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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에 해당되는 글 8건
2014.05.26 08:18

최고의 보물은 젊음이라는 가치

최대 적()은 두려움

 

우리의 삶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굴러갑니다.

쳇바퀴를 벗어나 자유롭게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2~3% 밖에 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더군요.

 

그러나 아직 절망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고작 20, 많아야 30대 초반일 뿐입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70~80년 남아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이 들면서 가장 부러워하는 건 젊음이지요.

하지만 50, 60대도 슬퍼할 필요가 없습니다.

30~40년이라는 긴 시간이 아직도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세 가지 스승을 만납니다.

만일 일생을 통하여 세 가지 스승을 만나지 못했다면 그 만큼 삶을 소홀히 한 셈이지요.

우리가 만나게 되는 스승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으며 삶의 변곡점을 제공합니다.

 

흔히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 스스로의 힘으로 역경을 헤치고 성공했다고 미화되곤 하지요.

하지만 실제로는 혼자 힘으로 절대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의 99.9% 세 가지 스승 중 하나를 통해서 삶의 전환점을 맞이 하지요.

세 가지 스승이란 사람 , 그리고 경험을 일컫는 것입니다.

우리의 쳇바퀴 도는 인생이 거듭나도록 이끌어 주는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사람' 가장 직설적이며 명확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구루이지요.

사람을 스승으로 둔 자는 최고의 행운아입니다.

그 만큼 우리는 스승이 되어줄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깊고 웅장한 지혜로 우리의 생각을 흔들어 깨우는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 어는 순간엔가 우리의 생각을 뒤집고 깊은 깨달음을 알려 주지요.

하지만 책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깨달음에 목말라하는 열정으로 오랜 시간 책을 가까이 할 때에야 만날 수 있는 스승이지요.

 

몸소 체험하면서 세상 이치를 깨닫는 직접적인 '경험'도 최고의 스승입니다.

하지만 제한된 시대와 공간, 활동 영역 속에서 겪게 되는 경험은 매우 협소하지요.

따라서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경험을 대부분 접하지 못하지요.

 

 

취업난이 심해지는 오늘날 대학생들에게 취업 스승이 필요합니다.

수 년간 직장을 다닌 경력자들도 이직과 전직을 위한 구직 시에는 마찬가지이지요.

가정과 학교에서 아무도 취업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혼자서 시간 끌며 오랫동안 시행착오에 빠지면 안될 테지요.

적극적으로 취업에 도움 주는 취업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일자리를 직접 연결해 주는 친인척이나 지인도 좋은 취업 스승이 됩니다.

기업을 연결해 주는 헤드헌터도 유용한 취업 스승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에겐 함께 취업 스터디하는 친구들이 약한 대로 취업 스승이요아울러 경쟁자가 되는군요.

물론 최고의 취업 스승은 뛰어난 취업컨설턴트입니다.

 

취업컨설턴트는 눈 앞의 취업뿐만 아니라 장기적 인생 항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구루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이런 내공을 지닌 취업컨설턴트가 흔하지 않습니다.

 

취업컨설턴트로서 전문성을 가진 이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취업정보 몇 토막과 이력서/자소서 작성법, 면접에 관한 스킬 등을 전달하는 수준이지요.

취업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취업강의로 엮어서 전달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취업컨설턴트는 구직하는 사람의 구루가 되어줄 수 있는 지식과 지혜내공을 갖추어야 합니다.

취업컨설턴트는 비범한 통찰력과 현장 경험으로 구직자의 취업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최대 적은 '두려움'입니다.

처음엔 불안감 속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의욕적으로 취업에 도전해 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몇 차례 취업에 실패하면 불안감이 크게 증폭됩니다.

취업의 성패는 바로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불안감은 특정한 상황에 놓이면 누구나 갖게 되는 심리상태이지요.

불안감이 만드는 불필요한 두려움은 구직자가 취업에서 실패하도록 몰아갑니다.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유지해야만 취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 등 주변 사람들은 격려보다는 오히려 걱정하는 언어로 두려움을 부추 키지요.

