 언젠가는 대나무처럼 뛰어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그대는 죽순의 시기를 거쳤는가?

.

2014.08.18 07:14

취업 News Letter

김호종의 취업자명종

31

 

안녕하세요?

광복절을 보내며 현실을 직시해 봅니다. 어느 국가이든 혼란과 분열, 시대적 낙후 속에 있다가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받습니다. 21C에도 인간의 본성이 자행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는 변하지 않았네요.

 

평화로워 보이는 시대이지만 이기적인 정쟁, 각계각층의 이권다툼, 국가 존립을 위협하는 이념의 증가로 내부 분열이 지속되고 있으며, 밖으로는 과거와 다른 양상의 북한 위협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고찰하여 오늘 하루를 전력질주 하세요.

 

 

[1] 채용공고 안내 : [바로가기] 2014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공고(8/18기준)

 

[2] 성공을 좌우하는 태도 : [바로가기 초기 3개월이 직장생활을 좌우한다

 

취업의 성패는 태도에서 비롯된다. 사람들은 결연한 의지에도 불구하고 3일이 지나면 흐지부지 뜻이 약해진다. 그래서 작심삼일이라고 부른다. 어떤 상황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는 태도가 성공을 부른다심지어 힘겹게 성공한 취업도 입사 후 초기 3개월의 태도가 그 후의 직장생활을 좌우한다. 매사에 신입사원 초기 3개월의 태도로 임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초심을 지키며 긴장을 늦추지 마라.

 

[3] 취업 노하우 : [바로가기 주사위는 던져졌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는 역사의 현장을 탐구하며 기술한 16권의 방대한 역작이다. 인문학을 강조하는 이유는 '문사철'로 대표되는 본질 속에 삶이 지향해야 할 가치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인문학이란 입시공부처럼 습득하는 지식이 아니라 인간과 삶에 대한 본질을 깨닫는 일이다.

 

시오노 나나미는 <로마인 이야기> 중 율리우스 카이사르에 대해 두 권에 걸쳐 기술하고 있다팍스 로마나를 설계한 카이사르를 통해 배울 점이 많다. 시간 없다는 핑계를 대지 마라. 당신이 낭비하는 시간과 비용이면 <로마인 이야기>를 읽고도 남는다. 무슨 일이든지 미친 듯이 혹은 목숨 걸고 해본 적이 있는가?

 

[4] 500자 칼럼 : 체 게바라 이야기

체 게바라는 1967108일 체포되었다가 다음날 총살당한다. 체포 후 체의 배낭에서 발견된 오늘부터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로 시작하는 일기는 1966 117일 시작하여 1967 107일에 끝난다.

아르헨티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난 체 게바라는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한다. 의사로서 환자들의 질병을 고쳐주며 부자로 살 수 있었는데, 라틴아메리카 전역을 여행하며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을 희생하는 혁명가의 삶을 살게 된다. 피델 카스트로와 함께 쿠바 혁명에 성공하여 국립은행 총재와 산업부 장관을 맡게 되지만 민중들을 외면하지 못해 다시 볼리비아 산악지대에서 혁명가로 활동하다 삶을 마친다

 

47년 전에 활동하던 한 게릴라 이야기가 왜 시간과 국경을 초월하여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는 걸까? 체 게바라는 당신이 공감하는 이상을 품었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공장에서 찍어낸 판박이 삶이 아니라 당신이 꿈꾸는 삶을 살아야 한다.

 

 

2012.03.14 23:38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Good Job Times 제26호를 보내 드립니다.

<월요 레터>를 <굿잡타임즈>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매주 월요일 발행 주기를 주중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취업하게 되면 <굿잡타임즈> 발송명단에서 제외되고 있습니다.
입사자에게는 차후 경력관리를 위한 Monthly Letter <숲속학교>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클릭▶
2012년 3월 채용정보 업데이트(3/14)


최근 인터뷰에서 맨유의 박지성은 지난 6년7개월 동안 단 한순간도 마음을 놓은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좋은 선수가 되려고 노력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취업이 어렵다고 노래 부르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요?
미흡한 자소서를 고치라고 돌려주면 도저히 더 이상 못 쓰겠다는 배짱은 어디에서 나오는지요?
분량을 제대로 채우지도 않고 그렇게 손 놓으면 다른 사람이 대신 취업을 해 준답니까?

