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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09:25
박사 학위를 버리고 성공한 잭웰치
출발선에선 대학 브랜드네임이 중요하지만
세상에는 삶의 낙오자가 된 학교우등생이 넘쳐난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 때는 좋은 대학 출신이 유리합니다.
사실 가르치는 내용은 별 차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학의 브랜드네임이지요.
일류대학의 브랜드네임을 달고 나가면 수 많은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주시합니다.
따라서 좀더 쉽게 좋은 기업에 입사할 수 있습니다.

이제 고교 졸업 후 많은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생이 늘어나 대학 졸업장이 흔해짐에 따라 브랜드네임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지요.
20~30년전만 하더라도 좋은 대학 출신들이 지금처럼 우대받지 않았습니다.
10명 중의 1명과 100명 중의 1명의 가치 차이 때문에 오늘날 더욱 우대받지요.

그러나 좋은 대학을 나왔다고 해서 우쭐해서는 안됩니다.
세상에는 삶의 낙오자가 된 명문대 출신이 넘쳐 납니다.
사람들이 사회에서 이뤄낸 성취도를 살펴보면 학교에서 보이는 성취도와 반대로 나타납니다.
성취도를 크게 세 등급으로 나눴을 때 가장 뛰어난 성적을 올렸던 학생들은 사회에 나가 그다지 성공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중간 정도의 성적을 올렸던 학생들이 사회에 나가 가장 크게 성공하지요.
똑똑한 사람일수록 자기자신에게만 의지하기에 성공에 제약을 받습니다.
학교 우등생과 사회우등생은 분명 다르지요.

1988년 존 프랜시스 웰치 주니어 박사는 미국에서 5번째로 큰 거대회사에서 35조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고도 "박사"라는 직함 때문에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그는 박사학위를 숨기고, 거추장스런 주니어라는 꼬리표도 떼어버리고,
이름도 좀더 평범한 이름인 잭으로 바꿔버렸지요. 바로 그가 GE의 잭웰치 前 회장입니다.
박사의 길을 걸었다면 그는 연구소에서 탁월한 연구원으로 직장생활을 마감하지 않았을까요...
박사학위는 연구부서에나 필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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