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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원'에 해당되는 글 2건
2010.03.05 18:56
경력사원은 직무경력, 신입은 인턴경력이 중요하다

만일 기업체 등에 입사를 원한다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로 구성된 입사지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입사원이든 경력사원이든 모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필요하지요.

그러나,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구별하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경력'인데요...경력사원은 채용하려는 포지션에 가장 적합한 경력을 가진 인물이 경쟁 우위를 가집니다.
학력에 앞서 우선적으로 경력을 따지게 되고, 그 다음 학력을 고려하면서 인성을 체크합니다.
누가 해당 업무를 가장 능숙하게 수행하고 높은 성과를 낼 것인지 평가하는 거지요. 


반면에 신입사원인 경우 해당업무를 누가 더 잘 수행할 수 있을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비교할 수 있는 요소로는 학력, 전공과 학점, 외국어, 인성, 학내외 활동사항, 인턴경력 등이지요.

기업마다 평가기준이 다르지만 대체로 좋은 학력을 가진 전공자를 선호하였습니다.
지금은 취업란으로 우수한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지경이지요.
또한 학교우등생이 반드시 직장우등생은 아니기에 학력과 계수적인 성적만으로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그렇다면 누가 더 조직에 잘 적응하고 높은 업무 수행성과를 올릴지 알 수는 없을까요?
  
요즘 기업들은 대졸 신입사원 채용시 인턴경력 등 기업활동에 연관되는 사항들을 중시합니다.
업무 수행에 가장 적합한 경험과 성격, 전공과 인성을 중심으로 평가할 수 있는데요,
업무와 가장 관련성 높은 경험이란 인턴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 재학시에는 취업목표에 맞는 인턴경력을 심도있게 가져야 합니다.
지원할 업종의 직무와 유사한 인턴경력을 꼭 가져야 합니다.

신입사원 이력서에 나타나는 인턴경력은 지원분야와 연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원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데 도움되는 인턴경력을 자기소개서에 잘 기재한다면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가장 좋은 경력을 가진 경력사원이 유리하듯이, 학력 등 스펙에서 큰 차이가 없다면 가장 좋은 인턴경력을 쌓은 신입사원을 채용하게 되겠지요.
없는 인턴경력을 거짓으로 이력서에 적을 수 없습니다. 알맹이 있는 인턴경력을 우선 쌓아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지원자와 차별화되는 인턴경력으로 기업 시선을 끌 수 있지요.
대학 2~3학년 때 실질적이고 유효한 인턴경력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졸업반이 되면 인턴할 여유와 시간이 없다는 점 명심바랍니다.

2007.12.02 00:06

연 200여명 공채,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면접
아모레퍼시픽 김형길 인사팀장이 말하는 채용 포인트


아모레퍼시픽의 직원채용은 별도의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이뤄진다. 연령제한은 없고, 지원 직무 관련 자격증, 수상실적 등이 있으면 우대한다.

면접은 전문성 면접, 역량 면접, 임원 면접으로 모두 세 차례 진행된다. 전문성 면접은 여러 명의 지원자와 면접관이 ‘다(多) 대 다’의 형태로 한다. 역량면접은 경기도 용인의 인재개발원에서 하루 동안 이루어진다. 그룹 토론과 사례 연구 등이 이용된다.

임원면접은 회사 임원이 면접관으로 참석, 주로 인성적 측면을 본다. 아모레퍼시픽 김형길 인사팀장은 “지나치게 긴장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팀장이 말하는 채용 포인트를 알아보자.

―언제, 얼마나 채용하나?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 한번씩 채용한다. 연간 200명 정도를 공채하고, 그외 수시로 경력사원을 뽑는다.”

―경력사원은 어떻게 채용하나?
“기본적으로 각종 취업 사이트와 회사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를 낸다. 다만, 경력사원의 경우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는 부분이 많아 헤드헌터를 이용해 모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서류심사는 주로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보나?
“서류전형은 실무 직원들과 함께 검토한다. 학점과 자격증, 어학점수 등 객관적 자료뿐 아니라 지원한 분야에 대한 준비가 얼마나 충실한지, 사회봉사활동은 활발했는지, 다양한 사회경험을 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본다.”

―면접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
“1차 전문성 면접은 채용을 하는 부서 팀장과 실무자가 면접관으로 참가해 전문지식과 기술 등 실무적 내용을 묻는다. 2차 역량면접은 모든 활동이 팀별로 이루어 지고, 개인별 능력 평가와 더불어 팀별 평가도 실시한다. 3차 면접은 임원들이 지원자의 인성을 주로 살피는 자리가 된다.”

―자격증이 있으면 유리한가?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이 있다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지만, 큰 영향을 주는 건 아니다. 재경부문의 경우 공인회계사, 생산물류는 물류관리사나 국제공인생산재고관리사(CPIM)이 있으면 다소 유리하다.”

―회사가 바라는 인재상은 무엇인가?
“요즘 해외 진출을 많이 하고 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자신의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 팀워크도 중요한 요소다. 개개인의 능력뿐 아니라, 조직에 화합할 수 있는 인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도전정신과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합격증을 손에 쥐기 위해서는 이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줘야 한다.”

[출처] 조선닷컴 2007.11.22  이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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