 

구직자가 두려움을 떨치고 자신감 있게 취업에 도전하는 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취업컨설턴트는 구직자에게 큰 힘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취업컨설턴트라면 구직자가 가진 역량과 경력에 맞게끔 초지일관 자신감을 심어주며,

취업 스킬과 지식을 전달하여 구직자 스스로 성공을 발견하도록 이정표가 되어 주어야 하지요.

특히 장기적인 인생 항로와 커리어 디자인에 대한 조언을 통해 적합한 길을 찾아가게 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기업에 취업하는 것보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취업이 되어야 하지요.

취업은 인생 전체를 포지셔닝하는 관점에서 접근해야만 합니다.

 

탁월한 취업컨설턴트는 세 가지를 제공해야 합니다.

(1) 마인드 셋팅

마법을 걸어서 구직자가 취업 성공을 찾아가도록 안내하며

(2) 취업스킬 향상

함께하는 확신을 통해 취업성공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즐기며

(3) 라이프맵 디자인

취업을 품고 있는 세상과 삶에 대해 포지셔닝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용기 있는 자만이 일자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10.02.19 11:40

누가 취업컨설팅을 받을까?


취업이나 전직을 위해 구직에 애써는 분들은 궁금하지 않은가요?
비싼 컨설팅 비용을 부담하면서 누가 취업컨설팅을 받고 있는지.

대학생들은 캠퍼스에서 교양강좌나 특강 형태로 취업 관련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취업이 눈앞에 다가온 졸업예정자들이 주로 강의에 참석하는 편이지만, 대학 2~3학년도 이제는 취업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해야 합니다.

취업특강이나 취업캠프에서 접하는 것은 취업 동향과 취업스킬에 대한 보편적인 내용들입니다.
전국 어느 대학을 가더라도 유사한 내용들이며 취업이 불리한 지방 대학에 취업강좌가 많습니다.
취업강의는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도움을 제공하지만 개인마다 상황이 다르기에 개별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취업특강으로 한계를 느낀 대학들도 이제 개인별 취업컨설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다른 직장으로 전직하고자 하는 경력자에게도 취업컨설팅이 필요합니다.
특히 실직 상태에서 구직하려는 30대 경력자들은 꼭 취업컨설팅을 받아보세요.
커리어 로드맵에 대한 디자인을 새롭게 하면서 취업 성공에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이웨이'에 속지마라

혼자서 취업을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에 도와줄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혼자 힘으로 성공하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지만 대부분 성공의 이면에는 멘토가 있지요.
우리는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Positioning>이라는 기업 마케팅 바이블로 유명한 세계적인 마케팅 전략가 잭트라우트와 알리스는 개인 포지셔닝도 강조합니다. 그들은 다시 <My Positioning>이라는 책에서 개인들도 포지셔닝해야 인생에서 성공한다고 말합니다. '마이웨이'라는 노래에 취하여 가보지 않은 길을 혼자 가면서 소중한 힘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라는 거지요.

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고, 재능이 넘치는 사람도 많습니다.
재능만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재능 말고도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놓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을 도와줄 사람입니다.

현실과 괴리되는 지식들은 '혼자서' 길을 가라고 재촉하지만 세상에 '마이웨이'는 없습니다.
함께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도 취업컨설턴트가 필요합니다.
집과 학교에서는 취업 성공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 주지 않지요....

2009.02.11 23:27

더 많이 더 빠르게 취업정보 찾기

인터넷이 생활패턴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전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업무 중에도 인터넷으로 취업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직으로 구직 기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인터넷 잡사이트는 아주 좋은 정보제공처입니다.
그래서 온라인 잡포털 넘버원,투인 잡코리아와 인크루트가 인기 좋습니다.
지금은 경기불황으로 구직자는 증가하지만 구인기회가 감소하여 잡포털 성장이 침체기에 있지요.
하지만 향후 꾸준히 온라인 잡포털의 취업시장 장악력은 드세질 것입니다.

