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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에 해당되는 글 1건
2010.05.06 00:19
마치 '라이언 일병 구하기' 처럼
실업 공백에 시달리는 직딩 구하기


대기업에 근무 중인 관리자로부터 최근 메일을 받았는데요, 두번째 직장인 현직장에서의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이력서를 보내왔습니다.
검토해 보니 현직장에서 승부를 거는 것이 다른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현직장에서 승부를 걸어볼 것을 권하였습니다. 최소한 현직장에서 경력을 좀더 심화시키는 것이 유리하다는 제 판단이었습니다. 
이렇게 이력서를 보내 온다고 덜컥 이직을 권해서는 안됩니다. 객관적인 프레임으로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여 적합한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직장인들은 자신이 선택한 기업에 채용이 되면 열광하다가 이내 열정이 식기 마련입니다.
밖에서 상상하던 기업과 직무와는 상이한 현실을 직시하면서 실망이 자라게 되지요.
초기 3개월 정도는 적응하기 위해 바짝 긴장하여 근무하게 되고, 3개월 후면 조직에 적응하며 서서히 자신의 성격과 본색을 발휘하게 되지요. 그리고 2년을 향해 가면서 루틴한 직무에 숙달이 되고 기업과 상사들의 단점이 점점 눈에 들어오면서 불만이 쌓이는 편입니다. 그래서 입사 후 2~3년을 고비로 이직에 대한 유혹을 한차례 받게 됩니다.
 
그 후에는 개인별 능력 차이와 치열한 내부 경쟁으로 인해 승진과 보직에 대한 스트레스가 증가합니다. 입사 초기엔 이기적 입장에서 능동적인 이직을 고민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내부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을까?" 혹은 "이러다 짤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에 생존차원의 이직을 고민하지요. 
이런 불안감은 직장인 대부분이 갖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 기업인 S사 직원들이 써치펌에 이력서를 가장 많이 등록하고 있다는 사실은 아이니컬하지요.
 
가장 선호되는 최고 기업도 막상 근무하게 되면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아 진다는 겁니다.
"내가 하찮은 일을 하면서 경쟁에서 밀리는건 아닌지?"
"더 좋은 기회를 찾아야 하는건 아닌지?"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인지 힘들고 하기가 싫네."
그래서 성질 급하면 뒷감당 생각않고 사직서를 먼저 던지는 직딩이 나오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직장에 근무하면서 구직하는 것과 실업 상태로 구직하는 행위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채용 기업들은 입사 지원자 중에서 실업상태의 직딩들을 매우 우려하며 살펴보게 됩니다.
"뭔가 문제가 있어서 나온거 아닌지?"
"일 못해서 짤린 건 아닌지?"
"계획 없이 사직서부터 던지는 친구라면 앞으로 또 그러지 않을까?" 등등...
그래서 가급적 직장에 근무하면서 새로운 이직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세상만사가 마음대로 결정되지는 않지요.
본의 아니게 사직서를 냈는데 새로운 직장은 구해지지 않고...
6개월, 1년이 흐르면서 자신감은 줄어들고 가족들 눈치는 심상치 않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경우엔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취업컨설팅을 받아 보세요.

최근 퇴사 후 1년이 넘는 실업 상태의 직딩이 취업컨설팅을 신청해 왔는데요, 제발 꼭 취업이 되도록 도와달라고 사정을 하더군요. 취업은 본인의 책임인데 이런 통사정엔 저도 부담이 되지요. 
우선 간략한 인터뷰를 통해 자질과 역량을 가늠해 보았고요, 기존의 경력도 파악하였습니다.
이제 열정의 크기에 따라서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취업컨설팅이 위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첫째, 우선 취업컨설턴트가 취업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며, 다음으로 표류하는 직딩에게도 자신감을 고취시켜야 합니다. 

두번째는 신입사원 입사와 마찬가지로 직딩에게도 취업전략은 매우 중요합니다.
기존 경력과 역량의 강도를 평가하여 적합한 발전방향으로 진로를 계획해야 합니다.
또한 기업체 채용정보를 수집하여 지원 여부를 결정해야 하지요. 적합성과 성공 가능성, 장기적인 라이프맵 디자인 관점에서 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세번째는 지원 기업에 대한 조사를 통해 취업스킬을 준비해야 합니다.
탁월한 이력서와 자소서를 작성해야 하며, 면접에 대한 준비와 연습을 디테일하게 해야 하지요.
특히 면접에서 채용이 결정되기에 면접관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세가지가 경쟁자들보다 차별적으로 준비된다면 소망하는 기간 내에 취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번엔 2년 가까이 놀고 있던 일병 경력의 직딩을 원하는 기간 내에 취업을 시켰지요.
물론 취업컨설턴트가 취업 성공을 책임지는 건 아닙니다.
단지 취업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맡을 뿐 취업은 직딩 본인의 몫이지요.

"Help Me!"를 외치는 직딩을 구해 주는게 취업컨설턴트의 미션인데요...
표류하는 직딩 구하기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처럼 난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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