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취업코칭센터 - 'Zoom In'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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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In'에 해당되는 글 120건
2014.07.16 20:55

불리한 스펙으로 취업하는 사람들의 특징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성공한 사람들은 두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첫째,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무슨 일이든지 합니다. 둘째, ‘무슨 일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합니다. 즉, 기업가적 태도를 지녀야 성공합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업가적 태도피고용인의 태도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뿐 아니라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도 기업가적 태도를 지녀야 성공한다고 합니다.

 

기업가적 태도

피고용인의 태도

기여하는 일에 초점을 맞춘다

자신의 권리에 초점을 맞춘다

성과에 초점을 맞춘다

결과에 초점을 맞춘다

필요한 게 무엇인지 찾아낸다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확인한다

보다 나은 목표를 위해 일한다

현재 직장을 지키기 위해 일한다

권한이 없더라도 중요한 결정을 내리려고 한다

권한이 있음에도 작은 결정조차 하려고 하지 않는다

현재의 환경이 가변적이고 일시적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환경이 고정적이고 계속 되리라 생각한다

 

  그런데 취업에서도 기업가적 태도를 지녀야 취업에 성공합니다.

 

  면접관은 두 가지 태도 중에서 어느 쪽을 더 선호할까요?

면접관은 스펙이 높아도 기업가적 태도가 약하면 채용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기업가적 태도를 기를 수 있을까요?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현장에서 마음과 귀를 열면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가 진행하는 취업컨설팅 패키지는 이런 기업가적 태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취업은 스펙뿐 아니라 변화시킬 수 있는 성공요인들을 차별화시켜 실제 일 잘할 수 있는 태도를 갖추어 지원해야 합니다.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기업가적 태도가 필수입니다.

 

2014.07.15 11:12

 

 

잭 트라우트와 알 리스의 <포지셔닝>이라는 책을 읽어 보았나요?

마케팅에서 포지셔닝의 개념을 뛰어나게 인지시켜 주는데, 모든 면에 포지셔닝 개념을 적용할 수 있기에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취업컨설팅을 진행할 때도 취업준비생들에게 포지셔닝 개념을 도입합니다. 당사자가 취업시장에서 현재 어떤 포지션에 있으며, 어떤 포지션으로 이동시켜야 취업이 가능한지 컨설턴트로서 고민합니다. 현재 하반기취업을 대비하고 있다면 남들 따라 똑같은 취업준비가 아니라 포지셔닝 전략이 요구됩니다.

 

'채용기업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까?' 

지금은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 준비하는 포지셔닝 전략을 실천해야 합니다. 취업할 수 있는 적합한 포지셔닝을 갖추지 못하면 곧 하반기취업에서 속절없이 탈락을 거듭합니다. 다음은 <포지셔닝>에 나오는 문구입니다. 

 

 "포지셔닝은 거꾸로 사고하는 것이다. 즉 자기 자신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 고객의 마인드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자기 자신이 무엇인가를 묻기 전에 먼저 잠재 고객의 마인드에서 자기 자신이 어떤 포지션을 점유하고 있는지 살펴보라."

 

얼마나 훌륭한 말인가요?

여기서 잠재 고객은 채용기업이 됩니다. 채용기업에게 당신은 어떤 포지션을 점유하고 있는 지 냉철하게 분석하세요. 그 결과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이 공채 시즌을 앞두고서 7~8월에 할 일입니다. 그렇게 안하고 10년 전 방식으로 취업준비에 매달리는 당신이네요....ㅋ 

 

 

2014.07.13 08:39

여러분의 취업은 아직 안녕하십니까?

 영어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직무적합도 & 조직적합도

  

                    

 

1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1000대 기업의 채용공고를 조사해 보면 신입사원 채용할 때 토익 등 공인 어학성적을 반영하는 기업이 900개가 넘습니다. 이처럼 국내 주요 기업은 토익점수가 없으면 지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토익점수 없이 취업을 준비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토익 900점 이상으로 지원자격을 제한한 한국선물증권거래소의 경우 십여 명 채용에 매번 1400여명이 지원하여 100 1에 육박하는 경쟁을 보입니다. 토익 만점도 수십 명에 이르기에 토익점수가 높을수록 취업에 유리합니다.