최근 정부 및 공공기관의 온.오프라인 고용서비스가 강화되었습니다.
고용대란이라는 대세에 밀려서 비효율적인 물량 정책을 펼치는 전시효과도 있네요.
암튼 구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채용정보 제공사이트가 다양하게 많아진 셈입니다.
그런데,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으로 구분되는 인터넷 JOB사이트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민간부문 Job 사이트
잡코리아, 인크루트, 스카우트, 사림인, 커리어넷 등 잡포털에는 양질의 채용정보가 많습니다.
구인기업과 헤드헌터들이 대기업/중견기업/중소업체/벤처기업/외국계기업에 대한 다양한 채용정보를 올리고 있지요. 특히 수백명 헤드헌터들이 선두권 잡포털에 대거 회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의뢰받은 자신들의 고급 구인정보를 매일 올리면서 적합한 인력을 찾고자 직접 이력서 검색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 공공부문 Job 사이트
워크넷, 나라일터,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 등 공공부문 JOB사이트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나라일터 등에는 공무원, 계약직 공무원, 정부 인턴, 공공기관 등 정부/공공기관 일자리 정보가 매일 공지되기에 그 방면으로는 매우 유용합니다. 그러나, 일반기업에 대한 채용정보는 민간부문 잡포털과 비교하여 질적, 양적으로 상당히 뒤떨어집니다. 주로 근무조건이 열세인 단순 사무직, 영업직, 일용직 채용정보가 대세를 이루는 편입니다. 공공부문 사이트간에는 기능과 내용 중복도 많습니다.

오늘 프레스센터에 들렀다가 최근 오픈했다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답사해보니 실망스럽더군요. 주로 노인층과 중년의 여성 구직자들이 오프라인 센터를 방문하여 등록하고 상담을 받고 있는데 은행 창구 분위기보다 못하더군요. 게다가 눈앞의 쟁점은 청장년 및 중년의 실업 해결이 핵심이지요... 그들의 니즈를 정확히 아는지 모르는지?

이러한 차이점을 염두에 두고서 자신에게 맞는 JOB사이트를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이용해 보기 바랍니다.
그런데, 인터넷 Job 사이트에서 자신에게 맞는 취업 기회를 빨리 붙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째, 구인 기업을 직감적으로 사로잡는 이력서, 자소서가 필요합니다.
구인 기업에게 노출하는 이력서, 자소서 정보는 매우 중요합니다.
구인 기업에서 검색을 통해 본인 경력을 접할 수 있도록 잘 기술된 이력서를 등록해야 합니다.
검색조건을 통해 이력서를 selection & review 하여 경력이 적합한 경우에는 자소서를 읽게 됩니다.
구인 기업 측이  관심을 가지고 자소서를 한번 훑어볼 때는 강한 자성으로 끌어 당겨야 합니다.
구인 기업을 직감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적이면서 진실된 이력서, 자소서를 등록해야 합니다.

둘째, 자신에게 맞는 검색조건을 정형화시켜야 합니다.
자신이 유력한 채용 후보자로 평가받을 수 있는 업종과 직종에 한해 채용정보를 검색해야 합니다.
경력과 전혀 무관한 직종, 업종에서는 아예 이력서를 skip 하게 됩니다.
경력년수,직위,나이,학력,외국어 등의 조건을 상세하게 추가하여 나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을 정확하게 검색한 후 채용 가능성을 가늠하여 지원해야 합니다.

셋째, Job 사이트에서 매일 채용정보를 검색해야 합니다.
부지런하고 스피드가 있어야 빨리 구직하게 됩니다.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발품보다는 손품을 많이 팔아야 부지런한 편이지요. 자신에게 유용한 Job 사이트를 선택하여서 매일 2~3차례씩 채용정보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3~4일 또는 1주일 간격으로 채용정보를 검색하다가는 다른 경쟁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뺏길 수 밖에 없습니다. 부지런히 채용정보를 검색해 보세요.