여러분의 생각과 행동은 이미 취업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학교와 스펙을 떠나서 사람마다 드러나는 취업 IQ가 있습니다.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비등점을 높여야 취업할 수 있습니다.

클릭▶ 삼성 채용담당자가 밝히는 상반기 공채 Tip

SSAT가 눈 앞에 다가 왔습니다.
4500명을 모집하는 삼성 상반기 공채에 5만명이 지원하여 역대 최대인 11: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경쟁률이 다른 그룹보다 낮은 것은 워낙 채용인원이 많기 때문이지요.

이 중 47개 국적의 외국인 700명이 지원했고,
33개 국가에서 공부한 해외유학생이 3000명 지원했습니다.
2009년엔 해외유학생 지원자가 1000명이었는데,
조기 유학생이 대거 회귀하면서 경쟁이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4월18일 치르지는 SSAT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오래 전부터 준비할 수 있었던 SSAT에서 탈락하면 어이가 없지요.

클릭▶ 기업 89%, 스펙보다 인재상 중시

기업은 서류 전형에서 스펙을 많이 따집니다.
스펙보다 인재상을 중시한다는 것은 채용과정에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즉,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구분하지 않고 질문하면 이런 대답이 나옵니다.
면접에서는 스펙이 좋더라도 인재상과 직무에 인성이 부적합하면 탈락이지요.

대한상의는 대기업 부터 중소기업에 이르는 회원사를 상대합니다. 
설문 기준이 기업간에 오차를 낳을 수도 있으며,
많은 기업들은 외부에서 날아오는 설문조사에 말단 직원이 응답하는 편입니다.
회사로 보내는 설문조사는 수신인이 대표이사이더라도 말단 직원 차지가 됩니다.
그래서 설문조사에는 오류가 있습니다.

클릭▶ 사투리 고치면 취업될까?

글쎄요.
사투리 때문에 취업 안되는 게 아니라...
사람 나름, 말하기 나름이겠지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

2012.03.08 15:45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25호를 올립니다.


자소서 첨삭을 하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쩜 취업을 위해 '열심히 한다', '최선을 다한다' 등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지?
여러분의 공통점은 기준점이 너무 낮다는 것입니다.

말로는 절실한 취업을 부르짖지만, 정작 눈앞에 있는 취업 기회에 최선을 다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최선을 다한다는 정도는 자신의 기준일뿐 너무나 약합니다.
지금하고 있는 노력과 행동보다 2배, 3배, 아니 10배 더 기준점을 올려야 할 겁니다.

여러분이 보내주는 자소서 하나로도 여러분의 마음가짐과 정신상태, 노력 정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한두 명이 아니라...대부분 취업 노력이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릭▶ 2012년 3월 채용정보 업데이트(3/7)

상반기 공채가 본격화되었습니다.
매일 직무적합성과 합격가능성을 고려하여 지원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선정된 지원 기업에 대해서는 한땀 한땀 정성을 다해 지원서와 자소서를 작성하세요.
작은 차이에서 승부가 갈릴 수 있습니다.

다음은 최근 
한 학생에게서 받은 이메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취업컨설팅 관련으로 문의 드렸다가 자명종 레터를 받는 학생입니다.
기억나시나요?
호종쌤이 보내주신 레터에서 씨게이트라는 기업을 처음 접했고,
볼드체로 써져 있는 것을 보고 지원하였습니다.
상반기 전에 좋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라 여겼고, 오늘 결실을 맺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상반기때 소리없는 전쟁을 치루지 않아도 된 것이 너무 기쁩니다 ㅠㅠ...
HDD,SSD에는 관심이 없어서 전혀 몰랐던 기업이지만, 호종쌤의 레터가 시발점이 되었고 발화가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취업하였지만, 앞으로도 좋은 레터 주기적으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얼굴은 모르실테지만, 입사 후에 업무에 어느 정도 적응을 하게 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이 학생은 한국취업코칭센터 사이트 방문했다가 '취업자명종'을 발견하고는,
자신도 취업준비생인데 매주 메일로 받고 싶다고 신청한 학생입니다.

그리고, 매주 월요레터를 받으면 채용정보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기회를 찾았습니다.
그 중 씨게이트코리아라는 회사를 이 학생은 몰랐었는데,
제가 괜찮은 기업이라고 볼드체로 표시한 '작은 단서'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했습니다.
그 최종결과가 이제 나온 겁니다.