 

  많은 대학생들은 취업준비를 위한 토익공부에 기꺼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합니다. 취업시즌을 앞둔 방학 때마다 토익 학원은 대학생들로 만원입니다. 토익점수가 높으면 취업에 유리하다는 생각 때문에 토익 900점을 넘어야 안심하고, 800점 대에 미치지 못하면 불안해 합니다. 그래서 취업시즌에도 토익을 붙들고 있습니다.

 

2 이것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국가고시나 전문직 자격증 시험 응시자격에 토익점수가 필수가 된지 오랩니다. 외무고시는 토익 775점 이상, 사법고시나 행정고시는 토익 700점 이상이 필요합니다.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시험에도 토익점수가 높으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변리사 시험 토익 775,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시험은 토익 70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기업체는 극히 일부 경우만 토익 900점이나 850점 이상을 요구할 뿐, 대부분 700점이나 750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공계 출신은 이보다 약간 낮은 토익점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위해서는 토익 등 공인 어학성적이 필수입니다.

 

  그런데, 기업은 높은 경쟁률 때문에 최소 지원자격으로 토익점수를 제시했을 뿐, 토익점수보다 실제 영어 구사능력으로 지원자를 평가합니다. 만일 토익 600점 대이지만 영어 구사능력이 양호하고, 토익점수 900점 대이지만 영어 구사능력이 떨어진다면 기업은 당연히 전자를 선호합니다.

 

  기업은 이제 토익 대신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점수를 요구합니다. 영어 구사능력에 근접하는 스피킹 공인시험이 토익을 대체하고 있고, 면접과정에서는 영어 면접으로 실력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토익점수보다 실제 영어 구사능력이 중요하며, 토익점수가 100점 더 높다고 취업에 유리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기업은 토익은 지원자격만 충족하면 되고, 업무 성격에 따라서 실제 영어 구사능력을 평가합니다. 중국어 등 제2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면 취업에 더욱 유리합니다.

 

3 토익이 아니라 직무적합도와 조직적합도로 평가한다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기업들은 고민합니다. 수 많은 지원자들 중 누가 업무를 더 잘 하고, 조직에 잘 적응하며, 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학교와 전공, 학점, 외국어, 자격증, 인턴경험, 동아리 등 교내외 활동사항은 기초자료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지원자들을 면접 보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기업은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채용인원의 10~15배수를 서류전형으로 선발합니다. 기업별 평가기준에 따라서 취업스펙을 항목별로 점수화 시키고, 일부 기업은 자기소개서도 반영하여 평가합니다. 이때 토익점수로 서류 합격이 좌우되는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취업을 앞두고서 학교와 전공, 학점 등은 바꿀 수 없지만 토익점수는 바꿀 수 있기에 많은 학생들이 토익에 올인하는 경향입니다. 기업은 영어 사용이 많은 직무는 원어민 면접관으로 영어 실력을 평가하지만, 일반 직무는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면 직무 적합도와 인성 평가에서 당락이 좌우됩니다.

 

  그런데 1982년 도입된 토익 시대가 저물고 이제는 스피킹 능력을 테스트하는 토스나 오픽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지원자격을 충족시키는 스피킹 공인점수를 취득하였다면 실제 영어 구사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이 면접에 유리합니다.

토익 30년 천하가 끝나고 스피킹 시대가 도래하였다는 사실을 모르고서 토스나 오픽 지원자격을 준비하지 않은 취업준비생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스피킹 공인점수 때문에 아예 지원조차 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허망할까요

 

  기업은 일 잘하는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지원 직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많은 사람을 선호합니다. 기업은 오랫동안 근무하며 조직발전에 기여할 신입사원을 선호 합니다. 그래서 적극적이고 성실하며, 책임감 강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협력적이며, 주도적이고 도전적인 사람을 높이 평가합니다.

 

  취업스펙은 중요합니다. 서류전형 시 불리한 스펙 때문에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무역량은 스펙과 무관하다는 것을 기업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자기소개서를 반영하거나 면접에서 옥석을 가리려고 노력합니다. 설사 스펙에 의존하여 서류전형 했을지라도 그 후 과정에서는 지원자의 참모습을 평가하려고 고심합니다.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직무가 아니라면 기업은 직무적합도조직적합도라는 두 가지 잣대로 신입사원 채용을 결정합니다. 지원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지 알기 위해 직무적합도를 평가하고, 지원기업에 부합되는 인재를 뽑기 위해 인성을 평가합니다. 즉, 조직적합도를 평가하기 위해 인성을 체크하는 겁니다.