넷째, 눈높이를 낮추어야 합니다.
희망하는 근무조건에 구속받지 말고 기업의 장점을 발굴하여 눈높이를 낮추어 지원해야 합니다.
눈높이를 유연하게 가지면서 다수의 취업기회에 동시에 지원하여 진행해 보세요. 여러 번의 도전 중에서 상호간 끌리는 기회를 만나면 결심을 하게 됩니다.
물론 눈높이를 낮추어 취업하는 경우에는 차후 상황이 반전되는 시기에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모르기에 오늘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충실한다면 福이 돌아오게 됩니다.
기대하는 근무조건을 낮추어서 가능성과 Vision을 활짝 열어 보세요~~

☞ 주요 잡포털 및 정부/공공부문 잡사이트

잡코리아

http://www.jobkorea.co.kr/

인크루트

http://www.incruit.com/

스카우트 

http://www.scout.co.kr/

사람인 

http://www.saramin.co.kr/

커리어넷

http://www.career.co.kr/

워크넷 (노동부)

http://www.work.go.kr/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서울시)

http://job.seoul.go.kr/

노사공동재취업지원센터 (한국노총+경총)

http://www.newjob.or.kr/

나라일터 (행정안전부)

http://gojobs.mopas.go.kr/ 


새로운 취업 기회가 필요한 분들은 자신에게 맞는 Job 사이트를 이용해야 합니다.
취업정보를 가장 찾기 쉬운 방법은 Job 포털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경력이 많거나 직위가 높고 전문적인 경력자일수록 Job 포털보다는 헤드헌터 이용이 효과적입니다.
다음에는 헤드헌터들을 이용하여 취업 기회를 붙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2009.01.14 09:53

헤드헌팅에 파급되는 불황 한파
불황기에 취업컨설팅이 뜬다

최근 금융분야 지인을 만나 이야기 나누다 헤드헌팅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홍콩에 진출한 금융업체가 작년 가을경 외국인 전문가를 영입하려다 취소했다고 하더군요.
20억원에 이르니 높은 연봉 때문이 아니라 때마침 월가에서 시작된 경제 위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가장 아쉽게 된 사람은 헤드헌팅을 맡아서 진행하던 홍콩 현지의 헤드헌터입니다.
6억원에 이르는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날아가 버렸으니 무척 아쉽겠지요.
국내 시장이야 이처럼 고연봉 헤드헌팅 기회가 없기에 아직은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요즘 국내 기업들의 채용 보류와 인원 동결로 인해 헤드헌팅시장이 큰 어려움에 빠졌습니다. 
작년 4분기 이후 많은 써치펌(헤드헌팅업체)들이 불황 한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경기동향의 선행지수로 작용하는 헤드헌팅 시장인데, 작년 10월부터 기업들이 채용을 취소하거나 보류하면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거지요.
특히 올해 시행되는 자통법 특수를 노리면서 작년 금융분야 헤드헌터를 대거 영입했던 써치펌들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평소 소홀히 하던 금융분야에 대해 한 몫 챙기겠다며 헤드헌터들을 늘렸는데, 막상 인력 셋팅이 끝나자마자 금융분야 채용시장이 풍지박산 나고 말았습니다.

써치펌 업력을 인원 규모로 주장하던 선두권 모 써치펌은 헤드헌터를 대거 해고했다는 소문이네요.
다른 써치펌들도 이미 헤드헌터 인원을 줄였거나 감원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기업체에서 불어온 한파는 인력 채용을 업으로 삼는 헤드헌팅분야로 불똥이 튀었습니다.
기업들이 호황을 만나 인원 채용을 늘려야 헤드헌팅분야는 살맛이 나는데,
요즘처럼 불황이 지속되면 아이러니컬하게도 헤드헌팅 시장이 가장 심한 타격을 받습니다.


취업에도 '기술'이 있다

반면에 구직자와 실직자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새로운 취업컨설팅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 리쿠르팅의 발달로 과거보다 취업정보 수집은 원활한 편입니다.
하지만 모든 구직자에게 동등하게 노출되는 수 많은 취업정보는 쓸모가 없습니다.
양적인 취업정보 보다는 나와 유관한 질적인 취업정보와 취업 노하우가 필요한 거지요.

