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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해당되는 글 4건
2010.03.08 00:51

기업체 입사를 원하는 많은 대학생들이 스펙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학점, 자격증, 토익점수, 해외연수, 인턴경험 등 '스펙 5종 세트'도 등장하였지요.
과연 스펙 때문에 기업체 입사 시험에서 탈락하는 걸까요?

스펙을 중시하는 일부 기업이 있지만 대부분 기업은 스펙보다 실질적인 업무 능력을 평가합니다.
전공 공부를 등한시한 학생은 문제 있지만 높은 학점이 직무 능력을 보장하진 않지요.
업무 등에 아무 도움되지 않는 자격증은 쓸모가 없습니다.
토익점수는 숫자일뿐 업무상 영어 구사 능력이 중요하지요.
글로벌 감각을 키울 정도의 해외 체류와 문화체험을 쌓지 못한다면 무조건 해외연수는 불필요하지요.
지원하는 기업의 업종 및 직무와 무관한 인턴경험도 목적성 없는 포장에 불과할뿐입니다.

스펙은 숫자에 불과할 뿐입니다. 자격요건 평가시 반영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준에 불과하지요.
기업은 지원자들에게 내재된 가치를 평가하고, 직무 적합성을 검증하며, 조직 적응력을 판단합니다.
기업이 요구하는 능력이 있으면서 업무  잘하고 조직생활 잘할 수 있는 구성원을 찾는 거지요.  

수 많은 지원자들이 기업체 입사시험에서 탈락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기업이 요구하는 자격요건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경우입니다.
대기업들은 솔직히 명문 대학 출신을 선호하지만 직무와 조직에 부적합한 지원자는 탈락합니다.
반면에 요건이 잘 갖춰져 있고 직무 능력과 조직 적응력이 높게 평가되는 지원자는 하위권 대학 출신이라도 선발합니다. 물론 정책적으로 일부 상위권 대학 출신만 채용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 경우엔 학벌도 자격요건에 해당하는데, 기업이 밝히지 않기에 지원자들이 잘 모르는 편입니다.
소수의 비명문대 출신을 채용하여 모든 대학에 기회를 주는 듯하지만 실상은 다르지요.
이에비해 모든 대학에 문호를 개방하여 인재를 채용하는 삼성의 인재관이 바람직합니다.

둘째, 전형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자격요건을 갖추더라도 이력서, 자소서, 면접과정을 통해 탈락할 수 있습니다.
스펙 등의 자격요건을 갖추는 노력과 더불어 전형방식에 대해 충분히 준비해야 합니다.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에서 나쁜 평가를 받아 중도 탈락하며, 대부분 면접에서 살아남지 못합니다.
상대적인 평가이기에 아무리 잘 준비하였더라도 보다 뛰어난 경쟁자를 만나면 탈락합니다.
그래서 좋은 運이 따라야 취업에 성공하게 되는 겁니다.

셋째, 인성 및 성격이 기업 기준에 부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자격요건과 전형과정에서 좋은 성적으로 통과하였더라도 인적성 검사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점차 기업들은 드러나지 않는 인성적 측면을 캐어보려고 안간힘을 써지요.
뛰어난 인재라도 인성에 따라서 약이 되거나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지원자가 이 세가지 관문을 무사히 통과해야만 취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격요건과 인성은 잘 갖춰더라도 이력서와 자소서, 면접에서 탈락한다면 매우 억울하지요.
이러한 취업스킬은 취업스터디나 취업컨설팅 등을 통해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취업은 전략입니다. 또한 취업에 성공하려면 포지셔닝 관점에서 준비해야 하지요.
취업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열정으로 2010 상반기 공채에 도전해 보세요.~~

 

2010.03.05 18:56
경력사원은 직무경력, 신입은 인턴경력이 중요하다

만일 기업체 등에 입사를 원한다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로 구성된 입사지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입사원이든 경력사원이든 모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필요하지요.

그러나,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구별하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경력'인데요...경력사원은 채용하려는 포지션에 가장 적합한 경력을 가진 인물이 경쟁 우위를 가집니다.
학력에 앞서 우선적으로 경력을 따지게 되고, 그 다음 학력을 고려하면서 인성을 체크합니다.
누가 해당 업무를 가장 능숙하게 수행하고 높은 성과를 낼 것인지 평가하는 거지요. 


