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취업코칭센터 - |면접| 맨홀 두껑은 왜 둥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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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7 07:50

맨홀 두껑은 왜 둥글까?

 

시카코 대학 엔리코 페르미 교수는 학생들에게 수수께기 같은 문제 내는 것을 좋아했다.

그 강의실에서 낸 가장 유명한 문제는 시카코에는 피아노 조율사가 몇 명이 있을까

이것이 고전적인 페르미 추정(Fermi Question)’이다.

 

그 후 기업들은 면접에서 페르미 추정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GM : 미국에는 주유소가 몇 개나 있나?

애플 : 캘리포니아에는 환경미화원이 몇 명이나 있을까?

KPMG : 뉴욕의 택시 수를 계산해 보시오.

구글 : 연간 몇 대의 진공청소기가 만들어 지는가?

JP 모건 체이스 : 스타디움을 모두 채우려면 골프공이 몇 개나 필요할까?

 

 

페르미 추정의 장점은 문제를 만들기 쉽다는 점이다. 문제점은 면접관이 페르미 추정 문제의 난이도를 모른다는 점과 정답도 모를 공산이 크다는 것이다.

그래서 페르미 추정은 반드시 정답을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이 말은 정담을 말해도 떨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페르미 추정에 대해서는 호소야 이사오 저 <지두력>라는 책을 보면 잘 설명되어 있다. 페르미 추정에 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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