오랜 경험을 쌓은 일부 헤드헌터들이 취업전문가로서 취업컨설팅 시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기업들의 채용방식과 취업정보를 토대로 구직자에게 1:1 맞춤식 컨설팅을 제공하며,
한편으론 구직자를 기업체에 직접 추천하는 제한적인 기회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불황기에 헤드헌팅이 지고 취업컨설팅이 뜨고 있습니다.
물론 경기 침체에 따른 일시적인 등락일뿐 산업 발전에 따라 헤드헌팅시장도 성장할 것입니다.
취업컨설팅에 대한 수요는 대학입시에서의 사교육 경험에 익숙한 20,30대들이 많은 편입니다.
취업이 생계를 좌우하는 40,50대 가장들도 과감하게 취업컨설팅을 신청하고 있습니다.
경력직 취업 경쟁이 가장 치열한 30대 중반~50대 초반의 직장인들이 취업컨설팅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편이며, 취업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취업컨설팅 비용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제 경기 침체와 산업구조 변화로 실직자가 계속 증가하면서 취업컨설팅 시장은 커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창기이지만 채용시장의 수요공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향후 취업컨설팅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취업에 대한 내공이 부족하다면 취업컨설팅을 통해 취업성공에 한걸음 접근해 보기 바랍니다.
대부분 구직자들은 '취업의 기술'이 부족하기에 기대 이상의 효과에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취업은 전략입니다. 그리고 취업에도 기술이 요구됩니다.

2009.01.13 17:57

지난 주 유명 외국계 IT기업 C이사를 만났습니다.
현 직장에서의 개인적 Vision이 불투명하여 상담을 요청해 왔던 거지요.

현재 직무에 대해 스스로 열정이 식었기에 직무 변경을 통해 내부 혹은 외부로의 변화를 고려한다는 C이사의 의견은 너무나 안이하더군요.
C이사의 강점은 이제까지 유지해온 일관성 있는 직무 경험입니다.
그런데 향후의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생소한 직무로 가겠다는 생각은 맞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올린 경력이 있기에 남아있는 시간동안 승부할 수 있는 거지, 지금부터 만드는 새로운 경험이 C이사의 무기가 되지 않습니다.

치열하지 못한 그의 생각에 일침을 가하면서 뜨거운 열정과 분명한 목표를 가질 것을 그에게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외부 기회로의 변화보다 내부에서 승부할 것을 권했습니다.
현실에 대한 판단과 이에 반응하는 마인드셋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마음이 됩니다.
불안하고 불확실성 속에 포위되어 있더라도 중심을 잃지 말고 명철하게 인내해야 합니다. 


그리고, IT분야 대기업체에 근무하는 H부장을 만났습니다.
경기 침체 분위기를 틈타 회사에서 은밀하게 해고 작업을 한다더군요.
일부 대상자를 선정하여 개인별로 그만 두라는 압박을 가하며 합의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대응하는 개인별로 퇴사일자가 다르지만 명퇴금이나 위로금은 지급하지 않네요.
H부장도 방어를 하다가 결국 1월중으로 퇴사하기로 동의를 했다고 합니다.

속이 타기에 취업컨설팅을 요청했겠지만 애써 태연함을 가장하더군요.
오랫동안 다니던 직장에서 갑자기 그만 두라는 통보를 받았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할건가요?

수용할 수 없다고 버티며 법적으로 다툴건가요?
시간을 연장하면서 새로운 직장을 알아 볼 것인가요?
잘 되었다며 이 참에 평소 하고 싶어하던 사업이나 시작할 셈인가요?
요즘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일 것인가요?