반면에 신입사원인 경우 해당업무를 누가 더 잘 수행할 수 있을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비교할 수 있는 요소로는 학력, 전공과 학점, 외국어, 인성, 학내외 활동사항, 인턴경력 등이지요.

기업마다 평가기준이 다르지만 대체로 좋은 학력을 가진 전공자를 선호하였습니다.
지금은 취업란으로 우수한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지경이지요.
또한 학교우등생이 반드시 직장우등생은 아니기에 학력과 계수적인 성적만으로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그렇다면 누가 더 조직에 잘 적응하고 높은 업무 수행성과를 올릴지 알 수는 없을까요?
  
요즘 기업들은 대졸 신입사원 채용시 인턴경력 등 기업활동에 연관되는 사항들을 중시합니다.
업무 수행에 가장 적합한 경험과 성격, 전공과 인성을 중심으로 평가할 수 있는데요,
업무와 가장 관련성 높은 경험이란 인턴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 재학시에는 취업목표에 맞는 인턴경력을 심도있게 가져야 합니다.
지원할 업종의 직무와 유사한 인턴경력을 꼭 가져야 합니다.

신입사원 이력서에 나타나는 인턴경력은 지원분야와 연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원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데 도움되는 인턴경력을 자기소개서에 잘 기재한다면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가장 좋은 경력을 가진 경력사원이 유리하듯이, 학력 등 스펙에서 큰 차이가 없다면 가장 좋은 인턴경력을 쌓은 신입사원을 채용하게 되겠지요.
없는 인턴경력을 거짓으로 이력서에 적을 수 없습니다. 알맹이 있는 인턴경력을 우선 쌓아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지원자와 차별화되는 인턴경력으로 기업 시선을 끌 수 있지요.
대학 2~3학년 때 실질적이고 유효한 인턴경력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졸업반이 되면 인턴할 여유와 시간이 없다는 점 명심바랍니다.

2010.03.04 15:00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時 가장 중요한 점

3월엔 삼성그룹 등 신입사원으로 지원할 취업 기회가 많아집니다.

올해 8월 졸업예정자들은 학업과 취업 준비를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지요.
그 결과를 이번 봄에 얻을 수 있을테고요, 또한 지난 가을 취업에 실패한 올 2월 졸업생들도 이번 취업 기회를 벼를테지요. 게다가 취업했지만 중도 퇴사하여 취업 재수를 노리는 경쟁자들도 있습니다.
이래저래 대학 입시 못지 않은 취업 입시인데, 기업체 입사의 출발점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입니다.

대학에서 취업특강이나 취업캠프를 통해  졸업 예정자를 만나보면 그들이 내미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대부분 형편 없습니다. 그들은 그러한 사실조차 객관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편인데요,
가장 잘 알고 있는 자기자신에 대해서....이력서와 자소서조차 왜 탁월하게 작성하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 자기 안에서 자신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매일 만나는 자기자신에 대해 너무나 친숙하고, 잘 이해할 수 있으며, 포용하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살아오면서 자신의 뇌와 관념 속에는 본능적으로 자신이 설정한 이미지와 형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자신을 잘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쓰게 됩니다.
'가,나,다.....카,타,하'를 풀어 쓸 때 중간중간 누락하여도 전체가 연결되고 이해 되는거지요.
지원자는 자기자신에 대해 100% 안다는 무의식적인 전제에서 이력서와 자소서를 적게 됩니다.

하지만 이력서와 자소서를 평가하는 기업체 채용담당자는 지원자에 대해 백지 상태이지요.
수 많은 지원자가 제출한 이력서와 자소서를 한번 읽어 내리면서 적합도를 가늠하는데요,
이력서와 자소서를 읽는 시간은 길어야 고작 1분~3분 남짓할 뿐입니다.
아무리 실력있고 좋은 스펙을 갖추었던들 서류 전형에서 탈락한다면 끝난 게임이지요.