이 학생은 취업컨설팅을 받지 않지만 작은 단서를 놓치지 않아서 취업에 성공하였지요.
참고로 씨게이트코리아는 작은 기업이 아닙니다.

클릭▶ 삼성 합격자들 어떤 스펙 갖췄을까?

많은 기업들이 스펙을 반영합니다.
자소서만 보고서 채용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기업은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자소서 위주로 서류 심사를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좋은 기회이지요.

중견기업, 중소기업들이 오히려 스펙으로 서류심사 합니다.
스펙 아닌 기준으로 서류 심사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대기업은 가끔 좋은 자소서로 서류 합격하지만, 중견.중소기업에서는 그런 일이 드물지요.
左 스펙 右 자소서 삼아 서류 심사를 돌파해야 합니다.

클릭▶ 구직자 10명 중 4명, 외모로 인한 차별 느껴

최고의 남자 사기꾼들은 다음 세 가지를 갖추었습니다.
잘 생기고 인상 좋은 얼굴,
저음의 중후한 목소리,
매끄러운 화술...

매그러운 화술보다는 목소리, 목소리보다는 인상 좋은 외모가 사람을 속게 만듭니다.
면접장에서도 면접관은 자신도 모르게 눈으로 면접을 봅니다.

지원자의 인상, 태도, 표정과 몸짓, 느낌 등이 면접결과에 많이 반영됩니다.
따라서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이 면접에서 유리하지요.

클릭▶ 빚 안고 지방대 나온 딸, 서울에 어렵게 취업했지만...

사람 사는 이야기입니다.
서울에 취업한 딸에 대한 엄마의 찡한 마음이 담겨 있네요.
읽어보면 자신을 좀더 추스리게 될 겁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

2012.02.28 03:35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24호를 올립니다.

SSAT 준비는 잘 하고 있는지요?
매년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SSAT에서 고배를 마십니다.
SSAT만 통과하면 바로 면접으로 통하는데 SSAT 때문에 기회를 놓칩니다.
다른 그룹과 달리 삼성은 미리 직무적성검사에 대비할 수 있지요.
그런데도 합격하지 못한다면 본인 노력 부족 아닐까요.

직무적성검사는 일종의 직무 지능검사입니다.
삼성을 제외하면 서류 전형 후에 치르기에 미리 준비할 수도 없고,
서류심사 결과 발표 후에 준비하기엔 시간이 너무나 짧습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통과해야 하기에 효과적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만일 서류 통과한다면 직무적성검사 준비에 올인해야 합니다.
서류 합격이 어려운데...직무적성검사에서 탈락한다면 허무합니다.
취업하려면, 면접에서 승부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야지요. 

클릭▶
2012년 2월 채용정보 업데이트(2/27)


드디어 상반기 공채가 시작됩니다.
열린채용을 하는 삼성에는 누구나 도전해 보기 바라고요,
3월 시작하는 공채기업에 대해서 미리 자소서를 작성해 두세요.

자소서 작성은 쉽지 않습니다.
직무적합도가 잘 드러나야 기업의 관심을 끌 수 있기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서 자소서 완성도를 올려야 합니다.

하지만 막상 공채시즌이 되면 계속 이어지는 지원기회 때문에
자소서 작성에 충실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지원할 주요기업에 대한 자소서를 미리 준비해 보세요.

지원기회를 많이 찾아서 자소서 제출 횟수만 늘리기 보다,
직무적합도가 뛰어난 자소서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야 합니다.

클릭▶
정치 신인 손수조의 자기소개서


최근 관심을 끄는 정치 신인 손수조씨 자기소개를 소개합니다.
지난 주 공천심사 면접 때 말했다는 간략한 자기소개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돈과 조직 없는 평범한 사람도 정치 사랑하면 국회의원 될 수 있다는 것 보여드리러 이 자리에 온,
부산 사상구의 딸 손수조입니다.
첫째, 저는 정치를 사랑합니다.
공적인 일에서 느끼는 보람. 주민들과 소통하고 싶은 욕구. 갈망하는 정치인 지망생입니다.
둘째, 저는 사상구를 사랑합니다.
사상구에서 태어나 교육받고 자랐습니다. 애정과 열정 당연히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셋째, 우리 청년들을 사랑합니다.
이 시대 청년들의 '아바타'가 되어 우리의 목소리를 국회로 보내는 통로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면접 때 하는 1분 자기소개와 같은 맥락인데요,
자기자신을 간략하지만 아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소서에서도 자신의 강점과 적합도를 잘 드러내고 있는데요,
여러분도 어떻게 자신을 이처럼 차별화 시킬 지 아이디어를 찾아 보세요.