이유와 절차야 어쨋든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회사에서 잘리는 수모를 당할 때...
우리는 침착하게 냉정을 지키려고 애써지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내게 일어난 일이라면 결코 냉정할 수 없습니다.
남의 시선과 자존심, 협상을 위해 태연을 가장하지만...진심은 억울하고 울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렇습니다.
직장에서 잘렸을 때 첫번째 해야할 일은....걸죽하게 한바탕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결정적인 실수를 후회하며, 판단과 예측이 틀린 것을 인정하며, 자신의 무능함을 반성하며...등등 자신을 위해서 뜨거운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진심으로 가슴 복받치는 눈물을 흘려본 사람만이 눈물의 의미를 잊지 않습니다.
만일 회사에서 잘렸다면 가장 먼저 자신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자신의 聖所에서 목 놓아 통곡해 보세요.

한바탕 회개와 참회, 자신을 정화시키는 푸닥거리를 마친 후 취업컨설턴트를 찾기 바랍니다.
그래야 미래가 보입니다.

2009.01.11 11:23

대기업 출신 임원의 'No 빈손' 표류기

K상무는 1980년대 초반 국내 최고의 그룹에 신입공채로 입사하여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임원 승진 후 그룹 계열사로 이동하여 6년간 중요 역할을 맡으면서 자만심도 생겼습니다.

그런데, 재작년 10월중순 K상무는 사장에게 나쁜 소식을 듣습니다.
연말 임원 인사에서 퇴임해야 하며, 발표는 연말이지만 미리 알려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1년간 자문역 예우가 있으며 공식 근무는 연말까지로 하고 가급적 빨리 정리하라는 것 입니다.

K상무는 침착한 척 했지만 숨이 턱 막혔지요.
전임사장이 퇴임하고 신임사장이 오면서 계속 불리한 상황으로 전개되더니만,
결국 그 불안감이 현실로 드러나자 충격이었지요.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이제까지 몸담고 있다가 처음으로 당하는 일이기에 오죽하겠습니까?
사실 이런 분들이 우리 사회에 많이 늘어나고 있지요.
 
몇 일간 좌절과 수치심에 끙끙 앓다가 피할 수 없는 현실을 받아 들이기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였지요.

K상무를 만나보니 다른 대기업체 출신 퇴임 임원들과 마찬가지더군요.
1) 퇴임에 대해 다소 억울해 하며 약간의 분노를 갖고 있습니다.
2) 한편으론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기업체 취업을 희망하고 있더군요.
3) 하지만 기업체 한 곳에만 근무한 경험으로 일방적이고 편협적인 사고와 잣대를 갖고 있지요.
4) 먼저 퇴직한 임원들이 자리잡지 못한 현실을 걱정하지만 자기만은 잘되지 않겠느냐고 낙관하더군요.
5) 자문역 예우로 1년간 시간이 있으니 서두르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6) 재취업에 대한 노하우도 모르고, 수치심 때문에 적극적이지도 않습니다.
    지인을 통해 자리를 알아보겠다는 쉬운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K상무처럼 퇴직 초기에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경우 3~6개월 정도 마음 고생 하면서 현실을 깨닫도록 내버려 두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어떤 의견을 제시하더라도 우이독경이 되는 편이지요.
그래서 컨설팅을 보류하였습니다.
하지만 자문역 예우로 나오는 곶감을 1~2년간 다 빼먹고 재취업하겠다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기업은 1~2년 공백기간이 있는 퇴임 임원을 채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매년 새 지폐처럼 산뜻한 대기업체 퇴임 임원이 수백명 쏟아져 나오고 있거든요.



6개월이 지난 후 K상무는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취업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컨설팅에 임하겠다는 태도로 찾아오더군요.
현실은 K상무의 눈높이를 낮추고 일해 볼만한 기회가 있다면 도전해야겠다는 적극성을 일깨운 거지요.
 