대부분의 지원 서류에는 지원자 의도와 달리 구심점 없고 불명료한 단서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서류 전형을 진행하는 채용심사자들은 지원자에 대해 확신을 가지기 어렵지요.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탁월한 이력서와 자소서라면 서류전형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서류전형 채용심사자에게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째, 당연히 알맹이가 있어야 합니다.
기업체가 원하는 수준의 학력, 전공, 성적, 외국어 능력, 학내외 활동, 인턴 경력 등을 갖추어야 합니다. 즉, 일단 기업이 원하는 기본적인 자격요건을 충족시키야 합니다.
스펙보다는 기업들이 중요시 하는 요건이 잘 준비되어야 합니다. 게다가 업무수행과 조직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성이 요구됩니다. 사람들간의 능력 차이는 작지만, 개인간 인성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최근들어 기업들은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에 더욱 주목하고 있습니다. 

둘째, 타인처럼 자신을 분석하여 이력서와 자소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자기자신, 자신이 생각하는 자기자신이 아니라 타인의 관점에서 자신을 조망하고 분석하여 이력서와 자소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즉, 나를 전혀 모르는 기업체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이력서와 자소서를 작성해야 된다는 거지요.
간결하지만 공감할 수 있는 내용,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 강한 기억을 남기는 내용, "누구일까?" 궁금증이 생기는 내용, 감동과 여운을 주면서 마음이 끌리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간결하지만 솔직하고 진실된 사실을 바탕으로....지원하는 기업과 직무에 촛점을 맞추어서 필이 빵빵~ 터지게 작성해 보세요. 

학생들간의 취업스터디와 첨삭을 통해 나름대로 많이 손질한 이력서와 자소서이지만 대부분 수준 미달입니다. 믿지 못하겠다고요? ㅎㅎㅎ...사실인걸 어떡합니까....^^
알맹이는 좋으나 이력서와 자소서가 2% 부족한 경우에도 억울하게 탈락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문가의 이력서와 자소서 첨삭 컨설팅이 필요한거지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자기 독백이 아닙니다.
자기 PR이나 광고 전단지도 아닙니다.
일방향이 아닙니다.
죽은 종이조각도 아닙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진실되어야 합니다.
사실과 논리에 바탕을 두어야 합니다.
살아있는 쌍방적인 의사소통이 있어야 합니다.

기업체 입사지원 시 취업 성패는 이력서와 자소서에서 비롯됩니다.
기업마다 우선 요건이 다르기에 이력서와 자소서에는 Zoom in, Zoom out이 필요합니다.

취업을 포지셔닝 하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도 포지셔닝해야 승산이 있습니다.

2008.12.29 13:32
자신을 명확하게 알려라
자신을 충분히 알려라


여러가지 이유로 직장에서 중도 퇴사하는  경력자가 많습니다.
특히 40대, 50대 직장인들의 비중은 꾸준히 증가 추세입니다.
만일 새로운 직장을 찾아야 한다면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에 나서야 합니다. 

구직활동의 첫번째 행동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입니다.

기업 인사 담당자와 채용 의사결정권자들이 이력서를 통해서 1차적인 판단을 내리지요.
또한 헤드헌터들도 이력서 심사를 통해 기업체에 추천할 대상자를 선별합니다.
이력서는 이처럼 매우 중요하지만 많은 구직자들이 이력서 작성에 소홀합니다.
 
구직자들이 보내오는 이력서, 자소서를 열어 보면 백점 만점에 50점 미만인 구직자가 많습니다.
이력서는 자신이 읽기 위해서 작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체 인사 담당이나 채용 결정권자가 판독하는 문서입니다.
즉, 구직자가 작성하는 이력서의 고객은 채용 니즈가 있는 기업체이지요.
띠라서 고객에게 친절하면서도 충분한 설명이 기술된 이력서가 요구됩니다. 

채용 기업체에서는 구직자를 전혀 모릅니다.
기업체 채용 담당자가 2~3분 내로 읽어보고서 공감할 수 있는 이력서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는 이력서는 탈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채용 기업체가 이력서를 연구해 가면서 구직자의 역량을 조사할 필요는 없는 겁니다.

A4 용지 2~3장의 이력서를 통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적힌 내용을 통해 기업체는 구직자의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적합한 경력자로 판단되는 경우에만 면접을 통해서 실증하는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역량과 능력을 지녔더라도 제대로된 이력서, 자기소개서가 없다면 당신은 탈락입니다.
그러면 뛰어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어떤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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