2014.07.03 09:35

취업시즌 밖으로 행군하라

7~8월, 1~2월 수시채용을 노려라

 

 

 

 

  

  취업준비생들은 취업투기꾼 같다. 마치 '떴다방'처럼 취업시즌에만 취업 대박을 터뜨릴 양 벼르고 있다. 그래서 매번 취업시즌마다 뻔한 현상이 반복된다. 대기업 위주로 취업준비생들이 우르르 몰려 다니면서 100 1이 되도록 중복 지원을 한다.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기에 스펙 좋은 국내 및 해외 명문대 출신들이 서류합격을 싹쓸이한다.

 

,하위권 대학 출신이지만 잘 준비된 스펙과 지원직무에 적합한 강력한 차별성을 가진 취업준비생도 있다. 스펙이 유리한 지원자들은 10여 군데 관심 있는 기업에만 지원하여 절반쯤 서류전형에 통과한다. 반면에 수 많은 지원자들은 20~30군데 중에서 잘해야 한두 곳이요한 곳도 서류 통과하지 못하는 지원자가 무수히 많다.

 

중위권 대학 출신들은 대기업체 30~40군데에 지원했다가 서류 광탈로 쇼크를 먹는다. 이게 취업시즌 풍경인데 백 번을 말해도 알아 듣지 못하는 졸업 예정자, 즉 초보 취업준비생들이다. 대여섯 군데 최종 합격하여 행복한 고민에 빠지는 지원자들도 결국 한군데 선택하여 입사하지만, 수십만 명은 한 군데도 취업하지 못하고 취업시즌을 마감한다. 그런데도 똑같은 행태로 다음 취업시즌을 기대한다.

 

채용은 지금 이순간에도 진행되고 있다. 외국계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뿐 아니라 일부 대기업도 365일 연중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스펙이 불리하다면 오히려 취업시즌을 피해서 수시채용을 노리는 게 유리하다.

 

 

   취업준비생이라면 취업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취업 경쟁력이 약하다면 강자들이 몰리는 취업시즌을 피해서 수시채용을 노려보라. 취업기회를 뒤로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수시채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2014.06.21 07:53

Think Different

 

Here’s to the crazy ones

 

여기 미치광이 들이 있다.

현실 부적응자들

반항아들

문제아들

네모난 구멍에 둥근 막대를 꽂는 이들

사물을 다르게 바라보는 이들

그들은 규칙을 싫어한다.

그리고 그들은 현상 유지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런 그들을 칭찬하는 것도, 반대하는 것도, 인용하는 것도,

믿지 않는 것도, 명예를 부여하는 것도,

비방하는 것도 모두 당신의 자유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들을 무시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을 바꾸어 놓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인류를 진전시켰다.

이런 그들은 미치광이라고 불리지만,

우리는 그들을 천재라 생각한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하는 미치광이들이야말로

진정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취업도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남들과 다르게 준비하여 남들과 다르게 말하라

결국 취업은 'Think Different'에 좌우된다  

 

 

2014.06.17 08:02

당신의 긍정적 마인드를 파괴하는 사람은?

 

놀랍게도 당신 가족과 친구들

 

평소에 ‘잡념 한 번 엄청나게 떠오르는구나싶을 정도로 수많은 생각이 우리 머리를 스쳐 지나갑니다.

사람은 하루 동안 무려 18만7천 가지의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것이 어떤 생각인가? 하는 것인데요.

그 사고가 자애롭고 긍정적이며 적극적, 낙천적, 건설적이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대체로 부정적이고 소극적으로 자동 프로그램되어 있을지 모릅니다.

 

그 이유는 사람은 태어나서 성인이 될 때까지 20년 동안 보통 가정에서 148천번이나

부정적이고 소극적이며 비관적, 파괴적인 메시지를 샤워하듯 받으며 자란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하루 평균 20회 정도 그런 종류의 말을 듣는겁니다.

그런 말은 자신의 언어 습관이나 사고 습관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들리는 이야기나 텔레비전, 신문 등의 뉴스도 부정적인 메시지가 많습니다.

 

그야말로 집에서나 밖에서나 부정적 메시지 속에 포위되어 있는 상황이지요.

그 속에서 긍정적 마인드를 유지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서는 긍정력을 회복할 수 없지요.