두 차례 컨설팅을 통해서
1) K상무의 강약점을 분석하여 취업 가능성 높은 업종/직무/기업유형을 좁히고
2) 협상력 있도록 희망연봉, 직위, 포지션 범위를 넓히고
3)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완하도록 했으나 부족하여 첨삭을 해주고
4) 면접관(interviewer)이 아닌 면접자(interviewee)로서의 태도와 유의점을 지도하고
5) 면접시 제시되는 모든 조건에 대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고려해 보겠다는 반응을 견지하도록 유념시키고
6) 의뢰받는 헤드헌팅 임원급 채용 기회에 추천해 주면서
7) 개인적으로 네트워킹되어 있는 6개 써치펌 사장들을 소개해 주며 이력서를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K상무는 4~5군데 임원급 포지션에 진행한 후 양호한 중견기업체 본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업체 한 곳도 적극 영입하겠다는 결정을 했지만 K상무는 직무 적합성이 맞지 않아서 고사했지요.  
결과적으로 제가 소개한 다른 써치펌에서 연결한 기업체 임원으로 채용이 된거지요.
K상무 입장에서는 채용 정보를 많이 접하면서 좋은 기회에 붙들 수 있으니 만족스럽지요.

이렇듯 취업컨설팅과 채용정보의 연결을 통해 좋은 경력과 역량을 가진 대기업체 임원은 재기할 수 있습니다.
어렵지만 꾸준한 노력과 시도를 통해 구직 기회를 찾아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임원이나 관리직, 혹은 실무자로서 구직하는 분들은 낙담하지 말고 보다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경력이 있다면 '빈손' 아닙니다.
강하든 약하든 그 동안 쌓아온 경력과 새로운 기회에 도전하겠다는 용기와 자신감이 있습니다.
경력자라면 'No 빈손'이기에 얼마든지 다시 시작하면 되지요.  

2009.01.05 09:39

취업 지렛대를 준비하라

직장을 구하는 경력자들은 빨라야 2~3개월, 늦어지면 1년을 넘겨서 새로운 Job을 구하게 됩니다.
게다가 경력직 일자리의 수요공급 불균형으로 구직기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2009년에는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인해 구직자들은 상당기간 어려움을 겪게될 것입니다.

요즘같은 불황기에 어떻게 하면 취업을 조금이라도 앞당길 수 있을까요?
직장인들이 명심할 '불황기 취업 10계명'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취업목표를 종이에 적어서 매일 외쳐 보세요.
   언제까지 취업하겠다라는 '취업목표'를 종이에 적어서 매일 바라볼 수 있는 곳에 붙여 두세요.
   그리고 틈만 나면 소리내 외쳐 보기 바랍니다.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하며, 이루겠다는 열정적인 의지를 불태워야 목표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

2) 취업정보를 최대한 수집하세요.
   새로운 Job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주변에 널리 알리고 취업정보를 최대한 수집해야 합니다.
   물론 입장에 따라서 비밀스럽게 진행할 분들도 있겠지요. "쉿!"
   취업정보를 구하는 방법으로는 잡코리아 등 취업포털을 이용하거나, 직접 취업정보를 검색하여 
   수집하고, 몇 개 써치펌에 이력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직 경쟁자들이 모두 이용하는 방법이기에 좀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전문가의 취업컨설팅을 통해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취업방법과 취업정보를 얻어야 합니다.
   즉, 자신에게 적합한 '취업 지렛대'를 준비해야 승산이 있습니다. 

3) 이력서와 자소서는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설마 고리타분한 이력서/자소서 하나로 계속 apply하는 건 아닐테지요.
   apply하는 position마다 새로운 맞춤형 이력서/자소서가 필요합니다.

4) 재직 중이라면 취업 결정 후에 사직서를 제출하세요.
   실직 상태라면 어쩔 수 없지만 근무 중이라면 절대로 먼저 사직하지 마세요.
   새로운 Job에 채용 결정이 된 후에 퇴사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5) 근무조건에 욕심 부리지 마세요.
   연봉 등 근무조건에 욕심을 부리기보다 개인 발전과 성장 가능성을 중시하세요.
   높은 연봉이면 좋겠지만 현재보다 불리하지 않은 근무조건이면 긍정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6) 채용이 최종 결정될 때까지 계속 apply하여 여러 position을 진행하세요. 
   최종 면접 합격 후 연봉 협상이 종료될 때까지 여러 position에 계속 apply해야 합니다.
   만일 2개 이상의 position에 채용이 결정되면 신중하게 선택하면 됩니다.