클릭▶
로스쿨 졸업생들도 취업전쟁


지난 주에 로스쿨 첫 졸업생이 배출되었습니다.
기성세대의 생각을 쫓아서 1500명이 3년 동안 많은 비용을 들여서 로스쿨 마쳤는데요,
그러나 세상이 바뀌면서 이들은 취업대란에 직면하고 말았습니다.

최근에는 인권위 6급 공무원 대우로 사법연수원 출신 변호사들이 취업하였습니다.
그러자 사법연수원생들의 처우가 하락할까봐 집단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는데요,
잠시 무마될 수 있겠지만 수요와 공급에 의한 일자리 위상은 자연스런 결과일 뿐입니다.
좀더 시간이 흐른다면 6급이 아니라 그 이하로도 추락할 수 있는 변호사 자격이지요.

이처럼 어느 분야이든 취업이 어려운 시대인데요,
청년 구직자 10명 중 7명이 반복되는 취업실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 계획대로 안되고 좌절감이 커지면서 우울증까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대외활동과 운동 등으로 생활리듬을 찾아서 극복해야 합니다.
심리적인 부담을 잘 극복하고서 이번 상반기에 꼭 취업해야겠지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

2012.02.21 11:39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23 입니다.

 

2주씩이나 월요레터를 발행하지 못했는데요,

기다리는 분들이 있기에 늦었지만 스물세번째 레터를 올립니다.



면접관은 귀가 아니라 눈으로 면접평가를 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면접장에서 입이 아니라 마음으로 면접을 치르야 합니다.

 

면접관에게 전달되는 여러분의 말은 단지 7%만 영향을 미칠 뿐이며,

목소리는 38%나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무려 눈으로 느껴지는 것은 55%에 이릅니다.

 

여러분의 인상과 용모, 태도, 표정, 바디랭귀지, 직감 등 디테일한 느낌이

면접관으로 하여금 뽑을지 말지를 결정하도록 합니다.

 

듣고 보고 말하면서 느껴지는 전체적인 공감력이 여러분의 취업을 좌우합니다.

직무 적합도와 인성에 대한 본인의 매력을 면접관에게 전해야 합니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클릭▶ 2012 2 채용정보 업데이트(2/20)

 

상반기 공채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미 일부 대학에는 대기업 채용설명회가 공지되기 시작했습니다.

머지 않아 바쁜 순간들이 시작될 겁니다.

 

지금부터 놓치지 말고 매일 채용공고를 탐색해야 합니다.

직무적합도와 취업가능성을 고려하여 지원기회를 늘려야 합니다.

 

우왕좌왕하지 말고 적합한 직무를 정조준하여 공략해 보세요.

장기적으로 기업보다 직무가 중요하며,

취업을 위한 취업이 아니라 인생을 위한 취업을 해야 합니다.

 

 

클릭▶ 연간 2만개 좋은 일자리에 56만명 경쟁

 

일하지 않고 쉬고 있는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기사에서 경제활동이 가능하지만 그냥 쉬고 있는 인구가 200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일하지도 않고 취업준비도 하지 않는 20대 니트족이 337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느리고 빠름의 문제일뿐 목표에 근접하게 됩니다.

취업을 포함하여 살아가면서 많은 해결과제를 만나게 됩니다.

포기하지 않는 근성과 용기로 장애물을 뛰어 넘어야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좋은 일자리는 2만개 뿐인데 취업준비생은 56만명에 이릅니다.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일자리를 꼭 붙들어야 합니다.

 

 

클릭▶ 외모가 취업에 미치는 영향

 

한 여학생이 면접을 갔습니다.

지원자 5명에 면접관은 무려 1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원자들에게 한마디 질문만 묻고 끝냈습니다.

혹시 얼굴을 보기위한 면접이었던가요?

 

이 기업은 채용 실력이 부족한 곳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면접방식은 지원자들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 줍니다.

준비되지 않은 면접관도 지원자들에게 좋지 않은 기업 이미지를 남기지요.

 

한마디 질문도 없이 멀뚱거리며 앉아있는 면접관,

고개 숙인 채 지원자 자료만 뒤적이는 면접관,

면접 중 핸드폰으로 통화하며 분위기를 흐리는 면접관...등등

면접 중, 이런 모습이 연출된다면 회사 이미지는 급추락합니다.