긍정적 마인드를 기르려는 특별한 노력이 요구되는 겁니다.

 

 

인생은 야구와 같습니다.

열 번 중 일곱번은 아웃을 당하지요.

잘해야 두세 번 안타를 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곱번 타석에 올라서 연속 아웃이 되었더라도,

다음번 타석에 오를 때는 안타를 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그런 긍정적 마인드를 스스로 지키고 길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 가족과 친구들이 무심코 말하는 '넌 안돼!'라는 말에 침몰 당하고 맙니다.

 

어제 일어난 실패나 불행은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강하게 단련하면서 인생의 목표를 향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은 마음 먹은대로 할 수 있습니다!

 

 

 

2014.06.11 19:21

취업에 불리한 여학생과 유학생

과거라는 시간에 갇힌 가능성

 

능력의 문제가 아닌 생각의 문제 → 생각을 무한대로 확장하라!

 

여학생취업

 

 

유학생취업

 

2014.06.11 07:57

 길게 보고 승부하라

우리는 살면서 순탄한 시절과 기분 좋은 오르막 길 속에서는 행복을 쉬이 잊곤 합니다.

대신 내리막 길을 통해서 지나간 시간들이 곧 행복이었음을 깨닫게 되지요.

 

4-조지마셜.jpg

 

내리막 길에 대한 혜안을 빌릴 수 있는 조지 마셜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마셜플랜으로 알려진 조지 마셜은 동년배인 맥아더 장군보다 2년 먼저 소위로 임관하지만 군 생활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1901년 소위로 임관한 조지 마셜은 1915년까지 중위에 머물며 심각하게 퇴역을 고려합니다. 마침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야전분야에 능한 그는 1918년엔 중령으로 빠르게 진급합니다. 하지만, 맥아더는 1918년에 이미 최연소 장군으로 진급했으며, 1930년에는 사성장군인 최연소 육군참모총장이 됩니다. 조지 마셜은 그로부터 6년 후인 1936년에야 장군이 되니, 맥아더보다 장군 진급은 무려 18년이나 뒤지는 편이지요.

 

그런데, 빨리 진급한 맥아더는 오성장군으로 1937년 퇴역하지만, 조지 마셜은 준장 진급 3년만인 1939년 육군참모총장으로 발탁됩니다. 당시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은 소장 20명과 중장 4명을 제치고 별 하나인 조지 마셜을 사성장군인 육군참모총장에 파격적으로 임명하지요. 2차 세계대전 발발로 국내외 전시 협조체제를 이끌 수 있는 적임자는 조지 마셜 밖에 없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맥아더는 1941년 태평양전쟁 발발로 태평양지역사령관으로 복귀하지만, 전성기를 맞이한 조지 마셜은 1947년 국무장관과 1951년 국방장관을 역임하면서 전후 복구와 세계평화에 기여합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1953년엔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지요.

 

늦은 진급을 인내하면서 뒤늦게 빛을 본 조지 마셜은 우리에게 길게 보고 승부하라는 교훈을 남기고 있습니다. 엄청난 내리막 길을 만나더라도 결코 두려워 하거나 슬퍼할 필요가 없는 거지요. 그 다음에 나타날 오르막을 준비하면서 자신을 갈고 다듬는다면 좋은 기회를 붙잡을 수 있습니다.

 

오래 전의 직장 후배가 찾아 왔었습니다. 직장 상사로부터 구조조정 대상자로 언질을 받았다고 낙심이 매우 컸습니다. 지금 기업과 개인들이 힘든 시기를 만나고 있습니다. 인생의 7할은 실패의 연속이라고 하기에, 누구나 살면서 내리막 길을 만나기 마련입니다. 고통을 감내하면서 다시 오르막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해야 하지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런던 시내를 폭격해오자, 처칠은 라디오 방송을 통해 영국 국민들에게 외칩니다.

Never, Never, Never give up !

그리고 승리하지요.

힘겹고 어려워도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길게 보고 승부해야 합니다.

2014.06.05 13:35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상반기공채 경험을 살리는 취업준비

 

6월입니다!

 

상반기 공채에서 계속되는 서류탈락과 면접실패로 좌절감을 느끼나요?

그래서 상반기 취업을 포기하고 하반기로 달아나고 싶은 심정인가요?