7) 면접 시에는 불리한 조건이나 악조건 마저 수용할 것처럼 적극적으로 대시하세요.
   면접시에 예상하지 못한 불리한 조건이나 기대 이하의 기업사항이 제시되더라도
   실망감을 보이지 말고 긍정적이며 적극적으로 수용할 태도를 보여 주세요.

8) 근무지역을 후순위로 고려하세요.
   많은 구직자들이 서울 근무를 선호합니다. 하지만 이제 근무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합니다.
   좋은 회사이고 기대감이 높은 position이라면 과감하게 서울 근무를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근무지보다 기업의 안정성과 성장성, 근무조건, 직무, 개인 발전성 등이 중요합니다.
   주말부부를 감수하더라도 지방 근무를 과감하게 수용해야 합니다. 

9) 직속상사와 최고경영자에 대해 조사해 보세요.
    많은 직장인들이 직속상사와의 갈등으로 중도 사직하게 됩니다. 
    직속상사와의 면접을 통해 상사의 역량과 인성을 평가해 보세요. 
    만일 채용과정에 직속상사를 대면하지 않았다면 수소문하여 평판을 꼭 조사해 보기 바랍니다. 
    직속상사의 사람됨은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아울러 최고경영자에 대한 평판도 조사해 보세요.
    극단적인 평판이 나오면 join 여부를 재고해야 합니다.

10) 최근 3년간의 재무제표를 분석해 보세요.
    매출, 영업이익, 부채현황 등에 대한 최근 추이를 살펴 보아야 합니다.
    안정성이 떨어지는 기업이라면 기업정보와 뉴스 등을 알아보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취업_지렛대-2[1].jpg

불황기에는 채용을 동결하는 기업이 증가하여 취업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취업은 전략입니다.
공짜로 접근할 수 있는 취업노하우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경쟁자보다 우월한 '취업 지렛대'를 준비해야 취업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 취업컨설팅 문의 : http://www.peoplecompany.kr/82  

2008.12.29 13:32
자신을 명확하게 알려라
자신을 충분히 알려라


여러가지 이유로 직장에서 중도 퇴사하는  경력자가 많습니다.
특히 40대, 50대 직장인들의 비중은 꾸준히 증가 추세입니다.
만일 새로운 직장을 찾아야 한다면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에 나서야 합니다. 

구직활동의 첫번째 행동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입니다.

기업 인사 담당자와 채용 의사결정권자들이 이력서를 통해서 1차적인 판단을 내리지요.
또한 헤드헌터들도 이력서 심사를 통해 기업체에 추천할 대상자를 선별합니다.
이력서는 이처럼 매우 중요하지만 많은 구직자들이 이력서 작성에 소홀합니다.
 
구직자들이 보내오는 이력서, 자소서를 열어 보면 백점 만점에 50점 미만인 구직자가 많습니다.
이력서는 자신이 읽기 위해서 작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체 인사 담당이나 채용 결정권자가 판독하는 문서입니다.
즉, 구직자가 작성하는 이력서의 고객은 채용 니즈가 있는 기업체이지요.
띠라서 고객에게 친절하면서도 충분한 설명이 기술된 이력서가 요구됩니다. 

채용 기업체에서는 구직자를 전혀 모릅니다.
기업체 채용 담당자가 2~3분 내로 읽어보고서 공감할 수 있는 이력서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는 이력서는 탈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채용 기업체가 이력서를 연구해 가면서 구직자의 역량을 조사할 필요는 없는 겁니다.

A4 용지 2~3장의 이력서를 통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적힌 내용을 통해 기업체는 구직자의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적합한 경력자로 판단되는 경우에만 면접을 통해서 실증하는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역량과 능력을 지녔더라도 제대로된 이력서, 자기소개서가 없다면 당신은 탈락입니다.
그러면 뛰어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어떤 것일까요?

http://www.peoplecompany.kr/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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