합격해도 입사할지 말지를 고민하게 되지요.

 

외모는 면접에 영향을 미칩니다.

대개 미모보다는 밝고 긍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외모에 마음이 끌립니다.

호감을 줄 수 있도록 긴장을 풀고 면접관의 마음을 끌어야 합니다.

 

외모는 스펙입니다.

하지만 미모보다는 매력적인 사람이 면접관의 마음을 끌게 됩니다.

면접이 끝날 때까지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작은 동작 하나에도 최선을 다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
2012.01.31 11:41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22호를 보내 드립니다.
지난 주 설날 연휴 때는 월요레터가 쉬었고요, 어제는 발행하지 못해 하루 지체되었습니다.


설날도 지났고 다시 정신을 집중하여 취업에 매진해야 합니다.
사실 취업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취업이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취업의 질에 따라서 삶의 향방이 크게 바뀌기에 혼신의 힘을 쏟아서 좋은 취업을 붙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취업이 중요합니다.
올해는 다른 탐욕은 포기하고 취업에 대한 탐욕을 키워서 목표를 꼭 이루어야 합니다.

20대에게 취업은 가장 중요한 터닝포인트입니다.

클릭▶ 2012년 1월 채용정보 업데이트(1/31)

1,2월은 가장 취업하기 유리한 시기입니다.
기졸업자 혹은 오는 2월 졸업예정자라면 1,2월의 채용기회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매일 새로운 채용정보를 찾아서 꼼꼼하게 확인해 보세요.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이고, 견실하고 Vision 있는 기업이라면 지원해야 합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약한 취업스펙이라면 이 마저 서류통과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다면 미래는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상투적이지 말고 매사에 열정과 창의적인 각오로 임해 보세요.

클릭▶
대졸 취업자 4년 후 40%만 첫직장 유지


취업 후 신입사원 시절에 많은 직장인이 중도 퇴사하고 있습니다.
이 중 일부는 목표가 분명하기에 더 나은 변화를 선택하지만,
목표가 없기 때문에 꿈을 잃고서 길을 벗어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남들 따라가는 취업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취업을 해야 합니다.

오래전 A씨는 대기업체에 취업하지 못하고 중소 의류수출업체에 취업하였습니다.
대기업에 다니는 친구들은 하릴없는 자부심을 내세웠지만 A씨는 겸손할 수 밖에 없었지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대기업에 다니던 친구들은 임원이 되지 못한 채 하나둘 퇴직하였고,
임원이 되어 기세 등등하던 친구도 어느 새 물러나 어깨가 처지더군요.
50대 초반의 한창 일할 나이에 물러난 A씨 친구들은 고민이 많습니다.

반면에 A씨는 입사한 중소기업에 붙박이로 다니며 열성을 다해 일했습니다.
회사는 성장을 거듭하며 발전하였고 A씨는 오너 사장의 신임을 얻어 임원으로 승진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사장직에 올라서 오너 회장의 경영을 보좌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경제적으로 안정을 이루었고, 앞으로도 상당기간 근무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대기업보다 좋은 직장을 만난 A씨의 경우처럼
자신에게 좋은 기업을 찾아야 합니다.
미래에 대한 선견과 통찰력이 요구되지요.

클릭▶
기업과 취업준비생의 시각 차이


기사를 읽어보면 기업과 취업준비생의 취업에 대한 시각 차이가 극명하네요.
학점 2.5면 된다는 B사 인사 임원의 의견은 납득이 되지 않겠지요.
B사는 그럴지 몰라도 대부분의 기업들은 학점 2.5이면 지원자격 조차 주지 않습니다.
기업은 채용에 대해 자신의 입장만 대변하고 있지만,
취업준비생은 업계 전반의 채용현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업은 스펙을 보지 않고 개방적인 채용에 앞장서지만,
많은 기업들은 스펙과 학벌을 따져서 채용에 반영합니다.
단지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지 않을 뿐이지요.

어쨋든 취업현실을 탓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키울 수 있는 기업을 찾아서 취업하면 됩니다.
물론 자신의 실력에 맞는 기업이고, 잘할 수 있는 직무이어야 하겠지요.

취업은 그냥 쉽게 굴러 들어오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아서 붙들어야 취업할 수 있습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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