 

미취업 대졸자는 모두 300만명에 이른다지만 시기를 놓치게 되면 취업할 수 없습니다.

졸업 전 혹은 졸업 후 1년 내에 취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물론 더 많은 시간을 놓치고도 혹은 서른 살을 넘긴 나이에도 좋은 기업에 취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모두의 이야기가 아니라 일부 사람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드라마틱한 스토리입니다. 

 

48만명이 졸업하는데 괜찮은 일자리는 6만개뿐입니다.

48만명이 졸업하지만 괜찮은 일자리는 6만개나 있습니다.

당신은 둘 중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나요?

 

국내 상위 10개 대학 졸업생들이 차지하는 일자리는 1만개가 되지 않습니다.

괜찮은 일자리가 충분하지 않지만, 6만개 중에는 당신 일자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전략을 세워 오늘부터 다시 준비한다면 승산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은 시험이 아닙니다.

기업이 무엇인지, 일이 무엇인지, 직무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 후 열정을 바치고 싶은 기업과 지원직무를 찾아 도전해야 합니다.

반대로 기업이 자신을 채용하고 싶은지 기업 입장에서 냉정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높은 경쟁률 때문에 합격을 확신할 수 없기에 그러한 목표기업이 여러 개 있어야 합니다.

 

취업을 원한다면 좌절하기 보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먼저 기업이 요구하는 지원자격과 기본자질을 갖추고,

지원기업이 원하는 직무적합도와 조직적합도를 갖추어야 합니다.

 

원점으로 돌아가 오늘부터 다시 취업준비를 시작해 보세요!

 

2014.05.29 17:53

카일 맥도널드의 빨간색 클립 한 개

시도하라 시도하라!

 

  캐나다에 사는 카일 맥도널드는 취업에 실패한 후 여자친구에게 빌붙어 사는 백수 신세였습니다.몇 달째 여자친구에게 대신 집세를 내게했었는데, 생각을 바꾸어서 새로운 방법으로 내집 마련에 도전했습니다.

빨간색 클립 한 개를 다른 물건과 바꾸고, 그 물건을 다른 물건으로 계속 바꾸는 물물교환 방식으로 내집을 마련하겠다고 결심한 겁니다.

  그의 도전은 매우 신선하고 획기적이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콧방귀를 뀌었습니다.  그러나 카일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이 도전은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경험해봐야 알 수가 있는 거야. 이 정도 용기도 없다면 무슨 일을 하겠어?'

 

  무모하다는 주변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계획을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2005년7월 빨간색 클릭 한 개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소개하며 물물교환을 요청했습니다. 며칠 후 한 젊은 여성이 물고기 모양의 펜과 클립을 교환해 갔습니다. 그날 오후엔 물고기 모양 펜을 자기로 만든 문 손잡이와 교환했습니다. 그 후 문잡이는 콜먼 캠핑 스토브와 맞 바꾸었습니다.

  점점 더욱 크고 가치 있는 물건과 교환하면서, 물물교환 내용을 인터넷에 올려 다른 사람들과 공유했습니다. 점차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며 그 다음 교환 물건에 대해 궁금해 했습니다. 

 

  한달 후 카일은 한 해군 장교가 가지고 있던 발전기와 캠핑 스토브를 교환했습니다. 발전기는 다시 즉석 파티세트와, 파티세트는 캐나다 몬트리올 한 방송국 아나운서가 창고에 처박아두었던 중고 스노모빌 한 대와 교환하였습니다. 이런 사실이 점점 알려지며 카일은 인터넷 상에서 유명인사가 되었고, 캐나다 방송국이 그를 취재하러 왔습니다. 카일은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스노모빌을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야크로 가는 여행권과 바꾸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스노모빌 잡지사와 야크 여행권을 교환할 수 있었고, 어느 회사 사장의 1995년형 큐브 밴 한 대와 교환했습니다.

 

  그 다음엔 큐브 밴을 음반 취입 계약서 한 장과 맞바꾸었고, 그 후의 몇 차례 물물교환을 거친 후 마침내 키플링의 집 한 채를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하찮은 클립 한 개로 점점 가치를 높여 가면서 집 한 채를 얻을 수 있었는데,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발상을 용감하게 실천했기 때문에 얻게된 결과입니다.

이처럼 무슨 일이든지 시도하고 시도하면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이처럼 용감하게, 시도하고 시도하고 시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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